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
제프 키니 지음, 신인수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서는 재미있게 해야하는것을 맛보게 해주는책.
글밥책은 아직 좀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책!
두께가 있으니 이 한권을 읽고나면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을 안겨주어 독서의 길로 이끌어주리라 생각해요.

윔피키드 시리즈의 번외편인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시리즈라 부담없이 읽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어요.

이번에는 기묘한 이야기로 늑대인간, 유령, 미라 등이 등장해서 지금껏 들어 본 적 없는 이야기들이 나와요. 거기다가 마지막엔 직접 겪은 이야기까지!
그렇다고 무섭기만한건 아니예요. 주한이는 무서운거 못보는데 이책은 계속 손에 잡고 보고 싶다고 해요. 단순하게 하나의 장르로 풀어낸 것이 아니라 뭔가 허무하게 끝나는것 같은데도 곰곰히 생각하게 해주고, 생각하다보면 새삼 소름이 돋고, 그 안에서 교휸까지 얻어지는 이야기, 그래서 ‘기묘한’이야기라고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에 빠지다보면 상상력이 자극이 되는것 같아요.
한번, 두번..여러번 읽을때마다 느껴지는교훈이 생겨나는 책!
가족애, 솔직함, 진정성에 관해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책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