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2 -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해냄 통합교과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
통합사회 과목을 이해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본주의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시장 경제를 움직이는 다양한 요소들 왜 세계는 무역을 하는가?
어떻게 해야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수 있을까?
서로 다른 문화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까?
개인과 공동체 중 무엇을 우선 고려할 것인가?

인공지능과 4차원 산업혁명, 인간의 미래는 어디로?


사회를 공부한 엄마인 나도 아이들에게 속시원하게 알려주고 싶은데
힘들고 어려운거 같아요.

통합사회 교과서 읽기 1권을 얼마전에 만나보고 바로 2권도 함께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더니 통합사회라는 과목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엄마와 함게 읽으니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엄마와 토론하는 계기도 가져 보았어요.
지금 아이의 토론 수준이 형평 없었지만 초롱초롱한 눈빛에 아이가 즐거워하니
1권을 다 읽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토론할 주제에 대한 부분을 읽어보고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아이와 함께 책읽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생이라 한권의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아이의 수준에 맞게
주제별로 읽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사회를 왜 배우냐고 물어보면 어쩔수 없이, 그냥 사회 교과서가 있고 시험을 보니까, 엄마가 대학가려면
사회 공부해야 된다고
말해서 어쩔수 없이 하고 있다는 아이들 대답을 들을수가 있어요.

솔직히 엄마인 나도 어렸을때 사회를 왜 공부해야할까? 라고 질문을 했더라면 상급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공부해 왔던거
같아요. 하지만 나이가 들고 다양한 책을 접하고 나니 공부는 늘 해야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공부는 어떤 현상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며 그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어야 합니다.
사회도 상급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지식을 엄마가 공부했던 방식대로 무조건 암기하지 말고
지식을 이해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탐구하는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있어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1권에서는 통합적 관점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 보았다면
2권에서는 시장 경제와 금융, 사회 정의와 불평등, 문화와 다양성, 지구촌 갈등과 평화, 지속 가능성과 미래를
다루었습니다.

통합사회라는 광범위한 단어를 책 두권을 통해 다 담아내기는 힘드셨지만 구정화 작가님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림과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주제에 대해 쉽게 아이들이 다가 갈수 있게 풀어 주셨습니다.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나의 미래 설계하기  / 정의로운 사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다양한 문화 속에서 함께 살아가기             
      세계 속의 심화되는 갈등과 평화를 위한 발걸음 /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선택은 무엇인가?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아주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2권은
아이들보다는 엄마인 제가 읽었을때도 삶에 도움되고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을 배우기 딱 좋은
책인거 같아 읽고 또 읽으면서 배웠어요.

예전에 제가 사회 공부할때는 무작정 외우기만 해서 그런가  사회라는 과목을 돌이켜 생각하니
기억나는것들이 별로 없네요 ㅠㅠ

선생님께서 시험에 나오니 무조건 외우라고 하셔서 무조건 외우고 지나고 나면 또 까먹고, 다시 시험보면
또 외우기를 반복했으니 머릿속에 기억남지 않은건 당연한거 같아요.

 

 

1장에는 가장 먼저 시장과 금융에 관한 내용입니다.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나의 미래 설계하기는 정말 중요한 일인거 같아요.

자본주의는 하나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부터 자본주의가 시작되어
어떻게 변해왔을까요?
자본주의의 시작을 살펴보면 15세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그 전에도 여러 나라가 교류를 하고
있었지만, 유럽과 아시아가 본격적인 교류를 하게 된 건 15세기에 개척된 새로운 항로 덕분입니다.
유럽인은 상품을 직접 만들어서 팔지 않고 완성된 상품을 유럽에 가져가서 팔아 상업하는것을
두고 상업 자본주의라고 부릅니다.

 

 

사례를 먼저 제시하고 사례에 대해 공통점 및 자본주의 사회에 대해 알기 쉽게
책으로 잘 알려주니 이해가 쉬운거 같아요.

 

 

 

잠깐 더 배워봅시다 를 통해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라 알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통합사회교과서와 함께 읽으면서 매단원마다 등장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직접체험하고 경험하다보면
주제에 대한 토론 능력과 의사소통력을 높일수 있을거 같아요.

쉽고 명쾌한 개념 설명과 다양한 예시덕분에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책인거 같아
읽으면서도 많은 경제적 관념을 깨우치게 되었던 책이여서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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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벌어서 산다 - ‘돈 좀 모아본 언니’가 알려주는 혼자서도 여유로운 삶을 위한 1인용 재테크 수업
정은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나는 맞벌이 대신 혼자 1억 모은다 !!
1인 가구 540만 시대 !!
이제는 혼자서도 잘살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혼자사는 삶이 더 풍요롭고 즐겁게 만드는 싱글의 돈 공부 !!

나 혼자 벌어서 산다

 

 

 

 


 

 

 
돈좀 모아본 언니가 알려주는
혼자서도 여유로운 삶을 위한 1인용 재테크 수업!!

결혼하기전에 읽어보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혼전에 적지않은 월급을 받았던 나는 그냥 저축으로 모으기만 했어요. 20살에 집을 산다는건 꿈도 못 꿨던거 같은데 같은 나이에 집을 산 친구는 7000만원의 집을 사서 지금은 4억이라는 재테크 수익을 냈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현실로 된것을 보니 그냥 무작정 돈을 모아 저축을 하기보다는 공부하고 남들보다
발빠른 재테크를 시작했어야 했는데 저축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던것이 나의 생각이 어리석었던거 같아요.

그때 그시절에 서울에 집을 샀더라면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나 혼자 벌어서 산다 책은 꼭 읽어보고 싶었고 1인용 재테크 내용이지만 나에게도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책이에요.
신랑이 벌어준 돈으로 살림만 했던 나는 올해부터  직업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돈은 아니지만 일정 수입도 매달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취업을 하고  난 후 나는 재테크라는 책을 많이 읽고 재테크에 대해 많은 관심이 갖게되면서
나에게도 경제독립을 위해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된거 같아요.

그래서 나의 노후.. 가족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만의 미래 비자금 만들기에 돌입했어요.
방법을 몰라 그냥 비자금 통장을 모아 적금을 넣기 시작했고  펀드는 좀더 일찍 시작했더니 3년차가 되어갑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는 조금씩 비자금으로 적금도 하나더 넣고 있어요.

하지만 적은 금리에 불안정한 주식시장 ㅠㅠ 재테크는 나에게 늘 고민이고 숙제인거 같아요.

우연히 나에게 오게된 나혼자 벌어서 산다 책을 통해 요즘 많은것을 배우고 있는 나 !!
그래서 오늘을 돈 좀 모아본 언니가 알려주는 재테크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부에서는 나 혼자서도 멋지게 살기 위한 내 집 마련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2부에서는 여유롭게 살기 위한 커리어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을 다뤘어요.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다룬 1부 내용을 읽어 보았는데 예전에 내가 망설였던 부분을 속시원하게
경험담을 통해 알려주었네요. 진짜 이 책을  결혼전에 만났더라면 나만의 집을 사고 또 다른 나의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던 나는 정말 많은 돈을 벌수 있었습니다.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 오로지 적금만이 살길이라고 열심히 저축만 했던거 같아요.

친구의 권유도 부동산도 해보고 싶었지만 그 당시에는 아무런 지식이 없었기에 적금만이 답이라고 느꼈던
내가 지금 생각하면 바보 같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집장만을 했으니 나만의 커리어 구축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실행에 옮겨야겠어요.

 

책을 읽다보니 가장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했던 부분을 소개해 드릴께요.
미래 대비 중간에 넘어져도 일어 날수 있으려면 즉, 현재의 돈을 지키기 위해서는
보험과 연금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의 내 돈을 지키면서 보험과 연금에 가입하는건 이래저래 쉽지 않지마, 그렇다고 너무 복잡하게 생각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내가 원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지금 감당할수 있는 월 납입료만 생각해도 크게 실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상품들에 가입하려고 하지 말고 몇년에 한 번씩 전검을 하며 불필요한건 빼고 필요한건
추가하고 수입이 늘어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또 다른 상품을 고려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나의 보험과 연금을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책에 적어봐야겠어요.

결혼을 했으니 가족 독립은 힘들지만 경제적 독립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이 낳고 살다보니 자신만의 경제적 독립이 필요하다고 느끼는데요 취업도 했고 나에 경제적인
여유도 생겼으니 경제적 독립 계획을 세워 실천해 봐야겠어요.

노후의 행복한 생활을 지탱해 주는 바탕이 바로 경제적 독립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관리 바쁘고 귀찮아서, 어렵고 힘들 것 같아서 등의 핑계로 미루는거 보다는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실천하면 되는거 같다.

나 혼자 벌어서 산다라는 책은 싱글족에게만 해당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저는 이책을 통해 싱글로 살았을때와 현재 결혼생활에서의 생활을 비교 분석할수 있었고
책을 통해 명확한 나의 경제적인 독립 계획을 세울수 있는 기회를 얻은거 같아요.

경제적 독립은 어렵고 힘들고 귀찮다고 미루면 나만 손해인거 같아요.
나만의 삶을 더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서는 싱글족이 아닌 분들도
경제적 독립 즉 혼자서도 잘 살기 위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히 많이 쓰지도 않는데 월급이 늘 통장을 스쳐간다면?
열심히 버는데 아직 왜 이정도밖에 모으지 못했지, 생각된다면?
나이 먹고 돈 없어 궁상맞게 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나 혼자 벌어서 산다" 책으로 돈 공부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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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파닉스 1 (본책 + 스토리북) - 전면개정판 기적의 파닉스 1
한동오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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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발음 기호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파닉스로 영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파닉스 !! 파닉스 교재 !!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는 늘 고민인데요
저는 처음 기적의 공부방 카페 덕분에 기적의 파닉스를 알게 되었고
기적의 파닉스 덕분에 우리집 아이들 영어 파닉스 기초 잡는데 많은 효과를 보았기에
오늘은 기적의 파닉스 교재를 추천해 드립니다.

첫째, 둘째도 기적의 파닉스로 엄마표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효과를 보았기에
막둥이 역시 기적의 파닉스로 엄마표 파닉스 공부 시작했습니다.

1권은 예전에 시작하고 잠시 방치해 두었다가 기적의 서포터즈 하면서 다시 꺼내
새로운 마음으로 기적의 파닉스 다시 공부합니다.

기적의 파닉스 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지는
기적같은 영어 교재가 바로 기적의 파닉스 입니다.

 

 


 

 

 

 

 파닉스를 왜 배워야 하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파닉스는 단어 안에서 나는 알파벳의 소리와 발음을 배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알파벳 B는 단어 안에서는 우리말의 /브/와 유사한 소리가 납니다.

알파벳이 가진 소리를 배우면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읽으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닉스의
학습목표는 단순히 읽을 수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음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할수 있고
원어민의 발음을 들었을때 그것이 무슨 단어인지 분별해 낼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기적의 파닉스로 꾸준히 학습한다면 영어의 기본 4대 영역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초석이
되니 앞으로 영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적의 파닉스는 총 3권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첫째와 둘째도 기적의 파닉스로 영어를 공부했기에 막둥이도 일치감치 기적의 파닉스 전권을 구매해서
학습중입니다.

누나들 덕분에 막둥이는 기적의 파닉스1권을 예전에 만나보았는데요 다시 기적의 파닉스 1권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2권, 3권도 미리 공부할 계획입니다.

기적의 파닉스 3권 모두 완벽하게 학습이 끝나면 어느순간 간단한 영어 책읽기 정도는 되니
아이들에게는 파닉스를 미리 해 놓으면 많은 도움 되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기적의 파닉스 (전 3권) 은
본책+스토리북+mp3 CD로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파닉스로 CD를 하도 많이 들어서 CD 플레이어가 고장나서 얼마전에
새 CD플레이어 장만했어요 ㅎㅎㅎ

각권을 모두 학습한 후 별책으로 제공되는 영어 창작 동화를 술술 읽으면서 영어 학습이 재미있고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되니 기적의 파닉스3권 교재만 믿고 따라와 보세요.

저희집은 영어 교재는 대부분 기적의 유아영어부터 기적의 파닉스, 영단어, 영어 리딩, 미국교과서등
기적의 시리즈 영어로만 학습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영어를 많이 좋아합니다

 

 

기적의 학습 스케줄 !!

기적의 파닉스 한권은 20일만에 학습이 가능하게 학습계획된 교재입니다.
하루 양이 많치 않아 초등학교 아이들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유치원 다녀온 후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는 막둥이는
조금 벅찬감이 있는거 같아요.
그냥 맘편하게 파닉스 한권을 2달 과정으로 생각하니 학습에 대한 압박이 없고 딱 좋았어요.

하지만 얼마전에 둘째는 스케줄대로 20일 과정으로 복습했는데 어려움 없이 학습했고
하루 4쪽과 복습으로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생긴거 같아요.

 

 

 


기적의 파닉스 책 가장 먼저 나오는 알파벳 모양 익히기를
몸으로 따라 해 보았어요 !!

아이가 정말 진지하게 임하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엄마랑 심심할때 자주 하는 놀이로 자리 잡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해요.

 

 

A부터 Z까지 너무 재미있는 알파벳 몸으로 익히기 !!

막둥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막둥이 표정도 진지하고 너무 즐거워하니 엄마는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고 웃음이 납니다.

알파벳 몸으로 모양 익히기처럼 한글도 몸으로 익힐수 있으면
아이들 학글공부도 쉽고 재미있게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기적의 유아영어로 신나게 놀았던 막둥이는 기적의 파닉스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했어요.

제가 수업하는 아이들중에 알파벳을 모르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대부분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하거나 3학년이 되기전에 부모님들이 영어 알파벳
공부는 기본적으로 시킬꺼라 생각했거든요.

알파벳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해 보았어요.

몸으로 따라하는 알파벳놀이 아이들이 완전 좋아해요.
수학이랑 다른 과목들도 진도를 나가야 되는데 수업시작하기전에 알파벳 놀이 하자고 졸라
자신들이 몸과 손으로 알파벳 동작을 익혀 알파벳을 익히기
금세 익힐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조건 외우는것보다 놀이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부담없이 쉽게 학습이 이루어지는거 같아요.
알파벳을 이미 익히기는 했지만 언제나 알파벳 몸이나 손으로 하는 놀이는 재미있나 봅니다.
파닉스 공부할때는 항상 알파벳 놀이를 가장 먼저 한 후 학습에 들어 가는 막둥이에요.

여러번 해서 재미없을것 같은데요 시간만나면 몸이나 손으로 알파벳 만들기 놀이 하는것을
아주 좋아해요. 이제 책 보지 않고 혼자서도 가능하니 몸이나 손으로 익히는 알파벳 익히기
강츄합니다.

아이가 재미없거나 싫어하면 엄마, 아빠도 함께 해 보시면 아이들이 훨씬 좋아할꺼같아요.

큐알 바코드를 클릭하면 알파벳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를수 있어요.
혼자 천천히 하면 잘하는데 노래가 빨라 흥얼 거리게 됩니다. ㅎㅎㅎ

알파벳을 몸이나 손으로 익히고 노래로 다시한번 익히니 알파벳 익히는건
어렵지 않죠 ~~~~

 

 

오늘은 학습, 내일은 복습 !!
학습과 복습을 하루 4쪽씩 학습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의 학습 : <파닉스 훈련 !!>

 

알파벳 쓰기 !!

알파벳을 순서에 맞게 쓰면서 대.소문자를 익힐수 있어요.
대소문자를 한꺼번에 짝으로 써서 배우니 더 쉽게 암기가 되는거 같아요.

쓰는 순서가 자세하게 잘 나와 있어 금세 외우게 됩니다.

 

 


파닉스 익히기 !!

알파벳의 음가를 음원과 챈트를 듣고 따라하면서 신나게 익히는 학습입니다.
큐알 바코드가 있어 찍기만하면 언제 어디서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수 있어
파닉스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연습문제 !!

알파벳 쓰기와 듣기 문제를 풀면서 오늘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익히면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요.
음원 듣고 문제풀기 문제라 직접 원어민 발음을 들을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내일은 복습 : <리딩 훈련 !!>

복습 문제
그림 고르기, 단어 찾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어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학습도 중요하지만 복습을 통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확실하게 공부했다고 할수 있겠죠~~~

 

단어쓰기와 스토리 리딩 !!

앞에서 공부한 주요 단어를 쓰고 말함으로써 철자와 의미를 정확하게 익히면서 단어를 다시한번 써 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단어는 많이 쓰면 쓸수록 도움되는거 같아요. 단어를 외운다는 개념보다는 단어를 듣고
파닉스를 익힌다는 개념으로 써보면 될듯해요.

공부한 단어들이 담긴 재미있는 스토리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해요. 영어 퀴즈가 있어 퀴즈를 풀면서
영어 복습을 하니 영어가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부가 학습 자료 !!

매 단원마다 학습이 끝나면 주어지는 달콤한 게임들...
단어 찾기,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컬러링 등 흥미로운 액티비티가 있어 영어 공부가 더욱더 신나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그외에도 종합문제와 진도표가 있어 전체 학습이 끝낸 후에 종합 문제를 풀고 학습 성취도를 점검해 볼수 있어요.
플래시 카드가 있어 놀이를 통해 복습할수 있고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단어 리스트에 정리해 놓았기에 언제든지
궁금한 단어들을 찾아 볼수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북이 있어 큰소리로 따라 읽다 보면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함을 느낄수 있을꺼에요.

 

 

알찬 구성과 재미있는 영어를 통해 기초 파닉스를 익힐수도 있고 학습량도 많치 않아 학습에 대한 부담감도
크지 않은가 같아요. 파닉스는 영어의 기초라 반드시 필요하니 어떤 교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영어
흥미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첫째도 둘째도 엄마표로 기적의 파닉스로 공부했고 교재가 좋아 막둥이도 시작했습니다.
파닉스 공부를 위해 교재 선택을 망설이시는 분들 기적의 파닉스 직접 세아이 공부시켜보니
넘넘 좋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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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P6 - 유아 5~7세,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 기적의 계산법 P단계 6
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계산 원리가 저절로
익혀지는 기적같은 학습지
기적의 계산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P6권 /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

 

 

 

 

 

 막둥이는 5살때부터 기적의 유아 계산법과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꾸준히 수학 학습을 진행했기에 7살인 지금은 기적의 계산법 2권과 기적의 계산법 P6권을
병행하면서 엄마표 학습 진행중입니다.

기적의 교재들 하면 늘 할많이 많은 엄마입니다.
기적의 한글학습부터 기적의 파닉스 기적의 유아 영어, 기적의 한자까지
우리집 막둥이의 엄마표 학습을 도와주는 교재들이 많아요 ㅎㅎㅎ

이번에 소개할 교재는 막둥이가 좋아했고 막둥이의 연산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적의 계산법이에요. 제가 요즘 수업교재로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아이들에게
기적의 계산법 P5, P6단계 잘 활용하고 있어요.

반복적이 연산이 아니라 다양한 연산방법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막둥이는 5살때부터 기적의 유아 계산법과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꾸준히 수학 학습을 진행했기에 7살인 지금은 기적의 계산법 2권과 기적의 계산법 P6권을
병행하면서 엄마표 학습 진행중입니다.

기적의 교재들 하면 늘 할많이 많은 엄마입니다.
기적의 한글학습부터 기적의 파닉스 기적의 유아 영어, 기적의 한자까지
우리집 막둥이의 엄마표 학습을 도와주는 교재들이 많아요 ㅎㅎㅎ

이번에 소개할 교재는 막둥이가 좋아했고 막둥이의 연산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적의 계산법이에요. 제가 요즘 수업교재로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아이들에게
기적의 계산법 P5, P6단계 잘 활용하고 있어요.

반복적이 연산이 아니라 다양한 연산방법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 가장 첫페이지에는 ㅎㅎㅎ
우리집 삼남매들의 이름이 있답니다. 그래서 기적의 계산법 공부 시작하기전에는
막둥이 이름과 누나들 이름 찾기에 바빠요 바빠 ~~

기적의 계산법 가장 첫페이지에 자신의 이름이 있다는 자체가 너무 좋은가 봅니다.

 

 

계산은 반복해야 뇌에 정착된다고 합니다.
One Day 반복설계 '하루 한 장, 4일 반복의 효과'
하루에 한장씩 4일 반복하는것만이라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다채로운 유형설계 '한 주제를 4가지 수식모델로 반복' 할수 있게 날마다 다른 수식모델로
반복에 변화를 주어 하루 한장 단시간에 몰입해서 학습이 가능하게 설계 되었기에
지루하지 않게 반복할수 있어요.

 

기적의 계산법 P단계는 하루한장 짧고 굵게 매일 꾸준히...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만 풀면 되니 실천이 쉽고 성취감을 느낄수 있고
한 가지 주제를 4일 동안 반복하므로 계산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유아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초등은 속도와 정확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계산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고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라 해요.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고효율 반복 학습법으로
속도.정확성을 동시에 향상되니 기적의 계산법 p단계로 연산 훈련을 한다면
수학의 기초가 튼튼해 져서 초등학교 연산 기초에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해요

 

 

 

.

 

기적의 계산법은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교육 과정을 단계별로 담았습니다.

우리집 막둥이 7살은 기적의 계산법 P단계 6권과 기적의 계산법 1권 학습후 2권을
병행해서 학습중입니다. 초등 학교 3학년인 둘째는 기적의 계산법 7권,  초등학교 4학년인
첫째는 9권 진행중입니다.

세아이들 모두 기적의 계산법 교재로  연산을 엄마표로 꾸준히 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학교 수학이 힘들지 않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막둥이 역시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연산을 했었는데 어렸을때부터 기적의 계산법을 만나왔기에
요즘은 자신만의 연산법으로 암산이 가능해 졌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매권 2번씩 연산을 반복하고 있는데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연산은 역시 반복학습을 통해 꾸준히 계획있게 하다 보면 어느순간 습관화 되는거 같아요.

 

 

One Day 반복 설계 학습법으로 하루 한장씩 4일동안 반복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날짜를 적어 계획있게 학습하던 막둥이는 이제는 습관이 되어 집에 오면 하루한장씩
스스로 학습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공부습관은 스스로 계획 세우기 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면 스스로 지키게 됩니다. 단계를 시작하기 전 아이와 머리를 맞대로 언제 무엇을 공부할지
의논해 보세요.

어릴 때부터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하는 공부 습관을 들이면 평생의 공부 자산을 얻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매 단원마다 제시되는 수식 모델을 활용해보면 재미있고 신선한거 같아요.
다른 교재들은 대부분 같은 연산을 반복해서 아이들이 지루하고 힘들어 하는데
기적의 계산법은 다양한 수식 모델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주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면 눈으로만 봤던 그 비주얼 수식 모델을 직접 손으로 만질수 있게
해 주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달걀판과 바둑돌로 5*2 도트 모델을 만들수 있고,
고깔 모양 과자를 손가락에 끼워 '손가락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의 흥미와 이해력을 키워주는것을 바로 기적의 계산법 P단계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매일 하루한장씩 월,화, 목,금은 우리집 막둥이 기적의 계산법 공부하는 날이에요.
많이 하고 싶다고 해도 딱 하루 한장만 하게 했더니 많이 아쉬워 했어요.

여러번 복습했기에 기적의 계산법 2권을 학습하는 막둥이의 수학 암산 실력은 날이 갈수록
빨라집니다. 제가 초등학교 수업을 들어가보면 2학년이지만 연산이 미숙해 손가락으로 셈을
하는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요 손가락 사용하지 말고 암산으로 하라고 했더니 불안해 하는 아이들을
보았어요.

그래서 요즘 1학년 친구들과 2학년 친구들에게는 기적의 계산법 P단계 시리즈로 학습하는데 여러가지
수식 모델을  이용해서 학습하게 했더니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고 학습능률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지막 4일차에서 5*2 도트 수식 모델에 대해 학습해 보았어요.
5*2 구조와 10 수판에 0을 그려가면서 10보다 커지는 경우를 살펴보면 됩니다.
10 수판을 먼저 채우고, 나머지를 수판 밖에 그리면서 10의 구조를 읽힐수 있으니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10이상의 수도 어렵지 않게 학습하게 되는거 같아요.


연산을 잡으면 수학이 쉬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늘 저희집 삼남매들은 수학 문제집은 복습이나 아님 한단원 앞정도 선행학습하고
연산은 한학년 빠르거나 한학기 빠르게 선행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수학에 있어서는 늘
자신감이 최고인거 같아요.

수학에서 연산이 늘 중요하다고 합니다.
꾸준히 계획을 세워 하루 5분만 학습해도 초등학교 수학 문제 없어요.
연산은 기초가 중요한거 다들 아시죠?

기적의 연산 시리즈인 기적의 계산법 매일 5분만 투자해 보세요.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수학공부가 늘 즐거워질꺼에요.

기적의 계산법 P6단계와 기적의 계산법 2권을 병행하고 있는 막둥이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해서도 연산은 문제 없을꺼 같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입학되는데 수학이 걱정되신다고요.
아직도 늦지 않았어요. 기적의 계산법 P단계로 꾸준히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가신다면
초등 입학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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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1 -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해냄 통합교과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1권
해냄 / 구정화 지음

 

 

 

 

 

 



변화하는 교육 과정에 늘 궁금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니
엄마는 늘 불안속에 살게 되는거 같아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책은 2015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2018년 신설된 통합사회
과목을 완벽하게 이해할수 있는 안내서에요.

지은이 구정화님은 공주교육대학교 교수를 시작으로 현재는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십니다. 구정화 교수님은 청소년들에게 복잡한 사회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일에 앞장서 왔으며 지혜로운 사람은 적은 힘으로도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믿음으로
청소년들이 사회 속에서 건강ㅇ하고 주체적인 개인이자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올바른 관점을
기르는데 초첨을 맞추어 왔다고 합니다.

통합사회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통합사회는 개별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 사회, 국가, 지구 공동체 및 환경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회 과목에 대한 기초 소양과 미래 사회의 대비에 필용한 역량을 키워주는것을 목적
으로 한다고 합니다. 단산한 지식 중심의 교육에 머무리는 것이 아니라 '삶의 이해와 환경, '인간의 공동체',
'사회 변화와 공존'의 영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적 학습을 지향합니다.

 


이 책은 2015년 교육 과정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고등학교 통합사회의 주제를 따라갑니다.
1권에서는 통합적 관점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고, '행복', '자연환경', '생활공간','인권'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웠습니다. 2권에서는 '시장경제와 금융','사회 정의와 불평등','문화와 다양성',
'지구촌 갈등과 평화', '지속가능성과 미래'의 내용으로 고등학교 통합사회에 대해 알려줍니다.

관점이란 사람이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방향이나 가치, 또한 태도를 말합니다.
관점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같은 것을 보고도 각자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거
같아요. 어느 현상을 두고 역사적 사건이나 맥락을 시간적 관점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고,
위치나 지역, 관계성 등 공간적 측면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현상에 나타난 개인의 행동을 보고 사회 구조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사회적 측면을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개인이나 한 사회가 지향하고 판단의 준거가 되는 가치를 강조하여 윤리적인 면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2장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크게 4가지의 주제로 자연환경을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회현상을 통합적 관점으로 살펴보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다양한 그림과 예시를 통해 청소년들이 알기 쉽게 잘 풀어 놓은 도서이며 중고등학생들이
보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청소년 인문학책 답게 프로젝트 주제를 제시하고 그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잘 할수 있도록 방향을 책에서 잘 제시되었기에 아이들이 직접 활용해 보기에 부족함이 없어
모듬활동으로 활용해 보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부록으로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 소개되는데요
시간나면 틈틈히 읽어봐야겠어요.
책 소개 해주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크기전에 엄마도 미리 많은 책을 읽어 놓으려고 노력중인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늘 고민인데 추천해 주신 책들 꼭 읽어봐야겠어요.

교과과목과 연계된 도서라고 하니 더 좋은거 같아요.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책은
쉽고 명쾌한 개념 설명과 다양한 예시, 다방면에서 식견을 넓힐수 있는
풍부한 읽을거리 그리고 다방면의 예술 작품을 주제로 토론하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직접체험하며 경험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니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의 인문학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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