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번 양치질만큼하루 세 번 따끈한 밥만큼중요한게 있어.힘든 하루를 보낸내 마음을 달래는 시간ㅡ작은 미소, 작은 인사, 작은 마음.이런 작은 것들이 나를 한 뼘 더 자라게 한다.ㅡㆍㆍ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이것은 시집인가, 에세이집인가!" ㆍ내가 좋아하는 파란색 바탕에 라이언 표지가 마냥사랑스럽다. 거기다 어렵지 않은 평범한 그러나누구도 선뜻 해주지 않는 토닥토닥 위로의 글들.너를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며 끄덕끄덕 공감하게 만드는 말들이 내게 너무나 예쁘게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