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 도덕지능이 높은 아이로 자라는 초등인성수업 1
박형빈 지음 / 한언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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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책은 박형빈 작가님의 책으로

초등 인성관련된 책이에요

책의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서 어떻게 하면되는지를

이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각색하여

더욱 실감나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로

각각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있어요

각 에피소드를 통해서 읽어보고 싶은 것부터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먼저 어떤 상황의 이야기인지 읽어볼 수 있어요

아이와 읽어본 < 에피소드 06 넌 우리랑 틀리잖아!

다른 것과 틀린 것> 을 읽어보고

< 함께 생각해 봐요 > 페이지의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고

또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고 있어요

스스로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 토론할 거리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각각의 상황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이렇게 하면서 대처해보면 좋을지를 미리 생각해 보게되고

즉흥 적인 반응보다 미리 생각해 보았기에

비슷한 상황에서 아이가 지혜롭게 상황에

대쳐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 것같아요


<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는 책을 함께 읽을 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염두에 두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하는 것들을

엮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되지요~

선택에 연속인거지요

이 책을 통해서 가장도덕적이고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도덕적 상상의 힘을 키우고,

올바른 자아, 올바른 인성을 형성에 도움이되는 책으로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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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 - 내 작은 몸속 커다란 세계 풀과바람 지식나무 22
이영란 지음, 정일문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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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이 많으며

점점 커가면서 더욱 그러 한 것같아요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 하고 묻는 질문중에 하나가

아기는 어떻게 생기게 되는지

아주 흥미로워하고 신기해 하지요

그럴 때마다 뭘 어떻게 설명하는지

마냥 엄마씨와 아빠씨가 만나서 아이가 생기다로만

이야기 했는데요~

그리고 아이가 감기나 다쳐서 상처가 나거나

코피가 한번씩 날때 마다 왜 나는지

딱지는 왜 생기는지 이러한 궁금증과 더불어

우리의 몸 인체에 대해서 알아 보면 좋을 것같아서

< 어린이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 > 책을 만나보았어요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이며 활동하는, 신기하고 놀라운 우리 몸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 인체 '에 관한 완벽한 안내서이에요

이 책에서는 생명의 시작, 인체를 좌지우지하는 뇌와 척수

이목구비, 피부, 근육과 관절, 피와 공기의 흐름,

소화와 배설 총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있어요

아이가 우리의 인체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해 보는 것으로

이전 부터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였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어요

책에서 그림과 함께 적당한 글밥의 양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흥미롭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가장 먼저 생명의 시작~

인간 탄생의 역사, 수정란이란, 사정과 배란에 대해서 간력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시작으로

난자와 정자 그리고 이 것의 구조까지

아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태아의 발달 과정까지

신기해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지요~

아이 어렸을 때 초음파 사진을 들고와서 비교해보기까지 ㅎㅎ

우와~ 신기하다라고 연발하며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초롱초롱하게 읽는 아이였어요




아이가 차례를 보고 궁금해 하던 부분

나이가 들어가면서 흰머리가 나지요

저랑 옆지기도 하나 두개씩 나면서

이야기를 하였던 부분을 아이가 듣고는

내가 뽑아 줄까? 라고 하면서 왜 나는 거야? 라고 질문을

마구마구 하였던 적이있는데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 볼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머리카락의 색깔도 우리 피부의 색과 마찬가지로

멜라닌 색소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요

멜라닌 색소를 많은 우리 나라 사람은 검은 머리카락을

색이 노랗거나 갈색인 백인들은 멜라닌 색소가 적기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멜라닌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궁금해 하던 부분을 명확하게 풀어볼 수 있었지요

어떤 정밀한 기계보다도 복잡하고 과학적인 우리의 몸~

내 작은 몸속 커다란 세계~

인체를 이루는 과학적 원리를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누구나 쉽고 깊이 있게 우리 몸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호기심과 탐구심도 키워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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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돈이 뭐라고? - 부자 되는 어린이 경제툰
박은호 지음, 파키나미 그림 / 그린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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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러한 관련 분야의

어린이 도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저희 때는 그렇게 크면 저절로? 알게 된다는

뭐 이런 생각으로 그닥 어릴 때에는 관심이 없었는 듯한데요~

요즘 아이들은 또 다르고 세월이 변한 만큼

부모님들도 아이가 경제 지식을 쌓는 것에 관심이 많아지고

돈과 친해지고 돈에 대한 감각을 기르게를 원하게되는 것같아요

경제! 금융이라고 한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용어들도 어렵고 해서 선뜻 어떻게 접근해야할 지

생각이 많아지는게 사실인데요

돈, 돈, 돈이 뭐라고? 책은 만화 형식으로 핵심 지식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들도

만화책은 또 잘 읽잖아요 ㅎ


이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1장 돈의 속성 - 돈이 최고야

2장 돈의 역사 - 돈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3장 돈의 흐름 -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4장 세계의 돈 - 빨간 돈을 줄까? 파란 돈을 줄까?

5장 돈의 지불 방법 - 팝콘을 사는 방법은?

6장 미래의 돈 - 컴퓨터가 돈을 만든다고?

7장 돈 잘 쓰는 법 - 돈, 돈 하지 말라고?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례만 보아도 흥미를 불러일키며

처음부터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같은 느낌이 팍~ 옵니다

쿵이, 티미, 피기, 짝이 각각의 등장 인물에 대한

소개를 통해서 먼저 알아봄으로써

책을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지요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책!

돈, 돈, 돈이뭐라고? 책을 통해서 돈의 속성과 역사, 흐름

다양한 돈의 지불 수단과 미래의 돈,

그리고 돈을 잘 쓰는 법까지

돈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만화와 시각적인 정보에 익숙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어볼 수 있는책으로 좋았어요

요즘아이들 돈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만화 형식의 경제툰으로 나오니

아이가 재미있게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읽더라구요~

사람들은 돈이 돈을 좋아하는 이유는 돈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기때문이지요

돈은 여러 기지 물건의 가치를 매길 수 있고,

세상 거의 모든 것을 사고 팔 수 있으며,

재산을 모으거나 늘리는 수단이 되지요

하지만 이러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들이 분명이 있지요

사람의 마음, 나이, 집밥, 가족 등이 있지요

살아가는데 돈은 꼭 필요하지만 무조건 돈이 많다고

행복건만은 아니라는거.......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돈을 벌 때는 궂은 일, 힘든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있게 쓰라는 말로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함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있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용돈을

잘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경제의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올바르게 돈을 모으고

잘 쓰는 방법을 익혀둔다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으로 올바른 경제 관념과 돈의 가치 그리고 돈의 모든것에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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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과학 도감 : 단위 - 캐릭터와 놀았을 뿐! 지식이 절로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 3
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김, 호시다 다다히코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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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배운다

초등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 캐릭터 도감

< 다산어린이 >

뿐뿐 과학 도감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 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아이가 만나본 뿐뿐 과학 도감- 단위편을 만나보았어요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는 뿐뿐과학도감~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들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쌓아볼 수 있어요



책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단위

키로, 미로, 메트론 박사 캐릭터로 등장해요

귀여운 캐릭터들은 각각의 단위들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어떻게 쓰이는지를 소개해줘요


단위편에서는 1장 길이와 넒이를 나타내는 단위,

2장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3장 시간 · 빠르기 · 밝기 · 전기를 나타내는 단위

4장 온도 · 에너지 · 힘을 나타내는 단위 총 4장으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있어요




1장에서는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를 알아볼 수 있는데요

미터, 킬로미터, 센티미터, 밀리미터,

야드, 마일, 피트, 인치등 소개하고 있으며 단위 이름과

단위의 주요 특징을 한마디로 소개하고

단위의 기호와 단위가 쓰이는 분야를 길이 , 속도 등으로 표시해두고 있어요

그리고 < 단위상식 >에서는 단위에 대한 깨알 지식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위의 특징까지 간단하게 소개 되어 있어요

< 어떤 단위일까? > 에서는 단위의 기원,

무엇을 나타내는지를 설명하고 있으며

또 < 어떻게 사용될까? >에서는 단위가 사용되는 장소나

물건등을 설명해 두고 있어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 더 알고 싶어 >에서는 단위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깊이 알아볼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우유를 살 때, 뉴스에서 날씨를 들을 때,

도로 표지판을 볼 때, 시간을 이야기할 때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단위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데요

단위는가 일상생활뿐 아니라 여러 과학 기술 분야와도 깊이 관련되어 있어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개념과 기호를 정해 공유하는 중요한 약속이기도 하지요

일상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단위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뿐뿐 과학 도감 단위책이에요

어떤 단위가 어느곳에 어떻게 쓰이는지를 핵심적인 정보만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있어요



단위가 수학, 과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마주하게되는 부분이라

단위 정보를 확실하게 익혀둠으로

기초 상식이 풍부해지고, 수학과 과학등의 교과 공부에서도

흥미를 가지고 수업을 들어보며 한결 쉬워지는 공부가 될 수 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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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에서 배우는 착한 경제
박효연 지음, 김창희 그림 / 스푼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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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착한 소비

세계 시장에서 배우는 착한 경제 이야기~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시장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며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착한 경제가 무엇인지를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차례에는 ① 공정 무역 ② 물물교환 ③ 녹색 성장, 지속 가능한 발전

④ 도시재생 ⑤ 푸드플랜 ⑥ 협동조합

⑦ 사회적 기업 ⑧ 플라스틱 프리

총 8개의 주제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있어요



우리가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설탕, 커피, 차등

이러한 대부분이 아주 가난한 나라에서 수입하는 것들로

정작 제품을 재배하는 노동자나 농민들은 달콤한 초콜릿을

먹어 본 적이 없다고해요

우리 나라에서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농사를 지어도 팔기위해

정작 농사를 짓는 사람은 팔기위해 잘 먹지 못하는 것같아요~

먹어도 비품을 먹게 되는 것같아요

이 처럼 초콜릿을 만드는 기업과 중간 유통 업체가 더 많은 이익을 위해

노동자들에게는 급료를 적게 주기 때문이라고

이런 불공평한 구조를 바로 잡기 위해 생긴 새로운 무역이 바로

' 공정 무역 '이라고 해요

커피 시장에서 원두를 파는 나사닛의 이야기를 통해

생산자, 소비자, 지구에 사는 생물 모두가 행복해지는

공정 무역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와림바는 나무로 깍은 작은 악어 조각을 챙겼어요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얀잠 시장에서 가방을 사기 위해서라죠~

얀잠 시장은 파푸아 뉴기니의 전통 시장으로 부족민들은 얀잠 시장에

물건을 가져와 자신에게 필요한 것으로 교환해요

이렇게 서로에게 필요한 물품끼리 교환하는 것을 물물교환이라고 하며

얀잠 시장은 화페가 없는 물물 교환 시장이에요

와람바의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필요 없다고 버리지도 않는

파푸아 뉴기니의 물물교환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요즘 사람들이 대부분 금방 새로운 것을 사고 잘 쓰지 않는 것은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점이 많았네요

착한 경제 안에서 공정 무역, 물물 교환, 녹생 성장, 도시 재생,

푸드 플랜, 이탈리아의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플라스틱 없는 서울 망원 시장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장소를 탐방하여

각각의 실제 사례를 아이들의 눈높에에서 소개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분야를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착한 경제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배워볼 수 있었으며

경제에 관한 관심을 더 가져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것같아요

3학년이되면 사회 교과목을 배우게 되는데

사회 용어가 어려워 더 사회란 과목을 어려워 할 수 있는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사회 교과에서의 기본 지식이 되어 사회 수업에서도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수업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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