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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을 전자책으로 소장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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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최고야! 구름동동 그림책 1
찰스 푸지 글. 그림, 이혜옥 옮김 / 삐아제어린이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 겨우 만14개월이 되었을뿐인데  우리 아기는 하루에도 몇번씩 이 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조른다.

정성스럽고 표정이 다양한 찰스푸지의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이 작가의 웜뱃이야기도 아주 좋아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마지막에 아기곰이 아빠에게 안길때면 우리 아기도 너무 좋아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읽으라고 발을 동동 구른다.

나보다는 신랑이 읽어주기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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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빨개요
뻬뜨르 호라체크 글 그림 / 시공주니어 / 200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기 처음으로 접한책이다.

덕분에 우리 아기 책들 중에 가장 너덜너덜해졌다.

6개월되었을때는 엄청 빨기만 하더니 돌 지나서는 자기가 넘겨가면서 보고 보고 또 본다.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 하고 말이다.

아기에게 친숙한 과일과 색감을 잘 연결시켜서 아기가 참 좋아하는 책인것 같다.

블루베리 빼고는 여기있는 과일을 다 먹어봤으니 실물과 비교도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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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 보아요! 보아요 아기 그림책 10
안나 클라라 티돌름 글 그림 / 사계절 / 2007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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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속에 여러개의 방

파란문 빨강문 등을 열때마다 다른 주인공들과 상황들이 아기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방안에는 또 누가있을까 하며 말이다.

문이 나올때마다 엄마가 똑똑 책을 두드렸더니 이제 15개월된 우리 아들도 며칠전부터 고사리손을 모아 엄마따라 똑똑 두드린다.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달라도 들고오는 책 베스트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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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1 - 전3권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이태수 외 지음, 보리 편집부 엮음 / 보리 / 199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엔 알라딘에서 서평보고 한세트만 구입했다.

아들의 반응을 보기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돌지나서부터는 책을 들고와서 무릎에 앉아서는 읽어달라고 난리다.

가축편도 좋아하지만 특히 곤충편에서는 민들레의 성장과 연관을 지어놓아서인지 길가의 민들레꽃을 알아보고 만지려하고, 또 민들레 꽃씨를 보면 자기도 불고 싶어 난리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도 맨마지막 씨를 부는 부분에서는 자기도 '후우 후우' 소리를 내며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다시 4세트 더 구입하기로 했다.

정성스러운 세밀화...

사진보다는 정서적으로 아기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는는 세밀화... 우리 아기 첫 자연관찰책으로는 더할나위없는 것 같다.

그리고 책에서 본 것은 실제로 체험을 시키면 아기들이 훨씬 잘 알고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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