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새벽 세시 지음 / FIKA(피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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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는 새벽 세시 님의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라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쉽게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내용과 일러스트가 같이 실려있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아래 적힌것처럼 총 5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 나 답게 단단한 나로 살고싶을 때

2 사람이 너무 좋은데 사람이 너무 싫어질 때

3 우울한 생각이 자꾸만 밀려올 때

4.사랑이 사람을 지치게 할 때

5 이별한 그 사람이 생각날 때

주제가 비슷한 내용끼리 파트로 묶어 구성하였으며 파트 안에 있는 주제의 내용이 많이 길지도 않아 이 책을 펼칠 때 오늘 내가 위로받고 공감하고 싶은 파트에서 직접 몇개씩 간단하게 읽어보기에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이제 제가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

적어도 오늘이다 싶은 날에는 주저하지 않을 것.

내일의 용기까지 전부 몰아다 사용해도 좋으니 두 번 다시 없을 타이밍을 놓치지 말 것.

나 자신을 사랑하는 데에 정해진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대단하고 대단하지 않고는 정해져 있지 않으니 뭐라도 시작해보라고 하고 싶다.

그 작은 것 하나 때문에 나 자신이 조금은 더 마음에 들어질지.

이 외에도 공감되고 위로 되는 문구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고 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부드러운 그림체의 일러스트도 중간중간 같이 있어서 책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고 공감하고 싶고 하는 마음이 든다면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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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그림 잘 그리면 소원이 없겠네 - 작은 그림부터 그림일기까지 4주 완성 일러스트 수업 소원풀이 시리즈 11
심다은(오늘의다은) 지음 / 한빛라이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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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의 다은님의 서적인 ' 나도 손그림 잘 그리면 소원이 없겠네'라는 도서를 가져와봤어요.

이 책은 손그림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활용하면 좋을 거 같은 도서인데 한 번 소개시켜드릴게용

먼저 이 책은 손그림을 그리는 것을 시작하기전에 자신의 그림체를 알아보고 그림을 그리기 위한 도구들을 앞서 설명하고 있어요. 아래 사진 외에도 필요한 다양한 재료를 하나하나 설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당.

                            

그리고 이제 손그림에 대해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들을 모아서 답변을 해준 Q&A도 있습니다.

한 번 차근차근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총 4주차로 이루어져있고 차근차근 작은 그림부터 시작해서 4주 동안 그림을 그려나가는데요.

먼저 1주차 DAY1의 내용을 가지고 소개해볼게요.

 

 이렇게 날마다 다른 그림을 그리는 방법과 색칠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보고 따라 그릴 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그렇게 4주동안 열심히 그림을 그리면서 연습을 하고 나면 이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이 파트에서는 다이어리에 사용하기 좋은 손그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거 뿐만 아니라 데일리나 먼슬리에 꾸미기 좋은 손그림, 캐릭터로 감정 표현하기, 사물이나 열두 달에 어울리는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손그림들을 모아서 분류해서 보여주는데 직접 보고 따라하며 활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연습을 하다보면 직접 우리의 다이어리에도 이렇게 꾸밀 수 있겠지요

다이어리나 수제 달력도 직접 만들어보는 여러 활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는 수제 스티커 만들기를 활용해봤어요

예전에 받았던 무지의 원형 스티커인데요.

직접 안에다가 손그림을 보고 따라하면서 참고해서 그려본 스티커예요.

색깔만 있는 동그란 원형스티커에 직접 자신의 손그림을 그려서 스티커처럼 붙여봐도 참 좋겠지요~~

저도 다른 그림들도 참고해서 그리고 연습하면서 수제 달력도 한 번 만들어보려구요.

손그림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나 손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직접 보고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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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 - 하루 한 장 나만의 풍경 그리기 수채화 컬러링북
고은정(별나라) 지음 / 경향BP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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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첫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이라는 도서의 서평을 들고왔어요.

이 책을 관심있게 보았던 이유는 보통 컬러링하면 색연필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색연필이 아닌 수채화 물감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컬러링이라서 너무 신선했어요!

한 번 이 책의 구성을 하나하나 소개시켜드리도록 할게요.

먼저 첫 페이지에서는 필요한 도구들에 관련하여 소개해줍니다.

당연히 물감과 팔레트, 붓은 필수적이겠지요.

그외에도 흰색을 여백으로 남길 수 있는 마스킹테이프나 다른 도구들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자주 하는 질문도 모아서 이렇게 답변해주는 공간도 있구요.

 

그리고 컬러링을 하는데 있어 기본이 될만한 스트로크 연습을 하는 공간도 있고 보다 이해하기 쉽게 qr코드도 있어서 쉽게 보면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채색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20색상환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사진속에는 4가지이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컬러차트를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뿐만 아니라 무채색 만드는 법, 농도 변화 연습 등 수채화 컬러링을 하기전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연습들이 끝나면 정말 풍경을 가지고 수채화 컬러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아요.

 

저도 이렇게 물감과 붓을 사용하여 채색을 해보았어요.

아직은 많이 미숙하지만 앞에서 기본기를 연습하고 이러한 풍경을 여러번 연습하고 채색하다보면 수채화를 보다 쉽게 익힐 수 있겠지요.

이 책을 통해 무채색에 보다 쉽게 다가가고 색의 혼합등 수채화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 연습하면서 수채화 컬러링북을 완성해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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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문득 길고양이와 마주친다면 - 15년간 1,500마리의 고양이를 구조한 기적 같은 이야기
유주연 지음 / 비타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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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릴 적엔 길고양이를 보면 오히려 내가 두려워서 도망가곤 했으나 고양이를 키우게 되고 나이가 들면서 뭔가 길고양이들에게 정이 가고 우연히 만나면 발을 떼기가 싫을 정도로 걱정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

그래서 이번 책이 눈에 너무 인상깊게 들어왔던 거 같다.

이 책은 15년간 1500마리의 고양이를 구조한 기적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4가지의 목차로 되어있는데

part1. 나는 캣맘입니다

part2. 절망을 기적으로 바꾸는 법

part3. 끝까지책임질 수 없다면 키우지마세요

part4.당신이 문득 길에서 길고양이와 마주친다면

그 중 나는 끝까지 책임질 수 없다면 키우지마세요라는 내용이였다.

평소 나는 항상 문득 드는 한가지 생각이 있었다. 왜 길강아지는 별로 없는데 길고양이는 많은 것일까 하면서 말이다.

그래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유기동물이 주위에 정말 많다는 것이다.

뭐 다른 이유들이야 많겠지만 보통은 예뻐서 귀여워서라는 이유도 대부분 일 것이다.

이렇게 귀엽고 작은 생명체와 행복하게 지냈더라도 갑자기 병이 생겨서 외형이 변하여 징그럽다, 돈이 부담된다는 이유만으로 어제까지만 해도 가족같이 지내던 동물을 한순간 비참하게 버린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생각하게 되고 느끼게 된 부분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애완동물을 키우길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는 입양했다고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또한 입양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며 입양의 최종 목적은 입양 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관리하는것이 최종 목적이라고 이야기 한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가족만은 날 두고 등 돌리지 않고 평생 아끼며 사랑해줄 거 같지만 계속 함꼐하다보면 소홀해지는 건 사실이다.

사람끼리도 이런 감정을 느끼는데 동물이라고 그러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대한 조그만한 생각과 공감이 나중에는 크게 작용할 것이라는 것을 꼭 다짐하고 눈독들여 책임감 있는 자세를 가지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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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사랑한 풍경
캐서린 리드 지음, 정현진 옮김 / 터치아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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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겉 표지는 깔끔한 초록색 표지에 금박처럼 박혀있는 글씨와 그림이 너무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빨간머리 앤을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소재인 빨강 머리 앤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어렸을 적 빨간 머리앤이라는 만화도 자주 즐겨보았었는데 빨간 머리 앤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각종 드라마,책,오디오북 뿐만 아니라 연극, 뮤지컬등으로도 자주 만나볼 수 있었던 거 같다.

빨간머리 앤에 대하여 찾아 읽어보니 빨간 머리앤은 인기에 힘입어 일곱 편의 후속 작품과 세권의 모음집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빠르게 팔려나갔다고 하는데 지난 한 세기 동안 전 세계에서 5천 만 부 이상이 팔렸고 스무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또한 빨강머리 앤의 폭발적인 인기로 프린스에드워드섬도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이를 보면 빨간머리 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는 지 알 수 있는데 그 많은 것들 중 이 책은 빨간머리 앤의 배경이 되는 풍경을 다루는 도서이다. 이 책은 만화 영화속 앤이 즐겨 찾던 장소들을 안내해줌으로써 배경을 한 번 떠올려보면서 회상 할 수 있으며 또한 프린스에드워드섬에서 작은 소녀인 앤이 배운 점등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배경이 되는 풍경의 실제 사진들 또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힐링을 받는 거 같아서 이 책을 읽는 재미 또한 대단했고 시간이 가는 줄 몰랐던 거 같아 빨간머리앤을 좋아했거나 혹은 빨간머리앤에 대해 아는 이들은 한 번 쯤 찾아 읽어보았으면 하여 추천하고 싶은 도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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