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발음 기호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파닉스로 영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파닉스 !! 파닉스 교재 !!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는 늘 고민인데요
저는 처음 기적의 공부방 카페 덕분에 기적의 파닉스를 알게 되었고
기적의 파닉스 덕분에 우리집 아이들
영어 파닉스 기초 잡는데 많은 효과를 보았기에
오늘은 기적의 파닉스 교재를 추천해 드립니다.
첫째, 둘째도 기적의 파닉스로
엄마표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효과를 보았기에
막둥이 역시 기적의 파닉스로 엄마표 파닉스 공부 시작했습니다.
1권은 예전에
시작하고 잠시 방치해 두었다가 기적의 서포터즈 하면서 다시 꺼내
새로운 마음으로 기적의 파닉스 다시 공부합니다.
기적의 파닉스 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지는
기적같은 영어 교재가 바로 기적의 파닉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