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테스 1
유키무라 마코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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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시나오나...? 애니는 그럭저럭이지만 만화판은 그야말로 엄청난 수작.

예전에 세주문화인가... 에서 나온거 같은데 구입하셔도 후회없을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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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잠깐 나 좀 볼까요!! 06 잠깐 나 좀 볼까요!! 6
켄니치 오히시 지음 / 삼양출판사/DCW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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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감상은 다읽고 쓸껀데 6권 64페이지와 65페이지 사이네 내용이 빠진것같다.
오래된 이북에 종종 이런게 있는데 진짜 짜증난다.
재밌는 책이라 더욱 짜증난다.
페이지 추가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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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6-05-2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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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되면 다시 내용 공유드릴 예정이오니 번거롭더라도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이용중 불편사항은 고객센터 1대1상담 이용해 신고해주시면 신속히 해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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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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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은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아름답고 아기자기하게 풀어낸 책이다.

세명의 백수가 좀도둑질을 하고 나미야 잡화점으로 도망쳐 들어갔을때 과거와 현재를 어우르는 신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구성이 잘 짜여져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야기가 완벽하게 펼쳐지는 내용을 아주 좋아하는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이러한 내용적인 구성 뿐만아니라 이야기로써의 재미, 인간에 대한 따뜻함을 잘 섞어냈으며
거기에 감동과 신비로움이라는 양념을 약간 추가하여 아주 훌륭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 씨는 미스테리로 유명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이야기 꾼으로써 그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준것같다.

평소 히가시노 게이고씨의 뒷맛이 찜찜하고 확실하지 않은 결말은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그러한 결말또한 여운으로 남아서 다가오는것 같다.

가슴 따뜻하고 아름다움이 여운으로 다가오는 훌륭한 내용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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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 2017-08-11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에도 나미야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도 ‘나미야 할아버지‘와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나미야 잡화점을 현실로‘라고 검색하니 실제로 누군가가 익명 편지 상담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namiya114@daum.net 여기로 편지를 받고 있고, 광주광역시 동구 궁동 52-2, 3층 나미야할아버지 로 손편지를 보내면 손편지 답장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마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저같은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을 거라 생각돼 이곳에 공유합니다.
 
리틀 포레스트 1 세미콜론 코믹스
이가라시 다이스케 지음, 김희정 옮김 / 세미콜론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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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먹방 만화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안에 녹아든 철학과 감동이 있다.

주인공은 홀로 고향인 시골에 내려와 과거에 엄마에게 배웠던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또 엄마에게 배웠던 방식으로 음식을 해먹는다.

이것저것 다양한 요리와 농사에 대한 지식이 작품의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그 근간에 이루어진 주인공의 뼈대를 이루는 것이 고향 마을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삶의 방식이라는 것과

불운하고 괴롭고 외롭지만 여의치 않고 홀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만화였다.

의외로 뭔가를 간지럽히지만 반대로 허무하게 넘어가는것이 분량이 짧아서 아쉽달까, 내용이 확확 지나가서 안타깝달까...

작가의 개성이기도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던게 옥의 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철학적이며 또한 담담하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러면서 고향의 정취, 사람의 뿌리를 느끼게 하는게 괜찮은 만화였다고 생각한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수작이니 한번 시골마을 먹방을 읽어보시는 것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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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 십이국기 2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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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형태의 중국풍 환타지라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도교 사상과 이세계가 어우러진 멋진 작품이죠.

좀 답답하달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제가 최고의 책으로 뽑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정발되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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