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정을 느끼는 그 자체는 괜찮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행동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노아에 대한 소피아의 감정은 허용되지만, 때려서는 안되는 것처럼 말이죠. - P25

7. 화를 내서 실수를 했다면 "미안해, 너무 화가나서 나를 조절하지 못했구나. 이 문제를 어떻게 함께 해결할까?"라고 하고 사과합니다.

1. 화를 다루는 또 다른 좋은 방법은 학급회의나 가족회의입니다. 이 문제를 안건으로다루고 해결책을 함께 찾습니다.

11. 노아에게 사과를 강요하거나 벌을 주는 것보다 스스로 사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길문하는 것은 아이의 공감 능력을 키워줍니다.

12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인형이 망가진 것에 대해 소피아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아마도 노아는 모르겠어요"라고 답을 할 수 있고 누군가 네 장난감을 망가뜨린다면 나는 어떤 기분일 것 같니?"라고 물어본다면 노아는 "엄청 화가 나죠" 또는 "속상할 것 같아요"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럼 엄마는
‘소피아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요구하는 것은 저항심을 불러오지만 공헌하도록 초대하는 것은 아이에게 돕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13. "그런 네가 미안하다고 말하면 소피아의 기분이 좋아질까?"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노아는 아마도 "예, 미안하다고 말할게요"라고 답을 할 것입니다. 그럼 엄마는 선택권을 줍니다. "그럼 혼자 가서 미안하다고 말하겠니? 아니면 엄마가 같이 갈까?"
라고 선택권을 주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14. 이 책에는 긍정 훈육법의 몇 가지 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가 ‘행동수정전 교감‘ 입니다. 노아의 행동을 바꾸기 전 아이를 그녀의 무릎에 앉힌 장면이 긍정훈육의 첫 번째 방법이었습니다.

15. 두 번째 긍정 훈육의 방법은 공감과 책임감을 기르는 호기심 질문을 친절하게 묻는것이었습니다.

16. 친절한 것과 동시에 단호한 것은 아이의 성품과 사회적 기술을 길러주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세상에 나아갈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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