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 초등 한국사 진로역사스쿨
박정화 지음, 김은주 그림, 김명선 감수 / 리프레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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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 진로 역사 스쿨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리프레시

 

 

 

살아 있는 역사를 통해 미래의 꿈을 열수 있는 연결고리를 끊임없이 자극시켜 주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미래의 직업과 연결시켜 책을 통해 알아보니 재미있고 새로운 접근 방식에
흥미로워 했습니다.

 


 책 표지를 찬찬히 훑어 보던 딸이 역사 그림과 미래유망 직업체험책이라
좋아하네요.

이번 여름 방학 과제에도 자신이 꿈꾸는 미래 직업과 관련된 내용을 조사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과제가 있었기에 책을 받은 딸이 기뻐했어요.

열심히 읽고 조사해서 방학과제물로 제출한다고 합니다.


책표지가 화려하고 무엇을 의도하는지 표지만 보고 대충 간음이 되었던거 책이고
화려한 디자인에 책 내용도 보기전에 기대가 컸던 책입니다.

 

 

 

 

 

 

 이 책은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역사적 사건, 유물, 발명품, 건축물, 위인의 성품이나 업적, 전통음식 등의 다양한 역사적 요소를
미래 유망 직업과 연결하여 구성한 책입니다.

5개의 분야별 직업군을 크게 나뉘어 직업 28개와 연관 직업을 상세하게 책을 통해 알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가장 먼저 나오는데요
첫페이지는 고조선 이야기입니다.


고조선의 역사 이야기를 통해 홈쇼핑 방송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쇼핑 호스트
직업을 연관시켜 한국사와 미래 직업을 학습하니 색다른 접근 학습에
생각주머니가 끊임없이 자극되며 읽는재미 또한 쏠쏠함을 느끼게 되어는거 같아요.

어떻게 고조선 역사와 쇼핑 호스트를 연결하여 생각 했을까요?
책읽는 엄마 또한 접근 방식에 놀라웠습니다.

 

 

 

역사 이야기 후 직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직업의 특징과 적합한 적성, 직업의 준비 방법에 대해 자세히 책에 설명되어 있으므로
자신이 꿈꾸는 직업과 관련된 연관 직업에 대해 알면 꿈을 확장시키는데 많이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쇼핑 호스트에 어떤 적성이 필요하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해당 직업인의 업무를 직접 체험 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직업과 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직업 체험을 하다 보면 알지 못했던 나의 재능과 장점을 발견 할수 도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이 무엇인지 어떤쪽으로 흥미가 있는지
찾기 못했는데 역사를 통해 자신의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대가 큰 책입니다.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험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꺼같아 4차산업 혁명에 관심이 많은 엄마라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딸 방학 과제로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책으로 조사해서 제출하면되니
 스스로 열심히 잘 해 줄꺼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져야 하는 '직업', 청소년때부터 어떤 직업을 가져야 좋을지
미리 고민하고 대응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꺼라 생각합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지금은 4차 산업혁명에 진입했다고 할 수 있기때문에
엄마도 아이들도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공부하고 발빠르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지금의 시대에 변화라는 직업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그만큼 새로운 일자리도 생길 수 있으니 이번에 만나본
살아있는 역사를 통해 꿈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유망 직업을 미리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주차 후기때에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흥미로워 했던 직업과
아이가 되고 싶은 미래의 직업을 조사해 보고 직접 아이와 작성해 보고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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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 - 나란히 보는 두 과학자 이야기 숨쉬는책공장 어린이 인물 이야기 2
윤영선.김슬옹 지음, 정수 그림 / 숨쉬는책공장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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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 위인입니다.
두 딸들 모두 과학이 좋은지 과학 위인책은 어렵을때부터 마르고 닳도록 보았던거 같아요.

#갈릴레이 #장영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장영실 책 표지에 나란히 등장하니
책 표지부터 의미 심장합니다.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다 <지동설> 는  사실을 알아 낸 이탈리아반도의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끊임없이 노력하여 측우기와 해시계, 물시계등를 만든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한반도의 장영실과 이탈리아 반도의 갈릴레오 갈리레이는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지만 닯은 점이 아주 많았다고 합니다.

 장영실을 통해 갈릴레이를, 갈릴레이를 통해 장영실을 나란히 놓고
두 사람을 더 깊이 있게 제대로 알수 있었던 책입니다.



 

 

1장 두 과학자의 출생과 성장 과정부터 마지막 7장 두과학자의 시련과 영광의 이야기까지
차례만으로 많은것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장영실과 갈릴레이는 태어난 시대가 아주 다르지만  하늘의 별을 보고 연구하는 과학자였다는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에 두 과학자를 나란히 보는 이유라고 책에서 말합니다.

 

 

 

 

관기의 아들로 태어난 장영실은 지금의 부산 동래구에서 태어 났지만 천민의 신분이라
정확히 태어난 시기를 알지 못했고 영실이의 일기를 통해 관음만 했다고 합니다.

장영실은 천민이라 어머니에게 글을 배웠고 총명하고 손재주가 남달랐지만 조선시대
신분 제도 때문에 관청의 노비가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노비 제도가 1894년 갑오개혁 이후에 폐지 되었는데
만약에 장영실이 살았던 시대에 신분 제도가 없었더라면 장영실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
지금에 과학에 헐씬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행히 세종이라는 군주를 만나 장영실의 기술과 재주를 펼칠수가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장영실과 갈릴레이에 대해 상식 퀴즈를 통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을
정확히 바로 잡을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부터 잘 못 알고 있었네요.
장영실은 세종이 키웠다라고만 알고 있었지만
태종이 발탁해서 세종이 키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처음 발명했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랄릴레이가 처음 발명한것이 아니라 이미 발명된 것을 직접 개량해서 밤하늘을
관측했다고 합니다.

 

 

 

 

장영실과 갈릴레이에 대해 상식 퀴즈를 통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을
정확히 바로 잡을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부터 잘 못 알고 있었네요.
장영실은 세종이 키웠다라고만 알고 있었지만
태종이 발탁해서 세종이 키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처음 발명했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랄릴레이가 처음 발명한것이 아니라 이미 발명된 것을 직접 개량해서 밤하늘을
관측했다고 합니다.

 

 

갈릴레이의 실험을 직접 재현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고
여러 과학자의 낙하 실험에 대한 생각도 알수 있었습니다.
 

 

 

장영실을 통해 역사 속 다른 인물들도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이천, 이순지, 김돈,  박연 등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딸들에게는 생소한 과학자이지만
또 다른 역사 인물을 알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국 과학문화 재단이 선정한 한국의 20대 과학 유산...
알고 있는 과학 유산들도 있지만 생소한 이름의 과학 유산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어려울수도 있지만, 알면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
아이들의 독서록에 읽으면서 적어보게 했습니다.

읽으면서 노트에 적어보면 분명 기억에 남는 무언가가 있을테니까...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자신도 훌륭했지만 뒷배경에 그들을 도와준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장영실과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장영실하면 세종 대왕을 떠올릴수 있는데요 세종대왕과 함께 이천과 이순지, 황희등 많은 분들이 장영실에
조력자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장영실의 최대 조력자는 눈물을 닦아 주며 꿋꿋하게 키워 준
어머니가 있었기에 지금의 장영실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갈릴레이를 도와준 최대 조력자를 손꼽으면 바로 그의 아버니 빈첸초 갈릴레이 였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교육열과 아버지가 음악연주가여서 음악 이론과 음악 실험에 밝았기에 갈리레이에게
어렸을때부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갈릴레이의 또 다른 조력자는 토스카나 대공으로 장영실에게는 세종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외 교회 사람들과 많은 제자들 덕분에 갈릴레이의 과학 업적이 빛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내 생각 말하기와 쓰기를 통해 두 위인들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통해 더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토론이라 더 쉽게 다가왔고 서로의 생각을 통해 장영실을 통해 갈릴레이를
갈릴레이를 통해 장영실을 더 많이 느끼고 배우게 된 계가가 되었습니다.

장영실과 갈릴레이의 차이점을 크게 세가지를 찾아보면
출생과 사망의 기록이 갈릴레이는 분명한 반면, 장영실은 미상입니다.

그리고 장영실은 동서양의 교류가 거의없던 15세기 중엽에 조선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활동했고
갈릴레이는 암흑 중세를 벗어나는 시기에 이탈리아에서 활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영실은 주로 과학 발명에 치중했고 갈릴레이는 천문학, 물리학, 수학에 두루 업적을 남겨
생활에 필요한 실용 연구를 장영실이 연구한 반면 갈릴레이는 학문에 집중했습니다.

만약에 장영실에 1443년 무렵 이탈리아에 태어 났다면 ㅎㅎㅎ
장영실 시계라는 브랜드를 달고 명품시계로 상품화 되어 오늘날 고가에 팔리고 있을수도
있을꺼라는 추측을 해볼수 있을꺼 같아요.

장영실과 갈릴레이는 차이점도 있었지만 공통점도 수없이 많았던거 같아요.
만약에 두 과학자가 같은 시대에 같은 나라에 태어나 과학 연구를 함께 하였다면
서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는 은인이자 친구가 되지 않았을까요?

한반도의 장영실과 이탈리아의 갈릴레이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지만
닮은 점이 아주 많았고 장영실을 통해 갈릴레이를,
갈릴레이를 통해 장영실을 더 많이 알고 느끼게 된 책이였습니다.

아직 어려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어 두고두고 읽으면 학습에 도움되는 책일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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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6 - 대동여지도 완성 대작전 올빼미 시간탐험대 6
황혜영 지음, 이지후 그림, 한상호 감수 / 을파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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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로 시작하는 맨 처음 한국사 동화 !!
올빼미 시간탐험대 4권

고려 상인 되기 대작전 !!!

 

 

 

 

 

 

 얼마전에 올빼미 시간탐험대 6권
대동여지도편을 재미있게 보더니 나머지 올빼미 시간탐험대도 궁금해 했어요.

어려운 한국사를 무작정 외우는것이 아니라 판타지 동화라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역사에 대한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올빼미 시간탐험대 4권은 고려 상인 되기 대작전으로
코리아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고려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입니다.

 역사책 보다 과학책을 좋아하는 둘째라 편독하는 습관을 또래 친구들인 시간탐험대 덕분에
많이 고쳐진거 같아요.

올빼미 시간탐험대를 읽고 다시 읽은 내용을 꺼꾸러 돌려 읽으며
동화를 통해 역사를 배워가니 조금씩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한글 반포 대작전, 거북선 사수대작전, 대동여지도 완성 대작전 그리고 고려상인 되기
대작전을 마지막으로 읽은 아이들은 화성 행차 수호 대작전과 고구려 벽화 그리기 대작전까지
도서관에서 모두 찾아 읽어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 없는 나머지 2권도 구매해 전권을 구매해 달라고 하네요.

요즘 도서관에서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라 과학 책을 많이 읽었던 아이들을
요즘 엄마와 함께 도서관에 다니면서 역사 분야의 재미있는 책을  많고 있는데요
올빼미 시간탐험대와 함께 생방송 한국사 책도
함께 보고 있어 역사 상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이 쌓이게 되는거 같아요.

 

 


.

 

올빼미 시간탐험대 4권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은
가장 먼저 등장인물을 살펴봅니다.

새로운 인물 덕구와 의천 스님이 등장합니다.

덕구는 12살로 벽란도의 상점에서 동물을 돌보는 소년으로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리고 의천은 고려 문종의 아들로 어린 나이에 스님의 길로 들어서 송으로 건너가 유학을 하고 돌아와
고려의 천태종을 열었습니다.

의천 엄마 역사 교과서에 자주 등장했던 유명한 분인데 아이들에게는
그냥 스님으로 인지 되나봅니다.

 

 

 

 

역사방송국에 모인 지오, 찬이 그리고 은솔이는 시간여행을 떠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세 가지 물건이 주어집니다. 

하나는 미션에 대한 힌트가 들어 있는 행운의 과자, 
두 번째는 어려움이 생길 때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풍선껌, 
마지막은 가장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열어 보라는 매직볼.
아이들은 이 소소한 물건들을 들고 용감하게 시간여행 열차를 타고
1087년 벽란도에 도착합니다.

 

 

 

올빼미 시간탐험대원 지오, 은솔이, 찬이가 벽란도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만난 사람은 고려의 아이 덕구입니다. 덕구는 벽란도의 상점에서 동물을 돌보는 일을 하는 소년입니다.

송나라 상인으로부터 황제께 바쳐질 귀한 앵무새, 피포를 돌봐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그 앵무새가 위험에 빠집니다.

 

 

 

 

 

올빼미 시간탐험대원들은 마음이 착한 덕구에게 자신들에게 위기에 닥쳤을때 열어보라는
귀한 물건인  매직볼을 열어 위기에 닥친 덕구에게 도움을 줍니다.

만약에 내가 신간탐험대라면 자신에게도 소중한 매직볼을 남을 위해 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올빼미 시간탐험대원들처럼 남들이 어려움을 처했을때 우리 아이들도 남을 도와줄수 있는
예쁜 마음씨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벽락도는 중국, 일본, 아라비아 상인까지 상인까지 다양한 외국 상인들이 오고가는 국제 무역항을 말합니다.
고려의 무역항 벽란도 덕분에 고려를 전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었고 고려의 이름을
코리아라는 이름이 시작되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항구에는 커다를 무역 선박이 즐비하고 거리에는 보기 힘든 낙타며 원숭이, 공작등 쉽게 보기 힘든 동물들이
넘쳐 놨습니다.

올빼미 시간탐험대에게 고려의 상인이 되어 무역을 하라는 미션을 받았됩니다.

책을 통해 후추가 고려시대에는 아주 귀한 물건과 교환할 만큼 아주 소중한 것을 알게된 아이들은
요즘 흔히 볼수 있는 후추가 고려에는 아주 귀한 대접을 받았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배운 물물 교환을 벽란도의 무역을 통해 배울수 있었고
역사적인 사실이 또래의 올빼미 시간탐험대들 덕분에 현실감있게 다가왔기에
직접 고려의 벽란도에서 직접 물건을 팔고 있는거 처럼 생생함이 전해 졌다고 합니다.

 

 

시간여행을 떠난 세 아이들은 덕구와 함께 벽란도에서 개경까지 함께 가면서 의천등 다양한 인연을 만나고, 화려한 고려의 문화를 접하게 됩니다.

세상이 다가오고 우리가 떠나가는 푸른 물경 위 세상이 부르는 우리의 이름이 처음 생겨난 곳은 이곳은 어디일까요?
라는 역무원 아저씨의 마지막 질문에 우리집 아이들도 벽란도라고 정답을 외치더니
코리아의 근원지가 바로 벽란도라고 추가적인 답변을 합니다.

 

 

부록인 취재일기를 통해 고려의 벽란도를 좀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 유익한 책이였던거 같아요.


벽란도에서부터 팔관회, 의천대사까지 판타지 역사 동화로 접하는 눈부신 고려의 문화를 배울수 있는
올빼미 시간탐험대 4/ 고려상인 대작전 책이였던거 같아요.

책 주인공이 또래 친구들이라 아이들의 역사 이야기가 더 흥미롭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엄마, 아빠는 중고등학교때 역사를 암기식 학습으로 어렵게 배웠지만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어간다고 어려운 역사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머릿속에 자리잡게
될꺼라 생각합니다.

 

 

 

 

 


생방송 한국사와 올빼미 시간탐험대를 함께 읽고 있는데요
생방송 한국사를 함께 읽었기에 이번에 읽은 올빼미 시간탐험대 고려 상인 되기 대작전이
더 쉽고 깊게 다가왔던거 같아요.

다음 포스팅은 이번 올빼미 시간탐험대 4권과 연계된 생방송 한국사 4권 고려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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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 손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4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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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 !!
아이들 방학 집중력 키우기엔 최고인거 같아요.

스티커를 번호에 맞게 붙이면
작품이 완성되는 신개념 컬러이북이다.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은?
전 세계의 명소 중 10가지를 책을 통해 아무런 도구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니
손재주가 없는 엄마에게 최고의 아트북이다.

방학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를 위해 잡념을 없애고
집중하는 시간을 갖아보기 위해 선택한 북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책을 삼남매들이 그냥 나두지 않는법 !!



책을 받은 순간 서로 하겠다고 싸움이 벌어 졌네요.


 

 

요즘 너무 더워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은
하루종일 있어야할 도서관에 시간틈틈히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도서관에서 이렇게 스티커 아트북인 랜드마크 엽서북으로 집중력을 키우고 있어요.

한번 빠지면 그림이 완성될때까지 스티커를 떼어 엽서북을 만들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마구마구 붙이는게 아니라
고도의 노력이 필요한 아트북이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함이 필요하며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아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여야 함으로 기억력, 집중력, 도형 돌리기등 수학적 능력도 함께 키울수 있는 책입니다.

 

 

큰딸이 늘 먼저라 2번과 3번은 큰딸이 하는것을 지켜보면서 기다립니다.
셋이서 방학동안 지루할법도 하지만 아트북 덕분에 시원한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을때 쉽게 꺼내서 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라 도서관이나 여행을 갈때 가방속에 꼭 가지고 다니는
면서 틈틈히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집중하는 딸 모습 보이나요?
하나 하나 손으로 떨어질까? 위치와 모양이 맞는지 아트북을 하는 동안은
집중을 할수 밖에 없어요.

자칫 잘못하다보면 스티커북이 다른 의도의 그림으로 둔갑할수도 있으니 ㅎㅎㅎ

집중력이 부족한 우리집 첫째에게는 최고의 도서인거 같아요.
머리는 좋은데 늘 집중력이 부족해 엄마에게 잔소리를 자주 듣는데
아트북 할때만은 한장의 엽서가 완성할때까지 앉아 있으니 집중력 키우는데
아트북만한 도서과 없는듯해요.

 

 

언니가 붙힌 스티커가 혹시나 떨어질까봐 둘째가 붙힌 스티커를 옆에서 꾹꾹 눌러줍니다.

 

 

 

집에서 언니가 공부하는 사이 둘째도 스티커 북으로 엽서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시원한 에어컨 밑이라 훨씬더 집중도 잘되고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합니다.

작은 스티커가 망가질수도 있으니 스티커 뜯기부터 붙이기까지 조심조심
다루네요 ㅎㅎㅎ

 

 

자신이 만든 스티커 북을 쳐다보며 뿌뜻해 하는 첫째 !!

스티커를 붙여 완성한 작품이 아니라 원래 있었던 그림 엽서 같지 않나요?

첫째딸도 자신이 만든 스티커북을 보더니 한장의 예술 작품을 보는거 같다고
스스로에게 칭찬을 합니다.

 

 

자신이 만든 엽서에서 가장 맘에 드는 엽서를 골라 큰딸이 좋아하는 담임샘한테
엽서에 편지를 적네요.

아끼는 엽서라 글씨가 틀리지 않게 한자한자 신중하게 적어 내려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엽서라 선생님께만 특별히 드리는거라고
추신란에 적었습니다.

둘째와 막내도 이번 편지는 특별하게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
에 적어 학교로 보내드려야 겠어요.

직접 만든 스티커 아트북을 받으시면 선생님도 제자가 손수만들어 정성이 가득한
 특별한 엽서북이라 더 소중하게 간직하시겠죠?

 

 

 


어린이를 위한 아트북부터 여러장르의 신개념 컬러링북들 !!
종류도 다양하고 표지만 봐도 다 만들어 보고 싶네요.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은??
책을 통해 스티커북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하나씩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책상에 앉아서 집중력을 키워야 할 우리아이들에게
아트북으로 즐거움과 집중력을 함께 심어줄 책일꺼 같아
주위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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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열날 때 어떻게 하나?
임교환 지음 / 동의한방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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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열날때 어떻게 하나?

약학박사 임교환 / 도서출판 동의한방



 

 

 #건강#한방치료#우리아이열날때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누구나 열이 나서 응급실에 한두번 가본 기억들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막내도 열로 인해 고생을 했고 둘째 역시 새벽에 열때문에 응급실에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던거 같아요.

지금은 어느정도 커서 아프다고 하면 말로 표현이 되지만 어릴적에는 열이 나는 아이를
안고 병원이 아니면 해결되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열로 인해 체온계와 해열제는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필수품 이라 생각합니다.
세아이 키우면서 해열제 먹은것만해도 수십병은 될꺼 같아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라 열이 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라
만약을 대비해 열날때 대처법을 미리 배우고 준비하고 싶어
읽게된 도서입니다.

지금보다 일찍 만나보았다면 세아이의 어린시절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되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익한 책이였어요.


 

 

약학박사 임교환님, 발전기금도 기탁하시고 좋은일을 많이 하시네요.
이책의 수입금 전액을 세계 난민 어린이와 한국의 소년소녀 가장 돕는 좋은일에 쓰신다고 하니
책을 통해 질병과 건강에 대해 배우고 좋은일도 하게 되니 의미있는 도서인거 같아요.

건강 방송과 한방 강의를 통해 끊임없이 정진하여 터득한 질병과 건강에 관한 지혜를 만인과 공유하고자 노력하
시고 계십니다.

잘못된 한방 지식을 바로잡고, 점점 위축되어 가는 전통 한약의 명맥을 지키려는 끊임없는 노력하시며 지혜로운 선조                            

 

 


 

차례를 보면 크게 4 part 로 나눌수 있습니다.

1 part 어린아이들은 어떠한 경우에 열이 나나?       
2 patr 염증은 왜 발생하나?                                   
3 patr 우리아이 열날 때 어떻게 하나?                    
4 patr 아이가 열날 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처치들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니,
초보인 엄마, 아빠들이 읽으면 도움되는 의학 기초 상식들입니다.

 

 아이가 열이 날때 어떻게 했을까?
열나서 아팠을때를 회상해 보았어요.
나 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열이 나면 심각한  응급상황으로 인식하고
크게 걱정하고 우왕자왕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세아이들 키우면서 아이가 열이 나 허둥지둥 하다가 119에도 전화해 물어보고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새벽에 아이 안고 응급실로 뛰어갔던 기억이
아직까지도 생생합니다.

책에서는 응급실로 아이를 데리고 갈 필요없이 매우 간단하고 안전하고
휴유증 없이 집에서 아이의 열을 내릴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 아이가 열이 날때는 *

1. 온수로 물찜질을 해준다.
2. 손가락 끝, 발가락 끝에 사혈 해준다.
3. 백화혈 부위나 귓볼 부위를 사혈 해준다.
4. 대변을 못 본 경우에는 관장을 해준다.
5. 갈증이 있으면 천일염을 적당히 탄 소금물을 먹인다.

책을 읽은 나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어요.

가장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물찜질이 냉찜질일꺼라 생각하고
옷을 벗겨놓고는 시원한 물로 아이를 닦에 주었는데 시원한 물찜질이 아니라
온수로 온물찜질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수건에 물을 적셔서 물찜질을 하는데 적어도 30도가 넘는 물로 찜질을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사용하여 찜질을 하게되면
밖으로 잘 나오던 몸속의 열이 다시 몸속으로 들어가 발열로 인해
오장육부의 염증이 더욱 심각해 진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냉찜질이 아니라 온찜질이라는 잘못된 상식을 정확하게 일깨워준 책이였습니다.


아이가 열날 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처치들...


1.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함부로 인삼, 홍삼, 삼산, 녹용, 꿀 등의 보약을
먹이지 말아야 한다.

기운이 없어 하면서 잠만 자는 근본적인 이유는 간이 뜨거워졌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간이 크게 뜨거워지면서 아이는 잠만 자고 기운이 더 떨어지는데
어린아이가 열이 있을때 인삼이나 홍삼, 녹용이 들어간 보약을 먹게 되면 발열과
염증이 심해져서 아이가 매우 위험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2. 열이 있으면 하루 이틀동안 음식을 먹지 못하고 구토나 설사를 한다고 해도
수핵제제의 투여에 신중해야 한다.

감기가 걸려서 혈액이 묽어진 상황에서 수핵제제를 맞으면 폐나 심장에 물이 차게될 확률이
높아 수핵체체를 투여할 때 부작용이 많은 약물을 함께 정맥주사하는 것이 위험만
상황을 초래할수 있어 신중에 신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3. 검사를 이유로 혈액이나 척수액을 함부로 뽑지 말아야 합니다.

뇌척수액을 뽑아도 간접적으로 혈액의 부족을 초래하여 염증과 발열을 더욱
악화시킬수 있어 잦은 채혈은 폐결핵에 걸릴수 있으니 함부로 뽑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4. 갈증이 없을때에는 물을 강제로 먹이면 안된다.

물을 먹고 체하게 되면 다른 음식을 먹고 체하는 것보다 더욱 심각한 생명을
위험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니 물을 강제로 먹이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5. 발열과 함께 구토 혹은 설사의 증상이 있을때에는 진토제나 지사제를
복용시키면 안된다.

구토와 설사로 위와 열기와 대장의 열기가 밖으로 잘 나오게 되는 효과가 있으므로
진토제와 지사제를 함부로 사용하면 발열이 더욱 심각해 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아이 열날때 어떻게 해야하나? 책은 다양한 염증과 발열에 관한 서양의학의
이론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서양의학적 약물과 댜앙한 종류의
백신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는 의학적 진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열이 난다고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것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라 잘못 알고 있었던 여러가지 의학 상식에 책을 읽으면서도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든책입니다.

초보 엄마 아빠, 예비 엄마 아빠가 읽으면 도움되는 상식들이 가득한
책이라 저처럼 잘못된 방법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는것보다
한번쯤 책을 읽어보고 필요한 정보를 알아가는것도 좋은 방법일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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