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스도쿠 Step 1 - 어린이용 초중급편
U7 지음 / 함께가는길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어린이용 초급편

SUM SUDOKU 1

U7 유세븐 편저

함께가는 길 펴냄

 

작년에 스도쿠 책을 미리 접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좀 어려워 해서 풀다 말다를 반복했는데요

이번에 초급용으로 책이 나온다고 하여 얼른 구입했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풀어보게 해줬는데도

조금 어려운것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초급용은 왠지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에게 딱 적당할것 같아

오자마자 설명과 함께 권해졌는데요..

아이가 너무나 좋아라 합니다.

 

처음 문제를 뚝딱 풀어내고 자신감이 업~~되어 너무나 신난다고 풀어내는 둘째..

그러나 바로 틀려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합니다.

틀리면 어때?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 보는것이

스도쿠의 장점이기 때문에 아이는 금방 적응해 버립니다

 

처음엔 그냥 하다가..

이젠 시간을 재보면서 초가 몇 초 나왔는지도 신경써 봅니다.

 

아이들에게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춘 수학문제보다는

좀더 사고력을 길러주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스도쿠 초급으로 정복하려고 합니다.

 

이 책이 끝나면 중급으로 슝~~갈아타야 겠습니다.

 

그런날을 기다리면서 아이는 매일 매일 스도쿠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아이가 푸는 모습입니다.

한문제 한문제 너무나 즐겁게 풀어가는 모습

"재밌다"를 입버릇처럼 반복입니다..

그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합니다..

 



 



 



 

첫번째장 풀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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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아틀라스 시원의 책 1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에메랄드 아틀라스

스티븐스 지음/정회성 옮김

비룡소 펴냄

 

판타지 소설을 읽기 시작한 아들과 함께 비룡소에서 새로나온 책 에메랄드 아틀라스를 읽어보았습니다.

엄마,아빠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을 시작으로..

한편의 드라마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깁니다.

 

 

케이트, 마이클, 엠마는 4살, 2살, 갓난아이 때 고아원에 맡겨지게 됩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위험에 처한 부모가 어쩔수 없는 현실에 부딪쳐 아이들은

갑자기 부모없는 아이들로 변신하면서 여러 고아원을 떠돌아 다니게 됩니다.

 

그러던중  삼남매는 핌 박사가 운영하는 ‘케임브리지 폴스’ 고아원으로 오게 됩니다.

하지만 고아원은 물론, 케임브리지 폴스에 사는 아이들은 오직 자신들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불친절한 마을 사람들과 밤이면 늑대들이 시커먼 어둠을 채우는 곳에서, 아이들은 케임브리지 폴스의 과거 모습을 궁금해하게 됩니다.

고아원 저택을 비밀스럽게 탐색하던 삼남매는 지하 서재에서 우연히 에메랄드 빛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고, 그 책에 우연히 사진을 갖다 댄 순간 돌이킬 수 없는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모험으로 찾아간곳은 아주 무서운 곳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백작부인의 행동을 보면서 자신들이 판단을 내리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되면서 현실을 오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밝혀지는 비밀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깨우칩니다.

판타지 소설이긴 하지만 세상에는 이러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만약 나라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골똘히 생각하게 됩니다.

 

매번 긴장되는 상황속에서 다음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어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습니다.

 

부모님의 기억이 남아있는 아이는 유일하게 케이트 뿐이었습니다.

케이트는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고 지금을 위로 했지만 속은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속상함이 가득했습니다. 그런 케이트에게 속마음을 들키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백작부인이 아이들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그 아이들을 구하려면 아틀라스의 능력을

받아야 하는데 마법사 케이트는 말합니다..

우선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고요....

아이들은 이 부분에서 알게 됩니다.

미움과 사랑이 어떻게 다른지를 말입니다.

케이트가 느껴가는 삶의 치유방식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생각을 가질수 있게 도와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두꺼운 책을 후다닥 읽어버리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저도 1권에 이어 2권과 3권이 너무나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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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머리에 어떻게 넣어! 담푸스 어린이 5
가브리엘라 루비오 글.그림, 배상희 옮김 / 담푸스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책을 머리에 어떻게 넣어!

가브리엘라 루비오 지음 / 배상희 옮김

담푸스 펴냄

 

책을 머리에 어떻게 넣어! 라는 파격적인 제목과 턱을 괴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아이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우리 아이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과연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책은 가득 쌓아두고..공부는 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나나와 나노는 쌍둥이 남매입니다..

나나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아는 모범생인데 반해

나노는 개구쟁이 이지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는데도 왜 이렇게 다를까요?

 

저희 아이들도..두 남매가 확연히 틀립니다.

엄마 성격이 들어있는 아들은 아빠 외모를 닮았구요

아빠 성격이 들어있는 딸은 엄마 외모를 닮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도 왠지 자신들 이야기를 한것 같아서

아주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푹 빠져버린 아이들..

 



 



 





골탕 먹이는 걸 좋아하고

뭔가 사회에 늘 불만인 나노는

그냥 그냥 쫓아갈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자기를 대변한듯 통쾌함과 설레임을 안겨다 줍니다.

 

그리고 나노가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정답을 적고

그 답에 대해 비난이 섞여도 나노는

절대 그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으면 그대로 따라간것이지요.

 

그런 나노를 보면서 나도 그렇게 살아야 겠구나 하면서..

따라쟁이 식 마음이 드나 봅니다..

 

마지막에 성적표가 아주 잘 나온것에 대해 부모님이 기뻐해주시는 모습..

우리 아이들이 기다리던 모습입니다.

어쩌면 나노에 대한 기대가 없었기에 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어른들도..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주입하려 하고

그 것을 그대로 따라가게 하는것이 결코 옳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좀더 산만해지고

자신의 성격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은 생깁니다.

공부는 별로더라도 사회생활은 그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는 것을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부모도 바뀔수 있는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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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머리에 어떻게 넣어! 담푸스 어린이 5
가브리엘라 루비오 글.그림, 배상희 옮김 / 담푸스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책을 머리에 어떻게 넣어!

가브리엘라 루비오 지음 / 배상희 옮김

담푸스 펴냄

 

책을 머리에 어떻게 넣어! 라는 파격적인 제목과 턱을 괴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아이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우리 아이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과연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책은 가득 쌓아두고..공부는 하지 않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나나와 나노는 쌍둥이 남매입니다..

나나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아는 모범생인데 반해

나노는 개구쟁이 이지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는데도 왜 이렇게 다를까요?

 

저희 아이들도..두 남매가 확연히 틀립니다.

엄마 성격이 들어있는 아들은 아빠 외모를 닮았구요

아빠 성격이 들어있는 딸은 엄마 외모를 닮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도 왠지 자신들 이야기를 한것 같아서

아주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푹 빠져버린 아이들..

 



 



 





골탕 먹이는 걸 좋아하고

뭔가 사회에 늘 불만인 나노는

그냥 그냥 쫓아갈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자기를 대변한듯 통쾌함과 설레임을 안겨다 줍니다.

 

그리고 나노가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정답을 적고

그 답에 대해 비난이 섞여도 나노는

절대 그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으면 그대로 따라간것이지요.

 

그런 나노를 보면서 나도 그렇게 살아야 겠구나 하면서..

따라쟁이 식 마음이 드나 봅니다..

 

마지막에 성적표가 아주 잘 나온것에 대해 부모님이 기뻐해주시는 모습..

우리 아이들이 기다리던 모습입니다.

어쩌면 나노에 대한 기대가 없었기에 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어른들도..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주입하려 하고

그 것을 그대로 따라가게 하는것이 결코 옳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좀더 산만해지고

자신의 성격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은 생깁니다.

공부는 별로더라도 사회생활은 그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는 것을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부모도 바뀔수 있는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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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아틀라스 시원의 책 1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에메랄드 아틀라스

스티븐스 지음/정회성 옮김

비룡소 펴냄

 

판타지 소설을 읽기 시작한 아들과 함께 비룡소에서 새로나온 책 에메랄드 아틀라스를 읽어보았습니다.

엄마,아빠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을 시작으로..

한편의 드라마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깁니다.

 

 

케이트, 마이클, 엠마는 4살, 2살, 갓난아이 때 고아원에 맡겨지게 됩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위험에 처한 부모가 어쩔수 없는 현실에 부딪쳐 아이들은

갑자기 부모없는 아이들로 변신하면서 여러 고아원을 떠돌아 다니게 됩니다.

 

그러던중  삼남매는 핌 박사가 운영하는 ‘케임브리지 폴스’ 고아원으로 오게 됩니다.

하지만 고아원은 물론, 케임브리지 폴스에 사는 아이들은 오직 자신들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불친절한 마을 사람들과 밤이면 늑대들이 시커먼 어둠을 채우는 곳에서, 아이들은 케임브리지 폴스의 과거 모습을 궁금해하게 됩니다.

고아원 저택을 비밀스럽게 탐색하던 삼남매는 지하 서재에서 우연히 에메랄드 빛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고, 그 책에 우연히 사진을 갖다 댄 순간 돌이킬 수 없는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모험으로 찾아간곳은 아주 무서운 곳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백작부인의 행동을 보면서 자신들이 판단을 내리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게 되면서 현실을 오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밝혀지는 비밀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깨우칩니다.

판타지 소설이긴 하지만 세상에는 이러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만약 나라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골똘히 생각하게 됩니다.

 

매번 긴장되는 상황속에서 다음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어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습니다.

 

부모님의 기억이 남아있는 아이는 유일하게 케이트 뿐이었습니다.

케이트는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고 지금을 위로 했지만 속은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속상함이 가득했습니다. 그런 케이트에게 속마음을 들키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백작부인이 아이들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그 아이들을 구하려면 아틀라스의 능력을

받아야 하는데 마법사 케이트는 말합니다..

우선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고요....

아이들은 이 부분에서 알게 됩니다.

미움과 사랑이 어떻게 다른지를 말입니다.

케이트가 느껴가는 삶의 치유방식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생각을 가질수 있게 도와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두꺼운 책을 후다닥 읽어버리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저도 1권에 이어 2권과 3권이 너무나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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