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1 나는 초등고학년 시리즈
김소연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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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를 열심히 보고 있는 아이 모습이 보이네요.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디딤돌 펴냄

 

 

 

 

재미 영어에서 공부 영어로!

이젠 초등 고학년 방식으로 공부하자!

 

 

 

 

초등 고학년 영어독해이다는 모두 3권으로 되어 있답니다.

그중 1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알고 독해하자

문장의 구조 분석을 통해 어떻게 끊어 읽고 어떻게 해석하는지 보여 줍니다.

독해로 이어지는 문법 연습과 해석 연습을 통해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익힙니다.

 

 

 

 

독해하자

앞에서 학습한 주요 구문을 실제 독해 과정에 적용하고 난 뒤 여러 유형의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풀어봅니다.

 

 

 

 

직독직해하자

문장을 의미 단위로 구분하면서 직독직해 연습을 합니다.

정확하게 해석한느 연습을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독해 지문 & 워크북 MP3 도 제공된답니다.

 

온라인에서는 무료로 Dictation Sheet 및 워크북 수록 단어와 문장 녹음 분할 파일을 받을수 있답니다.

 

 

 

맨뒤에 부록으로 workbook 도 있답니다.

 

 

 

 

수업 전에 단어 확인을 한후 문제를 풀어봅니다.

 

 

 

 

수업 후 단어 복습을 한 후 문제를 풀어봅니다.

 

 

 독해로 이어지는 문장 연습 + 직독 직해로 실전감각 + 예습과 복습으로 어휘 강화

 

이렇게 3단계로 영어실력을 쑥쑥 높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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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8 : 미생물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8
김현민 외 지음, 이재열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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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미생물'편 만나보았어요~~!!!

 

스토리버스..요즘 대세라고 할정도로 인기가 높은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넘 넘 좋아하고 덕도 많이 보고 있답니다.

 

이번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편으로 미생물을 만나보았답니다.

 

 

 

열심히 미생물 편을 읽고 있는 아이 모습입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8

미생물

스토리버스 펴냄

 

 

 

 

스토리버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이렇게

작단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과 설명으로 어찌나 자세히 알려주던지요

스토리버스 읽고 나면 세상을 다 얻은듯한 느낌에 빠지기도 합니다.

 

 

 

 

버섯은 식물이 아니야....

버섯을 먹을줄만 알았지 이렇게 식물인지 아닌지도 몰랐던 저...

직접 가봐야 한다지만 어디 우리 살면서 모든 세상을 다 다닐수는 없지요

그래서 책을 통해 간접경험으로 그 상황을 받아들이기게 되는데요..

스토리버스는 직접 가보지 못한 세상을 보여주는 행복한 안내서가 되고 있답니다.

 

 

 

 

 

모두 8개의 주제가 30페이지 가량의 내용으로 담겨 있는데요..

교과 연계 내용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호기심 어린 눈으로 과학을 살필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의 달이라서 여기저기 행사도 많고

다양한 이야기가 꽃피우는데요..

과학의 달 행사에 스토리버스를 사용해 보는것도 좋은아이디어 같습니다.

 

왜냐구요?

네이버나 그외 포털 사이트에 있는 정보는 누구나가 찾을수 있지만요

스토리버스에 담긴 내용은 스토리버스를 읽은 우리만 알수 있답니다.

 

좀더 다른 차별은 안겨줄수 있는 스토리버스..

읽으면 읽을수록 여기저기 추천해주고픈 책이네요..

 

 

 

 

바이러스는 세균이 아니야...

정말 저의 지식이 너무나 얕다는걸 스토리버스를 통해 확인하곤 한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까지 해주니 더더욱 좋답니다.​

 

저도 먼저 읽었던 책부터 천천히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과학은 호기심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를 먼저 생각하고..고민하는것이

과학을 잘하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버스 활용도 정말 높네요..

 

 

 

 

전쟁의 승리를 뒤바꾼 미생물..

미생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스토리버스가 안겨주었네요...

 

 

 

 

스토리버스 덕분에 미생물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갑니다..

 

스토리버스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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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놀이 1 -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주득선.차오름 지음, 신민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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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놀이1

주득선, 차오름 글 / 신민재 그림

주니어김영사 펴냄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놀이라는 제목에 도대체 어떤 책일까?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표지를 보면 그 책을 예상하곤 하는데요..

사과가 껍질이 벗겨지면서 보여지는 비밀? 이 내포하는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서 얼른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이야기 시리즈로...사과 이야기, 모자 이야기, 신발 이야기, 거울 이야기, 옷 이야기..

이렇게 5개의 이야기가 전해지네요..

 

우선 사과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사과 이야기가 떠오르는 책을 생각해보라고 하니...

백설공주?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네요...

 

 

 

 

 

역시 첫 번째 이야기는 백설공주 이야기 입니다..

첫 번째 손님, 백성 공주의 계모..

두 번째 손님, 에덴동산의 뱀..

 

 

 

 

세 번째 손님..한 남자의 사과나무..

네 번째 손님..명사수의 아들 발터..

 

 

 

 

 다섯 번째 손님 불화의 여신 에리스..

 

사과가 어떻게 그들 손에 갔는지 이야기가 나오고...다섯 개 사과의 행방을 찾아갑니다..

백설 공주 계모의 독사과 먹이기는 성공했을까?

뱀이 물고 간 두 번째 사과는 어디로 갔을까?

사과나무는 누구의 머리 위에 사과를 '통!' 떨어뜨렸을까?

소년의 머리 위에 올려놓은 사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황금 사과를 차지한 가장 아름다운 여신은 누구일까?

 

요즘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시간을 준다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늘 바쁘게 밥까지 먹여주는 부모가 있을 정도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하는데요

다양하게 많은 걸 하지만 하나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은 참으로 적습니다.

 

그런면에서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로나온 사고력놀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문제가 많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짧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아이들은 그 책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받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기도 합니다.

 

모자 이야기, 신발 이야기, 거울 이야기, 옷 이야기..모두 이렇게 구성이 된답니다.

다른 이야기도 너무나 궁금하시죠?

주니어김영사 책 활용해보세요..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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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와 죽음의 코드
다비드 블랑코 라세르나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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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갈릴레오와 죽음의 코드

다비드 블랑코 라세르나 지음 / 배상희 옮김

주니어김영사 펴냄

 

 

갈릴레오와 죽음이 코드 책을 받아들고 빨간 정렬적인 표지에 깜짝 놀랬습니다.

위에 문구를 보니 청소년 과학추리소설이라고 하네요..

이야..잼나겠다..

아이들이 넘 좋아할것 같아서 제가 더 신이났습니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추리소설도 나오니 더욱 좋네요..

 

갈릴레오...셜록홈즈와 같이 천재물리학자 입니다..

갈릴레오의 어린시절을 보니 그의 비범함은 정말 대단하네요..

그러나 책에서는 그의 그런 모습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어집니다.

아니면 저만의 선입견일까요?

갈릴레오와 죽음의 코드에서 갈릴레오는 평범한 우리네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갈릴레오는 카테리나와 헤어진후 술집에서 카드놀이를 하게됩니다. 그런데 그때 공격을 받게 되지요

근데 그때 발레리오와 지오반니가 옆에서 갈릴레오를 도와주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갈릴레오를 도와주던 지오반니 삼촌이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때 지오반니의 이마에 마술처럼 선들이 줄줄이 윤곽을 드러냅니다..악마의 언어로 쓰인 암호...

 

지오반니의 죽음으로 발레리오가 생기를 잃고 있을때 카테리나가 나타납니다.

그리고선 그동안의 이야기를 해주고 암호문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이끌어 갑니다.

갈릴레오는 암호문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았고 끝내 해결해 갑니다.

그 암호는 한 사람의 죽음이 다른 사람의 죽음을 예고 한다는 걸 말합니다.

그 예고 중에 본인도 지목되었다는 걸 알게되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갈릴레오의 과학적인 두뇌와 수학적인 두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도 알게되고

추리소설이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따라가다보면 정말 푹빠지게 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음 편도 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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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내 친구 -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고전 읽기 가이드
안진훈.김혜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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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내친구

안진훈, 김혜진 지음

21세기 북스 펴냄

 

 

안진훈 박사님...

MSC 프로그램이 너무나 좋아서 한동안 여기에 아이를 보내볼까 하는 마음으로 안박사님 강연을

열렬히 쫓아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었는데요..그때만 해도 저희 아이들이 지금보다 어렸기에

엄마는 고전의 중요성을 좋다고만 알지 꼭 필요할까 생각하면서 제대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학년이 높아질수록 정말 책읽기가 필요한 것이고 특히나 고전은 꼭 필요한 것임을 실감하네 되었지요..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고 사느냐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집니다.

자기 인생의 변화까지 주는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일이지요..

그런데 책에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그들이 주려고 하는 메시지를 전달받을수 있답니다.

 

 

 

]

 

우선 세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전이 알려 주는 인간의 본성...

 

소크라테스의 변명부터 데카르트의 성찰..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이 나오네요..

 

 

 

두번째 구성 고전을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

 

노자 도덕경, 공자 논어,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세번째 구성 고전으로 세상 읽기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레이철 카슨의 침묵의 봄....

 

 

정말 유명한 책들이 가득 담겨 있네요..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읽어야 할 고전 터칭 가이드

 

아이를 위대한 인물로 키우고 싶다면 위대한 생각이 담긴 고전을 읽혀라..

 

 

 

 

고전 어떻게 읽어야 할까?

 

 

 

 

큰 인물 만드는 엄마의 내공은 고전에서 비롯된다.

 

 

 

 

그럼 책 내용으로 들어가 볼까요?

아이들이 넘 좋아라 하는 어린왕자 이야기 입니다.

 

어린왕자에게도 SNS 친구가 있었다면?

책을 읽기전에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어린왕자에게 SNS 친구가 있었다면 어떻게 변했을까요?

 

어린왕자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어린왕자가 서 있는 모습. 코끼리를 삼키는 보아 뱀, 여우, 꽃등...

관계라는 단어 속에서 어린왕자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이 책이 출간된 1943년도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삭막해 졌습니다.

이때 어린왕자가 그 관계를 떠올리게 해주는 책이 되었답니다.

 

 

 

 

 

2013년 지구를 찾은 어린왕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관계에서는 책임이 따릅니다. 요즘 SNS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게 됩니다.

 

여우는 어린왕자를 알고부터 하늘의 별도 아름다워 보이고, 밀밭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관계는 아무런 노력없이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여우는 길들임에는 참을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린왕자 책을 통해 가족의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해보고 서로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고전이 주는 아름다움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크네요..

고전이 가져다주는 혜택이 정말 크다는 이번 책을 통해 더욱 느낍니다.

우리 아이들이 고전을 많이 접해서 고전과 친구가 되고 생각의 달인이 되어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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