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안셔스
연여름 지음 / 황금가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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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가 잘 썩어가기 위해서, 그러나 썩은 냄새를 풍기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만난 거라고 믿는다. 그러니까 오늘 밤에 책장을 꼭 덮어두자고. 우리 밤을 안아주자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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