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 아이 공부습관 - 공부습관을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바뀐다!
이명주 지음 / 아주좋은날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일등 엄마가 만드는 일등아이 공부습관

이명주 지음

아주 좋은날 펴냄

 

아이를 키우면서 늘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곤 육아서를 읽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얼마 못가 또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또 다시 읽고..

반복하기를 했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읽다가

두번째는 동조하는 마음에 읽고

세번째는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 읽었습니다.

 

 



우리가 늘 꿈꾸는 일등..

하지만 일등이라는거..정말 힘들다는거 누구보다

엄마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주어지는 기대감은

정말 하늘을 찌를 정도입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일등 아이에겐 특별한 엄마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요..엄마가 본보기가 되어야..

아이가 보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꿈이 큰 아이가 큰 인물이 된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저희 아이가 며칠전에 물어보더군요?

엄마는 꿈이 뭐에요?

아빠도 꿈이 있었어요?

그럼...엄마는 선생님이었고

아빠는 과학자였어..

왜???물어보는거야..하니..

본인이 꿈이 너무나 많은데 어떤걸 자기 것으로

만들까 고민하고 탐색하는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바로...책입니다..

책은 예나 지금이나..

꼭 빠지지 않는 공부잘하는 비결이지요..

책에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지혜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책에서 새로운 곳을 탐색하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도 얻고 책은 좋은 스승이 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할때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공부목표를 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정해

그 것을 따라가는 것을 보고 자기주도적인 아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는 그냥 생긴것이 아닙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다고 욕구를 불러일으켜주는

부모의 역할이 큽니다.

또 인정받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합니다.

기적은 기대감과 칭찬이 만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것보다 더 좋은 엄마의 역할을 없다고 봅니다.

 



아이와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대화도 많이 나눠야 하고 스킨십도 많이 해야 합니다.

부모와 많이 애정을 나눌수록 아이들은

본인이 행복하다고 생각이 들어 더욱 열심히 합니다.

타고난 재능이 없는 아이는 없습니다.

비록 공부를 못하더라도 다른 방면으로

잘하는 것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꼭 지켜봐주고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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