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전승환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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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 양치질만큼
하루 세 번 따끈한 밥만큼
중요한게 있어.

힘든 하루를 보낸
내 마음을 달래는 시간



작은 미소, 작은 인사, 작은 마음.
이런 작은 것들이
나를 한 뼘 더 자라게 한다.



ㆍ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이것은 시집인가, 에세이집인가!" ㆍ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 바탕에 라이언 표지가 마냥
사랑스럽다. 거기다 어렵지 않은 평범한 그러나
누구도 선뜻 해주지 않는 토닥토닥 위로의 글들.
너를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며 끄덕끄덕 공감하게
만드는 말들이 내게 너무나 예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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