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6년 차 베테량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이와 부모님들께 학교에 가려면, 어떤 준비를 하면 되는지 쉽게 지도해 주는 책이에요.또 이 책은 전국 초등 1학년 담임 선생님들께서 입을 모두 추천하신 책이라고 해요! 저는 이 책 목차 보고 이건 꼭 가지고 있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또, 이 책은 이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뿐만 아니라, 초등 입학을 앞둔 친구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께서도 함께 보신다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비전비엔피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의사소통에 관한 책으로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일 좋았던 점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거였어요!또, 활용도도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의사소통에 어려움 예시가 가득담긴 책!- 소통에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에게다양하게 활용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책!마지막으로!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 교실이라는 것도 있어요.
이 사회성 책은 사회성 어휘도 100가지나 나와있고내용도 정말 쉽게 적혀져 있고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도 나와있다보니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더라구요 ^_^또, 찾아보니 이 책은19년 차 초등 교사, 유튜브 15만 구독자 <어디든학교>하유정 선생님께서 강력 추천하신 도서라고 해요!19년차 초등 선생님께서 강력 추천하신 도서라니정말 신뢰가 가더라구요!이렇게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쉬운 책이 있다니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아이들을 양육하시는 부모님들이나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께서도정말 쉽고 편하게 아이들에게 사회성 관련 어휘를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저는 이 책을 보면서아이들에게 항상 알려주기 어려웠던 어휘 1개를 발견했어요.그건 바로? 부끄러움'부끄러움' 이라는 단어를 알려줄 때면항상 어떤 예시를 들어 알려주어야 할까?아이들의 어떤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어야 할까?고민을 많이 했었고 그 고민 결과, 잘 알려주긴 했지만,항상 아이들이 쉽게 이해가 되었을까 고민이 많았거든요^^그런데 이 책은 제가 아이들에게어떻게 알려줘야할지 고민했던 부분들의 해결책처럼 모든 내용들이 나와있었어요.아이들이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쉽게 적혀져 있었어요.[아울북]에서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교재를 초등 저~중학년 아이들과 써보았는데요!써보니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각각의 사회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센스있는 행동인지 311명의 어른들에게 물어본 결과가 그래프로 표현되어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더라구요! 또, 아이들을 이러한 상황에 다른 사람들도 나랑 같은(다른) 생각을 했다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재밌어하더라구요? 도전, 센스 만렙! 활동지로는 아이들이 좀 더 예시 상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고 상황의 전후 맥락 파악 및 적절한 판단을 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부분이었어요! ‘311명의 어른들에게 물어본 결과,’의 내용은 아이들이 엄청 유심히 보면서 피식 웃고 공감하고 반대의 의견을 내세우는 등 정말 다양한 생각을 펼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또, 센스레벨업으로 처음 공부해 본 친구들이 다음 시간이 되서 “오늘은 뭐할 거예요?” 물어보면서 “그건 또 가져왔어요???“ 물어보는 친구들이 정말 많았어요!!
영유아 아이들을키우고 계신 보호자님들 아이들을 교육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추천하는 책이에요⠀언어재활사, 작업치료사, 상담심리사 전문 선생님들께서 바로 옆에서 알려주는 책 같아요!⠀개월별, 연령별 영역별 발달단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발달 단계에 따른 다양한 놀이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돼요!⠀내용 중간 부분에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칼럼이 각각 들어있어요!⠀아이들을 키우시는 많은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해요.- 각 연령별 가정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고, 재밌는 놀이 예시로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신입, 현직 언어재활사 선생님들께도 추천드려요.- 아이들을 많이 만나보지 못한 신입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같아요!- 각 연령별,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 책 내용을 활용해 치료에 적용해 보면 아이들의 진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치료를 하다보면, 어떤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이것저것 보며 아이디어를 얻곤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