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당신을 위한 백한 번째 회귀 (총3권/완결)
에피 / 퀸즈셀렉션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백 번이나 회귀를 했는데 남주가 그대로 나ㅃㄴ이면 버릴 때가 되었단 소리 아니였을까요?
당신을 위한 회귀가 아니라 나를 위한 마지막 회귀라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총5권/완결)
진서 / 루시노블 / 2020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후회물은 몇 번을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아련한 표지에 비해 제목은 너무 살벌하네요.

그리고 얼마나 미웠으면, 상대방이 얼마나 잘못했으면 죽기를 바랄까...

직관적인 제목이 내용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네요.

어차피 해피앤딩이지만 과정에 얼마나 몰입할 수 있느냐가 포인트인데

필력이 좋으셔서 잘 읽었습니다.

표지와 역행하는 제목, 진짜 멋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원한다고 말해
이루비 / 동아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연있는 여주를 좋아해서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죽음 대신 결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도개비 / 페가수스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아‘란 작품으로 처음 만난 작가님. 미아때도 느꼈지만 필력이 좋으시네요. 도개비님의 신간소식을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미아 미아 1
도개비 / 봄미디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다크한 이야기라 처음엔 읽기를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나고 궁금해져 다시 읽었네요. 이런 글이 필력 좋은 글이겠죠. 작가님 이름도 특이해서 앞으로 기억하게 됐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