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하기 좋은 날 ㅣ 초록달팽이 동시집 48
장서후 지음 / 초록달팽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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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시 '돌엄마'처럼
추운 겨울날 새끼 고양이를 위해
온 힘을 다해 햇살을 모으고 있는
돌처럼

어린이들을 따스하게 해주고,
재미있게 해주고,
귀여움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동시들로 가득한
동시책

짧고, 어렵지 않아
저학년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겠어요.

'뽀뽀하기 좋은 날'은
무엇을 보고 쓴 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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