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큰아이이가 ᆢ기말시험 잘보면사달라기에 ᆢ그러마 했지만~~썩~ 내키진않은 작품.(왠지 ᆢ죠죠는 싫었거든)ᆢᆢ그런데 시험도 잘봤네ㅡㅡ;;;약속은 했으니ᆢ구매는 해야겠고.어ᆢ그런데 이거 출판사가 ‘문학동네‘ ?!?@쩝ᆢ아이가 명작이라 칭할만큼은 아니더라도 망작은 아니겠지ᆢ설마 ‘문학동네‘가 코믹스를 출판했는데ᆢ어느정도 각오와 믿음은 있겠지.ᆢᆢ그런데ᆢ판형과 종이질은 맘에든다만ᆢ영ᆢ흥미가 생기지를 않네.점점 나아지려나ㅜㅜ맨발의사나이, 비련의 젊은이, 의문의 사나이. 럭키가이 ᆢ왜ᆢ나 ᆢ김성모 작가 떠오르지ㅜㅜ강건마 나와야하는거 아니냐ᆢ
멸망해 가는 것을 알면서도ᆢ희망을 놓지 않는건.단순한 헌신이라던가 ᆢ열정ᆢ인류애라던가 하는 것들은 아닌것 같다.이러한 것들은ᆢ초월한것ᆢ어쩌면 신이 알수 있는 종교적인것ᆢ갑자기 이런 말씀이 떠오른다.˝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이들은 결코 멸망치 않게 하셨다.˝(말씀을 기억대로 썼는데ᆢ틀릴수도 있다.)심리역사학은 결국 이론에 따른 검증과 증명이 아니라믿음으로 첨철된 신앙의 이야기 아닌가~!!!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이번 편은ᆢ파운데이션 복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