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소요.
저 미소를 보면 띠그란 아코피얀이란 화가가 생각나요.

그 화가는 늘 관객의 행복한 미소를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린대요.

그 화가가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선함과 아름다움의 힘을 믿는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관객에게 그것을 선물하고 싶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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