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는 말 그대로 회의론자였다. 

진실을 찾아 헤매며 늘 의심하는 사람이었다.

몽테뉴는 확신하기 위해 의심했다.

한번에 하나씩 의심하며 자기만의 확신의 탑을 쌓았다.

몽테뉴는 인간은 절대로 절대적 진실을 알 수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잠정적이고 임시적인 진실을 붙잡는 것이다. 진실의 조각들.  - P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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