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원작의 감동을 이책을 통하여서는 느낄수 없으니,특히나 기독교 서적은 번역자 또한 원작자와 같은 신앙의 간구와 열정속에 써야 하는데... "하나님의 지혜"를 총명으로 번역한것 자체가 신앙의 서적으로 우습지 않은가
몇번을 읽어도 마음을 새롭게 만드는 책입니다
명철한 영적 지혜를 가지고 쓴책이다.
근래 보기드문 명서를 보게 되어 기쁘고 권하고 싶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