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 서로를 위한 일이다. 한쪽만을 위한 일들이 아니다. 서로에 대한 마지막이 미움이 되기 전에 커다란 것을 놓을 수 있어야 한다. 나를 충분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의 사랑도 내게는 소중했다는 것만 기억하겠다. 나는 마음이 더 아파야 할 것 같다.

"아멜리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사랑? 아•••••• 지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지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혼자 살았을 때 무서우면 지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주문을 외우면 무섭지 않고•••••• 무섭지 않으면 다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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