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즐거운 시선으로 빙하기에 대해
알수 있는 책입니다.
그 시대의 아이들은 어떠한 생활을 했을까..
어떻게 생각하고 놀았을까..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는 역사로의 초대... ...
스스로 읽기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며 아이에게 상상하게 해주는게 더 좋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