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왕 속담 따라 쓰기 - 속담을 따라 쓰면 비유와 상징이 저절로! 국어왕 시리즈 9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상상의집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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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하우스의 아동출판 브랜드 "상상의집" 에서 또 멋진 책이 하나 나왔어요!!!

 

국어왕 속담 시리즈 1권에 이어서 최근에 2권이 출시되고

 

액티비티북처럼 속담을 직접 따라쓰기 해보면서

 

속담 속에 담겨있는 비유와 상징을 저절로 익힐 수 있는 익힘책이랄까요? ^^

 

대신에 그냥 줄 그어진 곳에 쓰는 게 아니랍니다.

 

고학년이 되면 국어시간에 다들 배우게 되고 글쓰기도 하게 될

 

원고지 쓰기에 맞춰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알면서 쓰는 익힘책이예요!!!

 

원고지 쓰기 엄마가 봐주기 넘 부담스럽잖아요.

 

내 아이 원고지 쓰기 가르쳐 주려면 엄마부터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원고지 사용법 공부하고 가르쳐야 할거예요.

 

그렇다고 이 원고지 사용법 하나 때문에 논술을 보낼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속담을 따라쓰면서 원고지 사용법까지 정복한다면 그야말로 일석이조~~~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시리즈 1권과 2권에 나온 속담 100개를

 

가나다 순으로 정리한 것이라 순서는 섞여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속담들을 국어왕 시리즈로 한번 훑고 나서

 

직접 원고지 쓰기에 맞게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지요.

 

 

속담이 제목에 나오고 그 속담이 갖는 속뜻까지 쉽게 풀어준 후에

 

직접 원고지 띄어쓰기에 맞춰서 쓰기 훈련 들어갑니다.

 

속담을 쓰면서 그 속에 담긴 "비유" 와 "상징" 을 염두해두면서 또 한번 쓰기 연습!

 

속담 속 "비유" 를 바꿔서도 따라 쓰기 연습!!

 

이렇게 "비유" 를 바꿔서 같은 뜻을 가진 다른 속담을 만들어보는

 

사고력의 틈새시간도 가질 수 있겠지요.^^

 

볼수록 요거 Drill 형식이라 부담없고 글씨 쓰는 연습이 필요한 유아들에게도 좋고

 

속담에 관심있거나 알아둬야 할 초등생에게도 좋고

 

두루두루 좋네요.

 

비슷한 의미를 가진 속담을 몇개씩 줄줄이 꿰고 있어야 할 때에도

 

이 책을 통해서 원고지 쓰기도 연습하면서 동시에

 

무조건 외울 필요없이 쓰면서 속담 외우게 되는

 

신기방기한 일을 경험하게 될듯 합니다.^^

 

 

속담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국어왕 속담 편 3권 세트로

 

국어왕에 등극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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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 -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담 100 국어왕 시리즈 8
강지혜 지음, 명진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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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1권 나왔다는 소식은 접해서 알고 있었는데 1권보다 2권을 먼저 만나게 됐어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제2탄까지 해서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담 100개가 두 권 안에 모두 들어있답니다.

 

몰랐는데 이 책 좋네요.

 

제목만 봤을 때는 속담만 나오는거겠지 생각했는데

 

그 속담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다양한 글의 종류와 함께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전래동화 / 이솝우화 / 탈무드 / 세계명작 / 신화 / 전설 / 설화 / 역사 / 인물 / 성경

 

할머니에게 들었던 옛날 이야기처럼 재밌는 옛이야기들을 통해서

 

속담의 유래도 알 수 있으니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

 

속담놀이에 또 한바탕 빠지게 되지 싶습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어요!!!

 

 

 

차례 속에 나와있는 속담 50개에 먼저 나왔던 1권에 있는 50개까지 모두 합쳐서

 

드디어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 100개를 모두 모았어요.

 

차례 보다 보면 '이런 속담도 있었구나' 싶은 것도 있고,

 

'이 속담은 어떻게 해서 생겼을까' 아이보다 어른이 더 궁금한 것도 있을거예요.^^

 

 

 

 

학부모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교과서 수록" 이라는 멘트 하나가 시선을 끕니다.

 

더불어 제가 좋아하는 역사 이야기도 국내, 세계 가리지 않고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단순히 속담 하면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이야기일줄 알았던 제 예상을

 

기분좋게 깨 주었어요. 이런 책 참 맘에 듭니다.^^

 

트로이 전쟁은 얼마전에 재밌게 봤던 영화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에도 나왔던 거라

 

반가워 하더라구요. 역시 알고 보면 더 흥미를 느끼는 거 같아요.

 

 

 

<규중칠우쟁론기> 같은 교과서 수록된 이야기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넘 반가웠습니다.

 

단행본 책을 아이들이 넘 재밌게 봤었거든요.^^

 

<피리 부는 사나이> 같은 세계명작을 연결시켜서

 

속담을 풀어주는 구성같이 다양한 글의 종류들과 속담을 이어주고 있어요.

 

속담에 담겨진 속뜻도 명쾌하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속에서 적절한 때에 속담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초등학생 때 참 많은 상식과 지식을 쌓게 되는데

 

이런 책들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박학다식한 아이가 될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나폴레옹의 이야기, 한석봉, 탈무드의 이야기도 소개해주고

 

윤봉길 의사까지 보이는 것 외에도 내 아이가 읽어봤으면 하는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단순히 속담만 알려주는 책이 절대로 아니예요!!!

 재밌는 이야기로 책읽기를 끌어주고 싶다면 국어왕 시리즈 추천합니다~~

 

 

 

 

2권부터 만나봤기에 없는 1권이 더 간절하게 탐납니다....ㅋㅋㅋ

 

<국어왕 속담 따라쓰기> 까지 국어왕 시리즈가 완전체가 되었어요!!!

 

<국어왕 속담편>으로 내 아이의 어휘와 독해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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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면 별이 떠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7
서지원.조선학 지음, 양종은 그림, 김정애 감수 / 상상의집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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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식정보책은 전집으로도 있긴 하지만

 

초등 전체 고학년까지 아우르긴 한계가 있고

 

이런 과학 단행본 하나쯤 있어주면 매년 4월마다

 

학교에서 있는 <과학의 달> 행사에도

 

그리기나 만들기에 아이디어도 제공받게 되고 꽤 쓸모 있더라구요.

 

전기에너지지구의 환경과 연결된 어린이를 위한 전기 에너지 이야기

 

책 한권 만났습니다.^^

 

과학과 환경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여서

 

특히 이책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과학 과목에 있어서

 

어려운 어휘나 개념들을 정말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되어줄 거라고 확신해요.

 

학창시절 배웠던 내용들이 그대로 나와있는데

 

설명은 교과서와 달리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접하기 쉬운 것들을 예를 들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물론 재밌는 동화가 어우러져서 말이지요. 

 

 

 

 

 

 

전류, 도체와 부도체, 자석, 자기장, 번개, 발전소 등등

 

어려운 과학 용어들도 있고 우리가 들어서 대충은 알고 있지만

 

자세히 모르는 개념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아가시길 바래요.^^

 

충분히 그 역할을 해줄거예요. 직접 읽어보니 쉽고 재밌더라구요.

 

 

 

 

참....책을 펼치는 내내 추억 돋습니다.^^
 
병렬연결, 직렬연결 직접 전지 준비물로 챙겨서 학창시절에 해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나네요.
 
시대가 많이 변했어도 학교에서 하는 내용들은 기본적으로 같을 테고
 
교수방식이나 활용하는 자료들이 다를 뿐이겠지요.
 
수업시간에 들어도 잘 이해 안되는 것들은 문제집을 풀게 아니라
 
이렇듯 쉽게 설명 되어지고 좋은 연계성을 갖춘 단행본을 읽어보는게
 
가장 전체적인 개념 파악하기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꺅~~~ 이 그림 보고 진짜 뿜었어요.
 
학창시절에 시험에도 잘 나온다고 엄청 중요하다고 했던 바로 그 그림.^^
 
여기에 설명도 쉽게, 그러면서 동시에 전문적인 정보들도 놓치지 않았으니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역할 제대로 해주는 책이 맞더라구요.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 놀이기구 역시 자석의 원리가 들어간 거라고 해요.
 
이렇듯 생활 속에서 쓰이는 여러가지 전기 에너지의 원리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테스트를 통한 활동도 해보고 퍼즐 맞추기로
 
지금까지 봐왔던 과학 용어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초3 큰딸 읽더니 전기 에너지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게 됐다고,

 

재밌다는 소감을 남겨주네요.

 
요즘 자석에 대한 내용을 배우는 3학년 1학기이고 얼마전에 마침
 
자석에 대한 단원평가도 봤었거든요.
 
이 책 한권만으로도 기초과학상식을 채울 수 있어서
 
특히 초등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직접적으로 요즘 배우는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에서는
 
좀더 흥미롭게 봤던거 같습니다.^^
 
공기처럼 그 존재감을 평소에는 못느끼지만
 
없을 때는 어김없이 느끼게 되는 전기!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에너지는 한계가 있으니 우리들이 먼저 아끼면서

 

효과적인 에너지 소비가 될 수 있도록

 
책 한권을 통해 생각이 바뀌는 계기도 마련해 줬음 해요.
 
"전기를 잘 알고 잘 쓰면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읽고 난 후 전기에너지를 아끼는 내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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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불어온 향기 - 6학년 2학기 국어 읽기책 수록도서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32
한아 지음, 오윤화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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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책을 참 좋아라 하는 한사람이랍니다. 물론 초3 큰딸도 좋아하구요.

 

책먹는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체험학습 시리즈,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책들,

 

최근에는 처음인문학동화에 푹 빠져있네요.^^

 

이것들 말고도 단행본은 무수히 많은데 유아들이 읽을만한 좋은 그림책 말고도

 

초등학생들이 성장동화로 읽기에 좋은 책들을 요즘

 

특히 초3 큰딸에게 많이 알게 모르게 보여주고 있거든요.

 

당장 내년부터 4학년이라고 치면 마음의 여유가 일단

 

제가 없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이랄까...

 

물론 책은 학년이 계속 올라가더라도 읽히려는 생각이지만

 

여유롭게 읽기가 잘 될지도 모르겠고 해서 3학년인 요즘

 

참 많은 책들을 골고루 읽히고 있는데요.

 

특히 아까 말씀드렸던 성장동화들~~~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에

 

신체만큼이나 정신건강도 중요하기에 이렇게 책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책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만난 책이 주니어김영사의 "한뼘도서관" 시리즈네요....ㅋㅋㅋ

 

<바다 건너 불어온 향기>

 

6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도 수록된 필독도서라는 거~~~!!!

 

벌써 32번째 책인데 이번책은 참 주제가 제 맘에 쏙 듭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그 대안까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단편 동화 모음집이예요.

 

6편의 이야기 중에 초3 큰딸은 어떤 이야기가 와닿았는지 물어봤더니

 

"왕따를 당했던 다혜 이야기" 라고 하는데 뒷표지에는 없네요.

 

친구들이 어느 날부터 왕따를 시켜서 학교에 가기 싫다는 다혜.

 

어느날 방과후 글짓기 시간에 왕따를 당해서 학교 가기 싫다는 글을 남겼고

 

글짓기 선생님은 "소리함" 을 만들어 학교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해요.

 

다혜는 이 소리함에 왕따를 당한다는 글을 남기고

 

반 아이들과 함께 왕따 체험을 돌아가면서 시작하는데

 

일주일간 왕따당하는 학생으로 제비뽑기해서 걸린 친구는

 

왕따가 되는 체험이긴 해도 너무나 힘들어하고 하기 싫어하지요.

 

그러면서 다혜를 왕따하기 시작한 친구도 왕따를 겪게 되고

 

왜 그렇게 하게 됐는지 함께 얘기하면서 다혜의 고민이 해결되는 내용이예요.

 

그 속에서 문제는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크게 생각한 일이 아닌데

 

주변 친구들까지 돕는 데에서 분위기상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누군가 왕따를 시키고 있더라도 옆에서 그걸 같이 동조하면 안되는데

 

그러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당하는 아이는 정말

 

괴로운 하루하루가 될수밖에 없는거랍니다.

 

입장을 바꿔서 이렇게 왕따체험을 해본 아이들은 절대로 누구를 왕따시키진 않겠지요.

 

직접 겪어봤으니 괴로운 거란걸 누구보다 잘 알테니까요.

 

큰딸은 이런 내용이 참 속상하고 안쓰러웠나 봐요.

 

절대 이런 건 하면 안된다고 알고 있지만 다시 한번 다짐했나 봅니다.

 

내가 직접 누구를 왕따 시키지 않더라도

 

누군가 친구가 또 다른 친구를 왕따시키는 걸 보면

 

같이 이유도 없이 왕따당하는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고 얘기해줬네요.

 

제 학창시절에도 이런건 다 조금씩은 있었지만 요즘은 정말 무서울정도로

 

아이들이 개념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문제가 많아지면서 학교에서도 많이 관심을 갖고 신경쓰는 거 같긴 한데

 

아이들의 인성을 바로잡아주고 마음을 읽어주는 이런 좋은 책들을 만나면

 

또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떤 좋은 책 한권이 한 아이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책 속에 <바다 건너 불어온 향기> 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구요.^^

 

그렇다면 뒷표지에 소개된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재밌고 감동적일까요~~~

 

 

 

 

 

사이사이 파스텔 톤의 그림들이 읽는 내내 편안함까지 주는 동화들이

 

짧게 여섯 편이 들어있어서 긴 글을 아직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단편동화집 이랍니다.

 

하지만 주제는 같지요. 엄마들도 모를 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 속도 들여다 볼 수 있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배려하는 마음도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생길 거예요.

 

나만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할 줄 알고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서며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이런 책 얼마든지 보여주고 싶은게 엄마마음인거 같습니다.

 

갑자기 세월호 사건이 떠오르네요.

 

내 가족, 내 아이의 일이라면 그렇게 소홀히 일처리를 했을까 싶은 생각에

 

또 한번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이런 양질의 도서를

 

보여줘야 하는 것에 사명감마저 듭니다.

 

한창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이런 가슴 따뜻해지는 성장동화

 

꼭 많이 보여줬음 좋겠어요.

 

"한뼘 도서관" 시리즈의 책을 처음 만났는데 그 전작들은 어떤것이 있을지

 

거슬러 올라가서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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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날개 국어 : 봄 - 봄에 배우는 국어 개념, 1~2학년군 교과서 날개 국어 2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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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예비초등이지만 내년 입학이 더더욱 걱정되는 둘째랑

 

교과서 날개로 입학에 대한 불안감 좀 떨쳐볼랍니다.

 

제가 보기에 이 책은 예비초등 아이들부터 초저학년 아이들까지

 

활용도 폭이 꽤 큰 편인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둘째딸이 현재 예비초등이긴 하지만 생일이 늦어서

 

좀 어렵게 느끼는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어렵다고 전혀 접하지 않는 것 보다는

 

생각을 여러모로 하게 만드는 교과서 날개로 준비 차근차근 한다면

 

내년에 입학할 때 지금보다는 걱정이 덜 할거 같은 믿음이랄까~~~^^

 

첫번째 <학교와 나> 주제에 이어서 두번째는 현재 계절도 딱 들어맞는 <봄> 이예요!!!

 

지금도 봄이라며 책을 보더니 더더욱 반가워 합니다.
 
이런게 동기유발이지 별거 있겠어요? ㅎㅎㅎ
 
이 책을 보고 싶어지게 만들면 독서 전 지도로 동기유발의 목표는 이룬 셈이니까요.
 
통합교과로 8개의 주제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그 주제에 맞게 교과서 속 내용들을 좀 더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과 동화를 통해
 
흥미로운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교과서 날개" 입니다.
 
수학은 이미 득템했으니 국어부터 하고 나서

2학기 쯤부터 교과서 날개 수학도 이어가려구요.

 

봄에 맞는 국어개념들은 뭐가 있을까요? ㅎㅎㅎ
 
봄맞이 청소, 봄에 피는 꽃과 나무들, 새싹, 봄 날씨와 생활들, 봄 나들이
 
모두 봄과 관련된 키워드 들이지요.
 
어린이집 상담 다녀온지 얼마 안되는데 선생님도 봄맞이 청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아이에게 물어보니 그랬었다며 더 반가워 하는 거죠.^^

 

 

 

 <꼬마 마녀 코코> 동화를 읽고 나서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학습적으로 치우쳐 있지 않고 생활 속에서 쉽게 대화를 끌어내서
 
사고력과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라 제가 더 맘에 들어하는 부분이지요.^^
 
문제 양도 많지 않아서 부담도 없구요.
 
 <꼬마 마녀 코코> 동화를 읽고 나서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학습적으로 치우쳐 있지 않고 생활 속에서 쉽게 대화를 끌어내서
 
사고력과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라 제가 더 맘에 들어하는 부분이지요.^^
 
문제 양도 많지 않아서 부담도 없구요.
 

 

 

청소도구와 하는 일 뿐만 아니라 모양과 소리를 나타내는 말들과 연결짓기도

 
자주 접하는 스타일의 문제들이 아니어서 좋네요.^^
 
청소도구 들고 탈탈 터는건 뭔지, 싹싹 쓰는 건 뭔지 소리와 모양의 표현들을 통해
 
바로 연상이 될테니까 좋은거죠.

 

상위개념과 하위개념들을 구분짓는 것도
 
학습적으로 참 중요한 활동들이지요.^^
 
<봄에 배우는 국어 개념> 지금 시즌과 딱 맞아서
 
 더더욱 즐겁게 보고 있는 "교과서 날개"입니다.
 
그저 단순한 학습지나 문제집이라고 생각하심 앙~~돼용....ㅋㅋㅋ
 
책읽기 후에 중요한 것 아시죠?
 
사고력 훈련~~~!!!
 
통합교과 8가지 주제를 국어와 수학 영역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똑똑한 "교과서 날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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