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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의 물결이라 말하는 IT 혁명이 우리의 삶을 뒤바꾼 후에는 많은 것들이 당연해 졌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새로운 기기를 이용하는 것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 이처럼 우리 삶의 근간에 자리하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과거에는 상상에 불과하던 것이었다. 이렇게 상상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다시 상상을 낫는 역사의 굴레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현재를 관통하여 미래까지 이어질 자명한 흐름이다. 이러한 혁명이 발생하는 것은 결코 단 한 사람의 천재만으로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천재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함께 조명하면서 혁신의 중요한 요소로 협업을 꼽는다. 함께 더 큰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들에 대해 수많은 명사들의 삶을 조명한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게임체인저는 다른 말로 생각해 보면 '기존의 프레임을 파괴하는 사람 또는 조직'이 아닐까? "게임 자체를 바꿔 경쟁에서 승리한다"는 말 자체에서 기존의 관습처럼 굳어진 프레임을 뒤집어 버리는 혁신자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인터넷 기업이라고 생각되는 구글이 무인자동차에 뛰어들고, 불가능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이나 우버의 등장으로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는 모습이나 모든 것은 기존의 프레임을 뒤흩뜨려 버리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이들은 힘의 축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탐구'한다. 그리고 기존의 시장을 파괴해버린다. 시장 선도자의 역할을 하는 이들을 탐구하는 책이다.






 고전이라는 것을 항상 도전하려고 하지만 쉽사리 접근하기 어렵다. 읽고 인지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와 체득하는 과정은 더더욱 힘들다. 그렇다고 고전을 놓을 수는 없다. 

 방대한 분량에 수많은 인물의 흥망성쇠를 보고 오늘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무엇인지, 얻고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처신의 방법, 임기응변의 지혜 등 우리가 배우고 활용해야 할 많은 것들이 담겨 있다.








 책사, 지략가. 제갈공명을 생각하며 떠올리기 쉬운 단어이지만 그 역할은 결코 가볍고 쉽지만은 않다. 훌륭한 리더에는 반드시 훌륭한 책사가 있는 법이다. 하지만 단순히 리더의 그림을 그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대해 책임지고, 분석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점에서 책사들에 대해 배우고 분석해보는 기회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누구든지 자신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책사가 되어야 한다.








 

 세계 경제 권역을 구분지을 때 이제는 G2라는 용어가 먼저 생각날 정도로 세계 경제는 양대국이 중심을 잡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균형을 이루기 까지 포기해야한 것들이 상당했다. 민간 소비 중심의 국가와 국가 투자 주도로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던 두 국가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불황일 때의 위험성 등을 다루고 있다. 갈수록 어렵다고 말하는 경제 상황에서 돌파구는 없는지,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보아야 하는 지점은 무엇인지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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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00:0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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