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시간 순삭을 원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경은 쓸모 있는 장기말이었다. 비싼 값을 했지.’ -알라딘 eBook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1> (로시원) 중에서
악인 없는 불행은 밀실에서 일어난 살인과도 같아서, 책임의 값이 정해져 있으나 그 주인을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알라딘 eBook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5 (완결)> (은해윤) 중에서
하품이 나는 일상을 위해 치열하게 살며 소리없이 눈물 흘러야 했던 그들....
"그대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서 살았으면 해. 그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품이 나올 정도로 따분한 일상을 영위했으면 해. 그리고 그 사이에 내가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알라딘 eBook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3> (은해윤) 중에서
우린 아무것도 없을 거예요. -알라딘 eBook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2> (은해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