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과 유럽의 근대화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22
곽정아 지음, 루나시티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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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산업 혁명과 유럽의 근대화

곽정아 글 / 루나시티 그림

주니어 김영사 펴냄

 

한국사에 푹 빠진 아이가 슬슬~~ 세계사에 눈을 돌립니다.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지요..

타 출판사 책도 여기저기 빌려서 읽었으나 주니어 김영사의

제대로 된 세계 대 역사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다고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그런데 저는 왜이렇게 재미있는지요..

아마도 제대로 세계사 공부를 못해서 그런가

아이보다 더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제목에서 보는 것 처럼...산업혁명...

유럽을 이끈 가장 큰 특징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시절...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줄수 있었던 모든것에

산업혁명이 있는데요..

왠지 책 내용을 따라가보면 과학자가 되어 과학을 새로 발견하는 듯한

착각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그만큼 새로운것을 많이 만들어 내고...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것 입니다.

 

미국의 독립 전쟁과 프랑스 혁명...

아이들이 좀 어렵게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요

생각보다 만화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또 그림이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

이제 아이들이 글로벌 시대에 사는 만큼...

세계 역사도 배우면서 나만의 기준점을 찾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세계사를 다시 공부하게 되니 제가 더 들뜨고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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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장 콩콩 : 놀자! 규칙의 세계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5
최미라 지음, 윤나영 그림 / 핵교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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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규칙의 세계

최미라 글 / 윤나영 그림

도서출판 핵교 펴냄

 

수학이라는 학문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비결이 있답니다.

그저 수학문제집을 풀기만 하는 그런 단계에서 벗어나 수학을 이해하고 또

교구 등으로 체험을 해보고 수학자들이 왜 그 원리를 이끌어 냈나 등을

알게되면 좀더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손도장 콩콩 수학 시리즈중 규칙의 세계라는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우선 비와 비율, 황금비에 대해 나오는데요..

수학적인 공식이 나오고 어렵게 설명되어 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이 개념을 제대로 알게 되는 설명이라 아주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피라미드에 숨은 황금비...

파르테논 신전의 황금비

모나리자의 황금비..

이런 황금비는 왜 생겨난 걸까요?

서양인들은 신체의 각 부분이 비교적 길어 8등신에 가깝지만 동양인은 7등신에

가까운 신체적 차이로 서로 다른 비례 기준을 가지게 됩니다.

황금비가 안정감을 준다면 금방 비례는 여유가 느껴지는 수학적 비례랍니다.

아이들과 우리 주변에 어떤 비례가 숨어 있는지 찾아보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수학을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보나치 수열, 프랙탈 도형등...말은 좀 어렵지만 교구로

활용하면서 개념을 익히면 좋은 수학적 용어에 이 책이 주는 개념설명까지..

수학을 정말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두고 두고 소장하면서 수학을 좀더 제대로 알게 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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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 4 - 고려시대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 4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 월드김영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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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를 미리 배우는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

고려시대 편

이은홍 글 / 이두호 그림 / 이근호 감수

월드 김영사 펴냄

 

한국사를 학교에서 배운다면서 작년부터 역사에 급 관심을 갖는

첫째에게 한국사 책은 즐거움을 안겨주는 것중 하나랍니다.

선사시대부터 고조선시대까지편인 1권이 집에 있는데요

이번에는 고려시대를 다룬 4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등장인물에 나오는 머털이, 누덕도사, 누룩거사, 왕질악 도사, 또매, 방실이..

이름만으로도 넘 재미있는 이들과 함께 500년 역사를 가진 고려시대를

경험하는 건 참으로 재미있는 일이랍니다.

 

고려를 건국한 왕건,..

광종시기에 고려 모습을 보면서 고려를 지키기 위해 어떤 역사적인

사건들과 농민들이 고생을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거란족이 침입해도 굳건히 나라를 지켰던 고려...

또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작품

고려청자 이야기가 나오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도 엿볼수 있답니다.

 

그러나 고려시대도 지배세력과 비지배세력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툼도 많았습니다. 이런 귀족 시대를 보면서 위태로운 나라의

다른 모습도 발견하게 됩니다.

 

 

 

 

몽골족의 침입...정말 다른 나라 사람들이 고려를 많이 침법합니다.

그 속에서도 500년동안 지켜올수 있었다는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사님이 중간 중간 설명해주시는건..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으로 남습니다

학습만화라고 생각하기에는 얻어가는 것이 많은 책..

 

역사를 너무나도 좋아라 하기에

이 책 한권을 벌써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지금의 코리아라는 말을 만들어준 고려...

조선이라는 나라가 생기기 전까지 우리나라의 문화를 만들어주고

지금 말하면 글로벌 시대라고 하는 고려시대를 만나보았답니다.

 

역사..정말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것이기에

아이들도 저도 참으로 행복하게 책을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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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년을 위한 독서 습관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15
송윤섭 지음, 심윤정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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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년을 위한 독서습관

송윤섭 글 / 심윤정 그림

주니어김영사 펴냄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학교생활동화 시리즈는 이제 2학년이 된

둘째가 즐겁게 보는 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이번에는 독서습관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요

책 보기를 즐겨하는 둘째에게 재미와 교훈을 안겨주는 책이었답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토리..

여느 초등학생 남자 아이처럼 토리는 책 보기보다는

놀기가 더 좋고 게임이 훨씬 흥미롭게 즐기는 것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독서 퀴즈 대회를 하고

토리는...그런 것들이 넘 부담스러운 초등학생이지요.

 

그런데 토리는 독서 퀴즈 대회 우승상품인 캐릭터 필통이 너무나 갖고 싶습니다.

그러나 책 만보면 잠이 드는 토리...

한참 잠을 자고 있는데 조그만 요정 부키가 나타나서 토리는 깜짝 놀랩니다.

그러면서 독서 퀴즈 대회에 도움을 주겠다고 합니다.

부키의 도움으로 처음으로 독서 퀴즈 대회 우승을 하게된 토리

처음엔 부키의 도움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조차 모르는

그저 개념없는 남자 아이였으나 부키가 독서를 할 수 있게 도와주자

그것이 동기부여가 되어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됩니다.

 

 

 

 

그리고 혼자 힘으로 독서 퀴즈 대회 우승을 하게 됩니다.

 

넘 멋지지 않나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칭찬은 그 어떤 말보다 좋은 거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느 책에서 보니..똑같은 식물을 두고..

한쪽에 바보야..하면서 안좋은말만 하고 한쪽에 사랑해~고마워~ 라는 말을

했더니요 사랑해.고마워라는 말을 한 부분의 식물이 훨씬 잘 자랐다는

결과 보고서를 본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식물보다 더 큰 결과를 가져온다는 생각을 합니다.

 

동기부여를 주면서 본인이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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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7 -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마법의 시간여행 47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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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7권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노은정 옮김

비룡소 펴냄

 

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비룡소의 유명한 책..

학교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도 보고 집에 갖고도 있는데요

읽을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구나

하면서 생각하곤 하는데요..

이번에 47권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구입을 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저희 둘째와 동갑인 아홉 살 소년 잭과 일곱살 소녀 애니가 시간여행을

하면서 모험을 하게 됩니다.

이런 책들의 특징을 살려 여러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있었던 사람들을

마나고 그들과 마법을 사용하면서 책의 이야기가 구성 됩니다.

 

링컨이라는 대통령을 주제로 했기에 역사적인 인물과 함께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또 자연유산 같은 것을 책에서 정보로 얻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주입식으로 외우게 하는 정보가 아닌 시간여행을 하면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페니라는 펭귄을 구하기 위해 보물을 찾으러 다니는 잭과 애니

여러 나라를 찾아다니면서 다른 책에서 본 유명한 곳을 말하면서

아는 척을 하는 아이들..그리고 링컨 대통령이 살았던 시절..

미국으로 가보기도 합니다.

 

링컨 대통령 책을 인물이야기로 만나보았던 아이들에게

그렇게 만났던 모습과 시간여행에서 만났던 모습은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마지막에 책을 쓰신 메리 폽 어즈번 님이 말씀하신 것중

책을 사랑했기에 링컨은 존경받는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라고 했는데요..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의미가 얼마나 큰지

또 훌륭한 인물들의 뒤에는 늘 책이 따라 준다는걸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은 둘째가 책을 읽고

독후활동지에 그림과 짤막한 글로 독후감상문을

적어보았답니다...

 

다음 책도 기다려 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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