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읽어주는듯한 알기쉬운 사회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조목 조목 잘 펼쳐놓았고
그림또한 귀엽네요.
한권으로 땡잡은 격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같이 읽어도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