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않고 꿈을 향해 걷는 법
꼭 뉴욕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답게'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에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렵다는 뉴욕에서 꿈을 실현한 여성 기업가입니다.
그녀가 뉴욕에서 살면서 느꼈던 다양한 삶의 경험들이 책 속에
녹아있네요.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나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반짝이는 '나'를 만드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
사람들은 흔히 장점, 단점으로 자신의 성격을 얘기하곤 하지요.
긍정, 부정이 동시에 막 떠오르곤하는데
매력이란 말은 부정적인 것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매력'이란 단어가 참 멋진 단어란 생각이 드네요.
'당신의 매력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의 장, 단점이 아닌 나만의 개성이 뭔지 머리속에 떠올리게 되거든요.
자신의 매력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자신을 더욱 빛나게 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고 사는 사람이겠지요.
저도 이부분을 읽으면서 나의 매력이 무엇인가.....막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지금껏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살았는데요~
과연 나를 다시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궁금했습니다.
자주 연락을 하는
사람들
가끔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연락을
하는 사람들
한번 만나고 지금껏 아예 만나지
않은 사람들....
나름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특히나 마음에 와닿았던 곳은 두 Part입니다.
Part 1. 오로지 개성으로 승부한다
Part 5.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꿈꾼다
Part 1~6까지 다양한 삶의 꿀팁들이 적혀 있어요.
이 책에 나와있는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방법"중
나는 몇 가지나 행하면서 살고 있는지 제 삶을 체크해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