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물리학적 지식으로 교통사고를 해결하는 삼비탐정, 박병배.냉정한 머리, 따스한 마음의 여전사,국선변호사 최가로.둘의 환상콤비로 시원하고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한다.심비탐정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불법을 교묘히 오가며 펼치는 집요한 복수(?)는 묘한 통쾌감을 안겨준다.윤자영 작가님,다음편도 나오는 건가요?삼비탐정과 최가로를다시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