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테 콜비츠 평전.꼭 봐야겠다.아니 그의 작품을 먼저ᆢ본다면 더 좋을텐데지니 너 없는 동안.이건 도서관에서 봐야겠다.
그나마 추천도서라도 있어 다행.제목에기적의~ 최고의~ 완벽한~00일이면 저절로~ 완성되는~단어가 있으면 우리는 무언가 있기를 기대하며책장을 넘긴다.하지만, 이미 알고있듯이정공(?)법인경우가 대다수고,유형별 대책은검증까지는 아니더라도(논문이 아니니까)일반화(?)스럽다.첫 도입부는 매력적이지만 신경학, 뇌과학분야의 설명이나 근거가 있으면 좋으련만(그렇다고 사실관계가 틀렸다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