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가슴이 콩닥콩닥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52
권명숙 지음, 배순아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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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웃고 있는 스마트폰
뭔가 좋은 일이 있는것 같은데
스마트폰 가슴이 왜 콩닥콩닥 할까요?🤔

안으로 들어가면
싱어송라이터 개구리도 만날 수 있고,
함박눈의 힘도 볼 수 있고,
엉터리 여우가 하는 말도
들을수 있어요.

똥파리, 늙은호박, 달팽이,
용기 있는 발가락,
보라색 개미취가
어떤 마음을 갖고, 어떻게 말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아, 귀뚜라미 소리는 켜라는 거였구나!'
'삐삐삐삐 소리는 새잎이 말하는 거였구나!'
덕분에 작가님의 상상력에 더해
나의 상상력도 펼쳐보게 돼요.

재밌고, 상상력 가득한 동시집
작가님의 첫동시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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