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 ㅣ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역사
황근기 지음, 이용규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16년 4월
평점 :
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학교다닐때.. 전 역사를 엄청 못했어요...
왜이리 시대별로 외워지지도 않고.. 관심이 영 안생기는건지...ㅠㅠ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울남매는 그러지않길 바라며 역사책을 사주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울남매는 역사를 어려워하지않고 관심도 많아요...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소라와 아빠의 세계여행을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다보니 쉽게 풀어진것 같긴해요...
하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어야만 세계사를 받아들일수 있겠죠..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초등 사회 6학년 교과연계추천도서로...
시리즈로 되어있더라구요..
<열살에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열살에 꿈꾸면 좋을 것들>
<열살에익히면 좋은 지혜들>
울아들 이제 열두살... 알고자하는것도 많고...알아야될것도 많은데요..
책을 통해서 쉽게 알아가면은 더 좋겠지요...
아홉살인 라푼젤은 책 제목을 보더니 "아직 못읽겠네"그랬는데요...
미리 읽어서 알아가야지 했어요..
그런데 아직 무리긴하더라구요..
미리 사전지식이 있어야 이해가되니.. 더 세계사에 대한 지식을 심어줘야되겠더라구요..
삼국사기,삼국유사 읽으면서 국사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이제는 더 넓은 세계에 대한 이웃나라에 대한 지식도 알아가야...
세계와 국사가 어우러진 지식을 쌓아갈수 있겠어요...
목차를 보면 알수 있듯이
소라와 아빠는 머나먼 긴 여행을 떠나는데요..
나중에 나도 아이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고 많은 것을 알려줄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그만큼 알아야겠으니 이 책이.. 나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소라와 아빠의 여행이야기도 하고..
더하여야할 지식은 열살 세계사 코너에서 더 다뤄지고 있어서..
지식습득에도 도움이 되구요..
역사 플러스 코너도 있기 때문에.. 확장된 세계사를 알아가기 에도 좋아요...
어렵게만 느끼지말고.. 도움이 되고..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아서..
조금씩 지식확장해나가는게.. 좋은방법이겠죠..
세계사는 한국사와 함께 꼭 알아야되는 역사이니...
관심갖고.. 좋은 책 많이 읽을 수 있게 해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