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무엇이 다를까? - 세계 명작 동화 + 다른 그림 찾기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4
김현좌.오현나 지음 / 노란우산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은 다른 그림 찾기 놀이를 정말 좋아하지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 속에서 다른 그림 찾기 놀이를 할 때

더욱 즐거워하잖아요^^

?세계 명작 동화도 읽고 다른 그림도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 노란우산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

소개해드릴게요.

 

 

백설공주, 개구리 왕자와 같은 그림 형제의 동화,

빨간 모자와 같은 프랑스 작가 페로의 동화,

해님과 바람, 여우와 두루미 등 이솝 우화,

아기 돼지 삼 형제와 같은 영국의 동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이 읽는 9권의 명작 동화를

예쁜 그림과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따뜻한 색감으로 만날 수 있지요.


 


노란우산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 책에서는 ?세계 명작 동화의 내용을

중요한 이야기 내용 위주로 짤막하고 생동감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이미 동화의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라면 알고 있는 내용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고,

동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도 있겠지요.

 

 

노란우산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의 세계명작동화 그림은

매 장면마다 두 컷의 그림이 나와 두 그림에서 다른 부분을 5군데, 6군데

찾아볼 수 있어요.

처음에는 쉬운 단계로 시작하여 책의 뒷부분에서는 좀 더 난이도 있는

다른 그림 찾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두 그림을 찬찬히 그리고 꼼꼼하게 살펴보며 집중력과 관찰력, 인지력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지요!


 

노란우산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 책의 뒷부분에는 각 장면 속 숨은그림찾기의

정답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찾은 다른 그림이 맞는 지 확인해보세요.

 

정답을 확인하고, 등장인물들의 한마디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데요.

 

[개구리 왕자] 이야기 속 왕자님은

약속은 꼭 지켜야 하는 거야.

하고 말하고 있고,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 속 두루미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건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해.

하고 교훈적인 내용을 알려주기도 해요.

책의 내용에 대해 회상해보고 등장인물들을 다시 만나는 반가움도 느낄 수 있지요.

 

신나고 재미있는 게임이 가득한 노란우산 놀이북은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1단계에서

숨은 그림찾기, 미로찾기로도 만날 수 있어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2단계 두뇌개발 놀이북에서는 좀 더 심화된

숨은 미로찾기, 낱말과 숫자 퍼즐, 그림 조각 맞히기, 점잇기, 숫자놀이 등

놀이하듯 재미있게 두뇌개발을 할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이더라구요.

 

사고력과 상상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으로

선택하길 잘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스콜라 창작 그림책 12
파울라 메를란 지음, 고메스 그림, 성초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은 콧구멍 파는 걸 참 좋아하지요.

후비적후비적 콧구멍을 파고, 콧구멍 팠던 손가락을 입에 넣기도 하구요.

이런 콧구멍 파는 습관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지요.

콧구멍 파는 것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 아이에게 "콧구멍 그만 파!"하고 혼내기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콧구멍 후비는 습관을 고쳐가는 이야기,

위즈덤하우스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소개해드릴게요^^

너 그러다가 코가 커지면 어쩌려고 그래!

콧구멍 후비는 것을 좋아하는 소피아에게 부모님은 몇 번이나 말했어요.

소피아의 왼손 둘째 손가락 이름은 팀이에요.

팀은 하루 종일 소피아의 콧구멍 속에서 살았답니다.

강아지에게 밥을 줄 때도,

삭연필로 그림을 그릴 때도,

박하 맛 풍선껌을 씹을 때도

소피아는 자기도 모르게 팀을 콧구멍 속에 넣었어요.

팀은 캄하지만 코털이 추위를 막아 주어 포근한 소피아의 콧구멍 속을 좋아했어요.

팀은 조금씩 조금씩 콧구멍 속을 집으로 꾸몄어요.


팀의 포근한 우리 집

팻말과 가구, 텔리비전, 소파, 부엌까지!

팀은 소파아의 콧구멍 속에서 맛있는 초콜렛 케이크도 먹고, 책도 읽었지요.

어느 날 소피아는 거울을 들여다보다가 코가 엄청나게 커진 걸 발견했어요.

소피아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엄마에게 물어요.

엄마는 소피아에게 방법을 말해주기 보다 이렇게 말하지요.

"자, 소피아, 네가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렴.

너의 모습을 잘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궁리해 봐."

엄마의 말을 듣고 소피아는 하루 일을 쭉 떠올려 보고 왼쪽 둘째 손가락 팀이 하루 종일

콧구멍 속에서 지낸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모든 문제 해결의 시작은 바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고치고 싶은 마음가짐을 갖는 거겠지요?

만약 소피아의 엄마가 소피아에게 "콧구멍 좀 그만 파" 이렇게 말하며 혼내기만 했다면,

소피아는 자신을 돌아보고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아볼 수도 없었겠지요.

자신의 손가락파는 습관을 돌이켜보고, 왼쪽 둘째 손가락 팀과 대화를 통해 해결방법을 찾는

소피아.

포근한 소피아의 콧구멍 집을 좋아하는 팀을 위해 팀에게는 따뜻한 외투를 마련해주었고,

콧구멍 속에서 먹는 초콜렛 케이크를 좋아하는 팀에게 집에서 케이크를 만들 때 팀이 먼저

맛보게해주었답니다.

콧구멍속에서 책읽기를 좋아하는 팀을 위해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 손가락으로 글자를

하나하나 짚어 갔지요.


소피아가 생각한 해결방법, 어른들이 생각한 방법보다 더 멋지지 않나요?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노력한 소피아의 코는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위즈덤하우스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하고 다그치기보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고

자신만의 해결방법을 생각해보도록 해주세요.

아마 백 번의 훈육보다 더 효과적이고 빠르게 고칠 수 있는 아이의 능력을 보게 될지도

몰라요.

콧구멍 후비는 나쁜 버릇을 스스로 고친 소피아처럼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팬티 예쁘지? 토이북 보물창고 10
프랜 마누시킨 지음, 발레리아 페트로니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가 처음 엄마와 눈맞추기 시작하고, 처음 '엄마'하고 말하고, 뒤집고, 앉고,

일어서고, 기어다니고, 걸음마하는 등 하나씩 발달해나간다는 건 엄청난 노력과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많은 발달단계 중에서 배변훈련은 엄마인 저도 시작하기가 두려웠던 부분인데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마음으로

조금 늦은 시기에 아이의 배변훈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배변훈련을 시작하려는 엄마아빠에게도 아기에게도

걱정과 두려움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배변 훈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보물창고 [내 팬티 예쁘지?] 소개해드릴게요.


 

기저귀야, 빠이빠이!

난 이제 팬티 입을 거야!

자신있게 배변훈련 시작을 알리는 보물창고 [내 팬티 예쁘지?] 속 주인공 여자아이.

아기때부터 쭉 입어왔던 기저귀와 안녕~하고 인사를 나누고, 팬티를 입기 시작할

생각에 들뜬 표정의 아이네요!


 

하나에 팬티 하나씩!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팬티, 줄줄이 꽥꽥! 노랑 오리 팬티

반짝반짝 빛나는 공주팬티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디자인, 모양의 팬티들을 입을 수 있어 행복해하는 모습이지요.

알록달록 색감과 무늬가 다양한 아이의 팬티를 보며 아기도 엄마아빠도 책에 대한 흥미과

매력을 느끼며 집중할 수 있답니다^^

아기가 배변훈련을 시작할 때 아기가 좋아하는 무늬나 캐릭터로 선택해서 아기가 팬티를

좋아할 수 있도록 해주면 배변훈련이 더욱 효과적으로 될 수 있더라구요.

안 돼, 안 돼!

아가는 아직 팬티를 못 입어!

큰 언니만 팬티를 입을 수 있어!

자신보다 어린 동생에게 팬티를 입는 자신은 큰 언니라고 말하며 뽐내고 자랑하는 아이의 모습.

배변훈련을 시작하며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배변훈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가장 고난이도 !

밤에까지 팬티를 입는 아이.

보물창고 [내 팬티 예쁘지?] 속 아이의 배변훈련은 성공적이네요^^


얘들아, 너희들도 팬티들도 팬티를 입니?

입는다고?

그럼, 내가 한 번 맞춰 볼까?

마지막으로 [내 팬티 예쁘지?] 속 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건네는 말,

기저귀 빠이빠이~ 팬티를 입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 걸까요?

보물창고 [내 팬티 예쁘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배변훈련을 시작할 때 아이에게 두려움과 걱정, 스트레스 대신 용기와 자랑스러움,

다양한 무늬의 팬티에 대한 애정을 느끼며 배변훈련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보물창고 [내 팬티 예쁘지?]와 함께 배변훈련 해보길 바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지개 롤리팝 햇살그림책 (봄볕) 32
박나경 지음, 김지명 그림 / 봄볕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언가를 찾기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본 적이 있나요?

봄볕 [무지개 롤리팝]은 무지개 롤리팝을 찾아 나서는 소년 노아와 고양이 뽕치의

이야기를 담은 소박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랍니다.


아이들은 무지개를 참 좋아하지요.

엄마인 저도 아주 가끔 어쩌다 한 번 볼 수 있는 무지개가 신기하고 예쁘게 느껴지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큰 무지개 롤리팝을 쫓아 이곳저곳을 모험하는 이야기.

봄볕 [무지개 롤리팝] 이야기 들여다볼까요?


"뽕치야, 우리 무지개 롤리팝 먹으러 가자!"


소나기가 그치고, 달콤한 바람이 불자, 진짜 큰 무지개 롤리팝이 나타났어요.

고양이 뽕치와 함께 무지개 롤리팝을 찾아 나서는 노아.

봄볕 [무지개 롤리팝] 책에서 ' ' 글자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색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무지개의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색감을 느끼고, 글자를 잘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무지개 롤리팝'이라는 글자에 집중하고 글자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노아와 뽕치는을 을 향해 힘차게 달리며 이곳저곳을 지나가지요.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이 노는 곁을 지나,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먹으며 놀고 있는

나무를 오르다 주르륵 미끄러져 땅바닥에 엉덩방아를 쿵!

 

 

 

 

찾고 있다는 걸 까맣게 잊은 채 미끄럼틀을 타다가

도마뱀붙이의 끈끈한 초록색 침이 온 몸에 묻기도 하지요.




파아란 물살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분수대로 뛰어들어 끈적끈적한 도마뱀붙이의 침을

물로 닦기도 해요.


노아와 고양이 뽕치가 가는 곳곳이 모두 알록달록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그림만 보아도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노아와 뽕치는 드디어 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었는데요.

과연 노아의 뽕치는 커다란 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노아가 팔을 쭉 뻗어 잡으려는 순간  은 사르르 녹아

부서지고 말았어요.

노아의 눈에서는 눈물이 뚝, 뚝, 떨어졌지요.

붉은 노을을 밟으며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온 노아와 뽕치를 꼬옥 안아 주는 엄마.

엄마의 품은  처럼 달콤했지요.

그리고...
더 멋진  이 바로 노아에게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무엇이였을까요?

봄볕 [무지개 롤리팝] 동화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알록달록한 색감에 마음이 행복해지고, 아름다운 그림이

매력적인 동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것에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에서

찾을 수 있음을 봄볕 동화[무지개 롤리팝]에서 느껴보시길 바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곰이 된 피나 국민서관 그림동화 222
페이아코 지음, 양선하 옮김 / 국민서관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곰인형 옷을 입고 있는 귀여운 표정이 사랑스러운 [곰의 된 피나] 표지 속 피나.

곰이 된 피나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국민서관 [곰이 된 피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피나의 엄마는 귀여운 곰 인형 옷을 만들어 주셨어요.

피나는 곰 인형 옷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피나는 곰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만들어주신 곰 인형 옷 정말 실감나지요?


복슬복슬한 곰 인형 옷 속으로 발을 쑥 집어넣고,

동글동글한 눈이 달린 곰 인형 얼굴을 뒤집어썼어요.

이만하면 곰들도 나랑 놀아줄 거야!


뒷산으로 간 피나는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은 아기 곰을 만나요.

아기 곰은 피나가 사람인 줄 모르는 듯 했지요.

피나는 아기곰과 손을 맞잡고 집을 찾아 간답니다.

숲속의 곰들은 모두 모여 파티를 하고 있었어요.

일 년에 한 번 겨울잠에서 깨어난 파티를 하는 날,

곰들은 맛있는 음식과 연주로 피나를 반갑게 맞아주었지요.

흥겨운 음악에 맞춰 노래 부르며 함께 춤추는 피나와 곰 친구들.

'나, 진짜 곰이랑 친구가 되었어!"

신나게 춤을 추다보니 피나의 곰 인형 얼굴에서 코가 떨어지고,

귀가 툭, 눈도 데굴데굴.

피나는 곰 인형 얼굴을 벗었어요.

곰들은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얼어붙었어요.

"그래도 피나는 피나인 걸!"

"어린이도 아기 곰처럼 귀여워,:




이제 곰 인형 얼굴을 쓰지 않아도 곰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피나.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느냐 보다 아기 곰이 "그래도 피나는 피나인 걸!" 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내면을 볼 수 있는 아이와 곰들의 순수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데요.

친구를 사귈 때 겉모습이나 나에게 어떤 도움을 줄 지 따지는 이기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피나와 아기 곰의 순수한 우정은 메세지를 주고 있지요.

따뜻한 색감과 피나의 아이다운 순수하고 귀여운 표정,

피나의 방에 피나가 좋아하는 곰에 관한 책들이 가득한 책장,

엄마가 만든 실감나는 곰인형, 곰의 털의 결까지 잘 느껴지도록 스케치한 곰의 모습.

곰들이 맛있는 음식을 가득 차려놓고 함께 연주하며 춤추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숲속 나무와 싱그로운 풀, 곰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에요.

피나가 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뜨고 얼어있는 곰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곰을 좋아하는 아이가 곰인형을 쓰고 곰이 되어 곰들과 우정을 나누는 사랑스러운 이야기,

순수하고 예쁜 아이의 모습과 아이가 곰들과 나눈 예쁜 우정이야기.

국민서관 [곰이 된 피나]를 보며 따스함을 느껴보면 어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