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라는 것은ᆢ

체계가 있건없건ᆢ그저 우기고 힘으로 제압하는 사람에게 가는 것.

그것은 욕망이라 부르기보다
쾌락이라고 불러야 한다.

논리와 명분은 없다.

수천년이나 수천년후에도 별반다를것 없겠지.

세상이래로 새로운것은 없다. 변주될뿐.


‘개선식으로 이어질 수 없는 전쟁‘
비루한 그의 석방을 카르텔이 개선식으로 꾸며준다.
될 수없는 것을 만들기에, 내전을 치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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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쉽게 쓰고 버리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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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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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나 또한 초라해지고..먹먹해집니다.
허나ᆢ그또한 부러움이였습니다.

난ᆢ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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