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도 세 집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47
나정자 지음, 채승연 그림 / 초록달팽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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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도에는 세 집만 있을까?
궁금해지는 동시책😊

올해는 바다를 다녀오지 못했는데,
'만재도 세집' 덕분에
바다도 보고, 섬에도 가보고,
빨래줄에 걸린 생선도 보고,
낙지 잡는 할머니도 만나고,
갯바위에도 앉아보았습니다.

남도 섬들을 다니며 쓴
작가님의 첫 동시집,
바다가 그리울 때마다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한 편, 한 편,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정감이 느껴지는,
남도에 가보고 싶어지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바다 이야기를 나눠도 좋고,
함께 했던 바닷가 추억을 나눠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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