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 보아요! 보아요 아기 그림책 10
안나 클라라 티돌름 글 그림 / 사계절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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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속에 여러개의 방

파란문 빨강문 등을 열때마다 다른 주인공들과 상황들이 아기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방안에는 또 누가있을까 하며 말이다.

문이 나올때마다 엄마가 똑똑 책을 두드렸더니 이제 15개월된 우리 아들도 며칠전부터 고사리손을 모아 엄마따라 똑똑 두드린다.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달라도 들고오는 책 베스트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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