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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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흐름이 전반적으로 무겁고 그로테스크합니다. 그 느낌은 영화 기생충의 분위기와 비슷합니다.
내용이 쉬운듯 싶다가 어렵습니다. 종종 혼잣말하는 조현병환자를 앞에 두고 헛소리만 듣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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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가 세계를 읽는 방법 - 김창규×박상준의 손바닥 SF와 교양
김창규.박상준 지음 / 에디토리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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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재미있고 흥미로웠지만
중반부터 갑자기 난해해집니다.
작가가 두분이라 초중 내용의 난이도가 롤러코스터를 방풀케하며 그때부터 무슨 내용인지 이해조차못하고 그저 글자를 읽을뿐인 자신만 남아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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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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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히고
주제도 재미있습니다.
독서 입문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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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엔진 - 천사, 귀신, 부적, 종교, 징크스, 점성술...... 이성을 뛰어넘는 인간 믿음에 관한 진화론적 탐구
루이스 월퍼트 지음, 황소연 옮김 / 에코의서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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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개 같이 한건지 난해하고 이해가 안가는 문장이 많았습니다. 형편없는 번역의 대표작인 이기적 유전자의 작은 버전처럼 느껴집니다. 굳이 이토록 어렵게 번역을 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 옮긴이의 이름이 적힌 책은 앞으로 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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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양장) -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손원평 지음 / 창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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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미있기는한데 이 정도까지 주목받을 만한 소설은 아닙니다.
중반에 연애이야기는 전체 흐름에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낙동강 오리알도 아니고 해당 플롯만 붕 떠있습니다.
독서를 막 시작한 새내기분들이 읽기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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