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리 또한 자신 안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들을 간과해서는안 된다. 우리가 그 상처와 치유를 인정하면 ‘세상의 치유‘에도 기여하는 것이다. 때때로 이것은 타인의 아픔을 진정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돕기 위해 아주 중요한 전제다. - P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