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권이라니.... 출근도 해야되는데 어떻게 읽지'를젤 걱정했던 대작!!!!!금요일 저녁에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역시 밤샘 각이네요.11권이 짧게 느껴지다니ㅠ 외전도 왜 앤딩이 아닌거 같죠?궁금해요ㅠ 로히드와 아레스와 이야기도 라키스의 뒷이야기도ㅠ미끼인줄 알면서도 덥석 물고 싶을정도로 궁금합니다.루시아 외전만큼 기다려져요진짜 짜증나는 필력이세요ㅠ
책소개만 보면 간단한 후회물일것 같았는데개연성은 있지만 남주가 너무하네요각자의 이유로 이별은 했지만추억으로 되새기고 싶은 자영과는 달리복수하고 싶었던 승호우유양님 작품 거의 읽었다고 말할 수 있는데그 중에서 제일 다크한 설정과 전개인것 같습니다.그래도 로맨스의 꽃은 해피앤딩이죠역시 믿고 읽게되는 우유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