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모르는 거야? 아니면ᆢ아르카디아가 편집증 성향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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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暗 어두울 암
獸 짐승 수

안주라니ᆢ대체 이건ᆢ어디식 한자발음인거야--;;

첨엔 안주인? 이런 뜻인가했는데ᆢ
구로스케라니ᆢ검은색ᆢ무언가인데ᆢ

암수(검은 짐승) 이라는 뜻인데ᆢ
왜 ‘안주‘라고 한것일까?
책 제목으로 할정도로 미시마야2편 핵심이야기일텐데ᆢ

찾다보니ᆢ
‘질펀한 안‘ 자라는 한자도 있던데ᆢ
난 그래서 슬라임을 한자로 표현하면 ‘안주‘인가 했네^^;;;

(참고로 도서관 책이라 ᆢ책뒷장에 도서관 스티커와 바코드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설명을 볼 수 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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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블 속에서 바늘 천개]

어ᆢ점점 처음과같은 강렬함은 없는것인가
했더니ᆢ
역시나 이야기속에서나
실제 나에게나 소름돋게 하네~~!!

작지만ᆢ촘촘한 이야기마다의 연계성은 정말
자연스럽구나~~!

마치 ‘ 너 내동료가 되어라~!‘ 라는 말이 없어도~
인물들 마다 이어지는 인연을 서사속에서도
빈틈없이 개연성을 갖게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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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블루베어의 13과1/2 인생 1
발터 뫼르스 지음, 안인희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옛날엔 모든 것이 훨씬 더 많았으니까, 그래서 모험도 훨씬 더 많았거든.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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