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 지금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몫의 일을 해내는 것. 어렵지만, 언제나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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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에서 익숙하게 보아 오던 장면들도 이제 다르게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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