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망한 나라에서 구걸하던 소녀, 아원이황후가 됐다?신데렐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황제는 늙은 호색한.자신보다 나이 많은 황제의 손자는 그녀를 전리품 취급 한다.그런데 사실 손자 지헌도 안타까운 사랑 중‥누가 진정 피해자인지아쉬웠다ㅠ하루 하루 불행한 그녀에게유일한 위안이 되는 이는 환관, 단규.하지만 단규도 목적이 있어 접근했던적국의 첩자.탄탄한 구성과 절절한 아원의 사랑이 느껴져 안타까웠다.
패망한 나라에서 구걸하던 소녀가황후가 됐다?신데렐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황제는 늙은 호색한.자신보다 나이 많은 황제의 손자는 그녀를 전리품 취급 한다.하루 하루 불행한 그녀에게유일한 위안이 되는 이는 환관, 단규.하지만 단규도 목적이 있어 접근했던적국의 첩자.탄탄한 구성과 절절한 아원의 사랑이 느껴져 절절했다.
형제의 하녀는 반전이 있는 이야기입니다.당당한 하녀와 비밀스러운 형제.좀 기괴하고 우울한 분위기의 외딴 성에서일어나는 이야기라 이야기의 분위기도우울하네요.하지만 마지막 반전 때문에 재밌게 읽었습니다.여러가지 복선으로 쉽게 파악되는 반전이지만알아맞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욕을 달고 사는, 개천의 거지 대장 여울.요괴 퇴치하는 도사 따라 나선 곳에서 만난 묵.풀만 먹는 묵, 고기만 좋아하는 여울.서로 반대라 끌리는가 했더니‥그들 사이 3천의 시간이 있었다.억울하게 죽은 여울 때문에 악귀가 되어세상을 뒤집었던 묵.백 번의 환생마다 절절했던 사연들.끝이듯 끝나지 않았던 다른 사람들과의 인연들.2권으로도 아쉬운‥ 외전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