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로 한 번에 키우기 2A - 초등국어 저학년용 한 번에 키우기 시리즈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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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

향상 프로그램 4주완성

이 모든걸 한 번에 키우기!!!

아이들 고학년이 될수록 풀어야 할 교재가 늘어나는게

아이도 엄마도 많이 부담스러운게 사실인데요~

국어, 수학등 과목내에서도 여러 갈래로 나뉘어 교재가 참 많죠!!

그런데 <책장속북스>에서 출간한 한 번에 키우기는

국어 이 모든걸 한 번에 모두 키워 볼 수 있는 교재로

참신한 것 같아요~

 

한 번에 키우기 1단계로 전래동화(1A), 이솝우화 (1B)로 한 번에 키우기가 있으며

저희 아이는 전래동화로 한 번에 키우기를 접해 보았으며

이번에 2단계 탈무드로 한 번에 키우기를 아이가 만나 보게 되었어요.

 

* 혹시 우리 아이가 이렇지 않나요?

부분을 보면서 저희 아이도 몇개가 해당 부분이 있는데요~

솔직히 거의 다 조금씩은 다 해당 되는것 같기도 해요ㅡㅡ;;

< 탈무드 한 번에 키우기 > 2A 초등 저학년 대상의 교재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탈무무 10편 전문 수록으로

①솔로몬과 두엄마 ②사이좋은 형제 ③못생긴 랍비와 포도주

④다시 찾은 금화 ⑤배에 난 작은 구멍 ⑥보이지 않는 재산

⑦지혜로운 아버지의 유서 ⑧세 친구 ⑨바람에 날린 깃털

⑩장님과 등불이 교재에 수록 되어 있어요.

 

탈무드 한 번에 키우기 교재는 총 4단계의 유형별 학습을 할 수 있어요.

Ⅰ. 생각하며 준비하기 -> 사고력 키우기

Ⅱ. 추측하며 읽어보기 -> 독해력 키우기

Ⅲ. 추측한 어휘 확인하기 -> 어휘력 키우기

Ⅳ. 생각대로 표현하기 -> 표현력 키우기

 

 

< 한 번에 키우기> 200% 활용하기로 큐알 코드를 찍어서

영상으로 아이의 사고력, 표현력을 쑥쑥 키우는 지름을 알아보고

학습을 시켜보면 좋을것 같아요~

탈무드 한키의 차례를 보면 한 주 5일 분량으로 2편 혹은 4편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문제 및 복습 문제를 풀어 보어 보며

총 4주 20일에 걸쳐 완료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차례 통해서 어떤 지문으로 학습하는지

알아보고 학습 계획표로도 체크 해보면서

학습 하여도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학습의 시작은 흥미와 재미이죠~

< 한키 시리즈 2A >에는 지혜의 보로로 불리는 탈무드 이야기가

지문으로 수록 되어 있으며

아이들은 친근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통해서 처음 접하는

어휘의 의미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되면서 어휘 학습에 관심과

흥미를 가져 볼 수 있게 되지요.

 

1주차 가장 먼저 등장하는 어휘 미리보기

이야기에 등장하는 초등 필수 어휘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어휘를 아이가 부담없이 훑어 보고 넘어 가도 좋은데

저희 아이는 ㅎㅎ 모르는 단어가 등장하니

국어 사전을 찾아 찾기 시작~~ 젤 처음 나오는 기발하다라는

어휘를 아이가 정확하게 모른다고 찾아보고 적어 보았어요.

나머지 어휘는 아이가 다 알고 있는 어휘이고,

그 중에서도 아이가 관용구 책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던

눈 하나 깜짝 안하다가 나와서 좋아라 했어요.

설명하기 좋아하는 아이는 바로 자기가 봤던 관용구책 그 페이지를 찾아

보여주며, 신이나서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Ⅰ. 생각하며 준비하기 -> 사고력 키우기

탈무드 솔로몬과 두 엄마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준비하기를

통해서 사고력을 키워 볼 수 잇는데요~

이야기기를 읽기 전 그림을 통해서 등장인물이나 주요 단어를

미리 접하여 내용을 자유롭게 추측해 보고 문제를 읽고 풀어 보았어요.

 

Ⅱ. 추측하며 읽어보기 -> 독해력 키우기

초등 필수 어휘가 담긴 탈무드 이야기 전문을 읽은 후

O, X 문제, 주관식 문제, 사지선다형 고르기 문제,

순서 맞추기 문제 등을 통해서 글의 맥락을 제대로 파악 했는지

확인 해 볼 수 있는 학습이에요.

< 한 번에 키우기>는 이야기의 맥락을 통해 어휘의 의미를

끊임없이 유추하게 하고 생소하고 어려운 어휘가 나와도

앞뒤 문장을 참고해 되돌아보면서 어휘의 의미와 확장 개념을 알아가는

힘을 키울수 있어요.

 

Ⅲ. 추측한 어휘 확인하기 -> 어휘력 키우기

사전적 정의부터 암기하지 않고, 비슷한 의미나 어울리는 말을 찾아

보며 어휘의 의미를 스스로 유츄하는 힘을 길러요.

 

Ⅳ. 생각대로 표현하기 -> 표현력 키우기

필수 어휘를 사용해 문장을 자유롭게 만들어 보며,

사고력이 확장됨과 동시에 글쓰기 능력도 향샹 시켜 볼 수 있어요.

한키 전래동화 학습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이어서

이부분을 학습할 때 '뭐라고 써야 될지 모르겠어'라고

말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말을 하지 않고 쉽게 잘 적어 주는 아이 그전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서 기뻤어요.

 

1일차 어휘 정리하기 페이지로 제일 앞부분에 어휘 미리보기에서

나온 어휘ㅣ들의 사전적 의미를 수록 하고 있어요~

또한 어휘의 활용 예시를 빈칸을 채워보면서 더 잘 이해하고

익혀 볼 수 있었어요.

 

1일차 ~ 4일차 학습을 한 뒤 마무리로 5일차 학습에서는

앞서 학습한 < 솔로몬과 두엄마 > & < 사이좋은 형제 > 복습하기 페이지로

이 두 지문에서 나온 단어를 보고 아는 것에 체크 표시 해보는 어휘 확인하기,

문장을 보고 빈칸에 들어 갈 말을 알맞게 골라 고쳐 써보는 어휘 학습하기,

이야기를 순서에 맞게 나열 해보는 맥락 파악하기,

두 이야기 중 인상 깊게 읽은 이야기를 골라 전체 내용을 4컷 만화로 그려 보는

중심 내용 떠올리기등 다양하게 학습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서

국어 학습을 알차게 해 볼 수 있었답니다.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한 번에!!!

탈무드 한 번에 키우기로 아이의 국어 능력을 한 번에 키워 나가보자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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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3
현상길 지음, 박빛나 그림 / 풀잎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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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3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속담

글 현상길/ 그림 박빛나 / 도서출판 풀잎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3번째 책으로 속담책을

아이가 접해 보았어요.

속담을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 요즘 어릴 때부터

속담에 대해서 익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빵빵한 속담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ㅣ 쓰이는 속담의 뜻을 바르게 알고, 곧바로 쓸 수 있게 할 수 있는

책으로 도움을 받으며 제대로 익혀보고 써보면 좋겠어요.

 

 

빵빵한 속담 차례는 ㄱ, ㄴ, ㄷ순으로 ㅎ까지 정리되어 수록 되어 있어서

쉽게 잘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책에 등장하는 빵빵 가족의 소개가 되어 있으며

이번 속담책에서는 등장인물이 더 많아 져서

어떤 등장 인물이 등장하는지 먼저 살펴보고

속담은 무엇이며, 왜 필요할까요?

'속담'은 예로부터 세상 사람드 사이에 전하여 오는 간결한 관용구로서,

인생에 대한 교휸이나 경계의 뜻을 담고 있는 말이에요.

속담은 교훈과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을 비웃거나

비꼬거나 안 좋은 것을 폭로하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서 상대방에 맞게

잘 사용해야 해요.

아이가 속담! 말만하고 알고 있지

정확한 속담의 뜻을 잘 몰랐는데 본격적인 속담 학습에 앞서서

이 페이지를 읽으보면서 속담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를

알아 보고 넘어가보았어요.

 

가까운 남이 먼 일가 보다 낫다!라는 속담을

아이가 먼저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

이 속담 어른들은 종종 쓰는 속담으로 저희아이는

처음 알게 된 속담으로

빵빵한 가족들의 대화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속담이 무슨 뜻인지 생각하고, 유추 해볼 수 있었어요.

*풀이 일가 (一家)는 한집안을 말한다.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사는 일가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기도 하지요. 이와 같은 속담은

'이웃끼리 친해져서 서로 도우며 살게된다'는 뜻으로 쓰여요.

비슷한 속담으로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로

위의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라' 는 말보다 이말을

더 많이 듣고 써서 인지 익숙 하였어요.

위와 같은 풀이를 통해서 속담의 뜻과 쓰임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보고 비슷한 속담과 일가라는 뜻과

한자도 함께 익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한다!

처음 이 문장으로 아이가 이해를 못하였는데~

빵빵 가족의 대화로 어떤뜻으로 쓰이는 속담인지 감이온듯 하였으며

책 하단에 풀이 ' 일부부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한다'의 뜻으로

어떨 때 써보면 좋은지 생각 해보았어요.

 

방귀 뀐 놈이 성낸다!

집에서 제가 많이 쓰는 속담이기도 한데요~

저 뿐만아니라 저의 옆지기도 많이 쓰고 그래서 인지

아이들도 종종 쓰는 속담이에요.

이 속담의 뜻은 ' 자신이 잘못을 저질러 놓고 오히려 남에게 성낸다' 뜻으로

아이들도 이 뜻을 잘 알고 쓰고 있어요.

이와 비슷한 속담으로 '똥 싸고 썽낸다' 로 아이도 저도

처음 알게 된 속담으로 새로 또하나의 속담을 더 알게 되었답니다.

빵빵 시리즈 책이 아이들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보기에 좋은 크기로

이런 책은 뭐니뭐니 해도 가까이에 두고 자주 읽어보는게 좋은데..

그 점에서 책의 크기가 마음에 들었으며,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를 통해서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익혀 볼 수 있어서 아이 가까이에 두고 자주 읽어 보도록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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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100일의 기적 - 하루 10분 유창한 영어 책 읽기를 위한 필수 코스
세라샘.도치해피맘 지음 / 넥서스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하루 10분 파닉스 100일의 기적

세라샘 · 도치해피맘 지음

파닉스 100일의 기적의 파닉스 교재를 만나 보았어요.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현직 영어 강사이며,

원어민 영어 강사 교육을 진행하는 ELT 컨설턴트이자 유아 영어 교육 전문가이신

세라샘 ( 김성희)

네이버 도치맘카페 매니저이시고 14년간 네이버 도치맘카페에서 엄마표 영어를

담당하고 계시며 세 아이의 엄마로서 자녀들에게 엄마표 영어교육을

실천하고 계신 도치해피맘 (고선영)

이 두분께서 만드셨다고 해요.

출간 소식을 듣고 워낙 유명하신 분들께서 만드셨다니

엄청 기대가 되었는데~ 이렇게

아이와 함께 학습을 해 볼 수 있게 되어서 기뻤네요.

 

 

파닉스 100일의 기적 받아 보았을 때 두께가 두꺼워서 놀랬는데

다른 파닉스 교재는 분권으로 되어 있어서 얇은 대신

파닉스 100의 기적 교재는 한 권으로 되어서 두께가 좀 두껍지만

이렇게 한 권으로 되어 있으니 더 좋은것 같아요.

본책 학습북과 정답 &스티커북 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다양한 자료들이 무료로 제공 되고 있어요.

파닉스 100일의 기적의 차례에요.

어떤 것을 배우는지 차례를 통해서 알 수 있지만

바로옆 학습할 날을 써 볼 수 있어요~

제목에서도 파닉스 100일의 기적 딱 감이 오시지요~

총 100 Day이로 구성 되어 있어요.

하루 해야 할 양이 많지 않아 매일 하루 10분씩

부담없이 학습해 보기에 좋아요.

 

먼저 교재에 있는 QR코드를 찍어서 단어들을

MP3 듣고 따라 말해 보았어요.

 

원어민의 발음 영상에서 입모양과, 턱, 입술의 움직임 등을

주의 깊게 보면서 거울을 보고 따라 말해 보았어요.

기존의 교재에서는 그냥 듣고 따라 말했다면...

하루 10분 파닉스 100일의 기적의 교재에서는

원어민의 발음 영상으로 귀로 , 눈으로

듣고, 보면서 학습을 할 수 있어서 발음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알고

따라 발음을 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정확하게 발음을 따라

해 볼 수 있었어요.

https://youtu.be/f2DQ1zRiVb8

 

' 세라샘의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주요 단어와 문장을 따라 말해 보고,

강의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보았지요.

저학년인 아이 세라샘의 강의를 보고 들으며 학습을 하니

더 잘 집중해서 학습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세라샘의 동영상으로 학습을 하니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것 같은 느낌이여서 인지

정답을 맞춰 보고 또 맞추었다고 좋아하며서,

지루하지 않고 학습을 할 수 있었어요.

오늘 학습한 단어를 다시 한 번더 들으면서

스티커를 떼어 붙이면서 읽어 보면서, 각 단어의 뜻을 한 번더

자연스럽게 익혀 볼 수 있었어요.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라 스티커가 있어서 좋아라 하면서

학습을 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 문제집에 스티커 활용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알파벳 A 대문자, 소문자 스티커를 붙여보고

순서에 따라 알파벳을 써보므로써 정확하게 써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d, E, F 등 알파벳을 쓰는 순서를 종종 헷갈려서

쓸 때마다 그랬는데~ 순서대로 써볼 수 있고

기본 부터 제대로 잡고 가는 것 같아 좋았어요.

 

오늘의 활동도 큐알코드에서 함께 있는데요~

흥미로운 영상을 보면서 아주 신나고 밝은 노래가 나와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따라 불러 보게 되었어요.

원어민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하는 부분 아이가

엄청 신나하면서 애, 애, 애,~~ 하면서

보고 따라하며 즐겁게 해 보았어요.

발음/단어 영상 -> 동영상 강의 -> 읽고 따라 쓰기 -> 오늘의 활동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학습 해 볼 수 있었어요.

 

매주 5일째 학습 부분에서는 각 각의 Review Test가 있어서

앞에서 학습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점검하고 짚어 보고 넘어 갈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제공 되는 단어 쓰기 노트에

단어를 따라 쓰면서 단어를 익혀 보면 훨씬 더 도움이 되고

단어도 익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어쓰기 노트에 써보기 부가자료는 넥서스 홈페이지

www. nexusbook.com 으로 가셔서 다운로드 받으셔서 활용하시면 되어요~

하루 10분 부담스럽지 않은 양과 단권화,

다양한 학습 콘텐츠로 영어 학습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재미있게 학습을 해볼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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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꼬마 과학자 시드 1집 14종세트 (7DVD+7CD)
짐 헨슨 / 엠앤브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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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와 친구들이 과학에 대한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 나가면서

과학 정보를 알려 주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아이도 즐겁게 보고 찾게 되는것 같아요.

이렇게 DVD를 보면서 생활 영어 표현과 미국 학교의 문화도 간접적으로

경험 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아주 큰 장점인듯 해요.

또 호기심과 탐구심, 상상력을 자극시켜 과학의 기초를 이해하고

재미있게 지식을 쌓아 볼 수 있으니 최고네요!!

엄마가 DVD를 선택해서 아이가 보지 않으면 참 난감한데

꼬마 과학자 시드 DVE는 아이가 스스로 챙겨서 재미있게

보니 이보다 더 좋은순 없는것 같아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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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교실 : 글쓰기는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김윤경 옮김 / 윌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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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 문장 교실 ]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l 김윤경 옮김

글쓰기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이문장이 무척이나 공감이되는지~

누구나 글쓰기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은데

그게 또 마음 대로 되지 않으니 쓰려면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 지부터 생각에

쓰기도 전에 힘이 드는것 같다는요.

이번에 중학생이 되는 아이도 일기쓰기 부터 싫어 하고

글쓰기를 생각만해도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심히 걱정이

되던차에 ' 문장 교실' 책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사람이 살다 보면 간단한 작문부터 논술, 자기소개서, 리포트처럼 글쓰기를

피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지요~

아이들은 일기 부터, 중학생이 되면서 과제를 할 때에도 글쓰기를

많이 요하는게 많더라구요~

이런 글쓰기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는 능력으로

문장 교실책에서는 당장 글쓰기를 시작해서 하는 사람들은 물론

예비 작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낸 책으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면서 기뻤어요.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 누구나 다 알고있어

일기 쓰기, 독서 후 간략하게 글쓰기를 적어 보게 하면은

잘 실천이 되지 않고 아이는 어떻게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라며

이래 저래 넘어가게 되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문장 교실에서는 스노볼이라는 말하는 고양이가 글쓰기 방법을 제시해주며

재미있게 따라 해보며 글쓰기 방법을 익혀보고 실천 해 보도록 되어 있어요.

크게 3장으로 나뉘어 수록 되어있어요.

1장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한순간에 해결하는 방법

2장 좋은 글을 술술 쓰는 방법

3장 누구라도 소설 한 편을 쓸 수 있는 방법

글을 매일 꾸준히 쓰기 위한게 일기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는 일기의 규칙으로

매일 쓰고, 하루 200자 이상 쓴다.

일기를 매일 쓰는 습관을 들이려면 언제 어디에서 쓸지를

정하고 한 문장이라도 좋으니 어쨌든 써 보는게 중요하다라고

강조 하고 있는데요~

일기 쓰기 싫어 하는 아이 매일 꾸준히 한 줄 이라도 써며

습관을 만드는게 중요한 듯해요~

아이가 책을 읽고서 스스로 읽기를 매일 써보겠다고 하며

말을 하더라구요~

아이도 느낀 거져~ 글쓰기를 어느 정도 해야 편하고 좋다는 것을 말이죠~

아이가 문장 교실책을 통해서 글쓰기 실력이 키워볼 수 있을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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