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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빨개요
뻬뜨르 호라체크 글 그림 / 시공주니어 / 200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기 처음으로 접한책이다.
덕분에 우리 아기 책들 중에 가장 너덜너덜해졌다.
6개월되었을때는 엄청 빨기만 하더니 돌 지나서는 자기가 넘겨가면서 보고 보고 또 본다.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 하고 말이다.
아기에게 친숙한 과일과 색감을 잘 연결시켜서 아기가 참 좋아하는 책인것 같다.
블루베리 빼고는 여기있는 과일을 다 먹어봤으니 실물과 비교도 참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