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14kg 쏙! 내장지방 말리는 가장 의학적인 방법
미즈노 마사토 지음, 박유미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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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14kg 쏙 !

내장지방 말리는 가장 의학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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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한 지 4달째

곧 5개월째가 다 되어간다.

근육 운동도 병행하면서 먹는 것은 예전보다 조절하지만

그래도 먹고 싶은 것은 다 먹으려고 한다.(양만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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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걷기만으로 8킬로를 뺐는데 어느새 다시 더 쪄 있는 나를 보면서

그리고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나를 보면서

이제는 단기간에 살을 빼는 것이 아닌

평생 하자는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하루에 30분이지만 근육 운동도 하고

매일은 아니지만 걷기도 하고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기본적 지식도 쌓으려고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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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든 책에서는 말한다.

나이 들수록 '근육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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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제목부터가 혹~~한다.

'내장지방을 말리는 가장 의학적인 방법'

내장지방을 말린다. ㅎㅎㅎ

정말 전부 말려서 없애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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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미즈노 마사토

일본의 여러 텔레비전을 출연하며 내장지방을 없애는 유명한 내과 의사다. 그의 건강법은 강연,각종 인터뷰, SNS를 통해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는 고도비만에 지방간, 역류성 식도염, 수면 무호흡증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이 비만한 상태로 환자를 지도할 수 없어 칼로리 제한 방법으로 체중 감량을 시도했지만 더 역효과로 살이 더 찌자 내장지방이 늘어나는 원인을 찾고 내장지방이 늘어나는 나쁜 식습관을 찾아 실천한 결과 1년에 14kg은 물론 지방간, 역류성 식도염, 수면 무호흡증까지 좋아졌다. 그는 만성피로가 사라져 몸도 가벼워져 일상생활에서 활력도 되찾았다.

그는 내장 지방을 늘리는 신체 반응을 멈추고, 내장 지방을 태우는 신체 반응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환자들에게 적용하면서 2형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이 필요 없는 탈 인슐린 100%라는 실적을 내었다.

무엇을 사러 갔을 때 가장 믿음이 가는 판매원은 품목에 밀접한 영향이 있는 사람인 것 같다.

피부과를 갔는데 피부과 의사가 피부가 나쁘면 가기 싫고 옷을 사러 갔는데 옷을 파는 판매원이 촌스러우면 추천하는 옷도 사기 싫어지는 것이 사람 마음인 것 같은데 이 책은 저자가 고도 미만에 각종 병을 가지고 있었다가 1년 만에 전부 사라지고 건강해졌다니 좀 믿음이 가는 마음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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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내장지방을 증가시키는 주범

'비만을 부르는 신체 반응'이란

2. 우리가 몰랐던 세 가지 지방 이야기

:종류가 다르면 증가하는 방법과 제거하는 방법이 다를까?

3. 내장지방이 늘지 않는 방법

:'비만을 부르는 신체 반응'없애기

4.'내장지방이 연소되지 않는 체질'로 바뀐 이유

:지방을 연소시키는 사이클을 켜려면 영양소가 필요하다

5. 내장지방이 늘어나는 나쁜 식습관

:'균형 잡힌''일반'식단이 위험하다고?

6. 칼로리에 매이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

:시대에 뒤떨어진 칼로리표 대신 'PFC 양'으로!

7. 내장지방 줄지 않는 운동, 줄어드는 운동

:하면 할수록 '지방이 늘어나는 체질'이 되는 운동은?

8. 내장지방을 태워서 말리는 '단백지질식'

:배부르게 먹고도 14kg 감량에 성공한 최강 식사법

9. 내장지방 제거에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바뀐다.

10. 내장지방 제거 방법이 감염병도 막는다.

:면역력을 높이면서 지방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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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에 관한 네 가지 기본 용어

●탄수화물=당질+식이섬유

●당질=단당류(포도당,과당 등),이당류(설탕,유당 등),다당류(전분,당알코올 등)

●당류=단당류, 이당류

●당분=일상어이며 명확한 정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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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에 관한 이 네 가지만 이해해도 살이 찌는 원인과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얼마 전까지 탄수화물과 당질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었다.

다들 탄수화물이 안 좋다는 것은 알지만 왜 안 좋은지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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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 두 가지 원인은 지방 세포가 커지고 지방세포의 수가 증가해서라고 한다.

우리는 당질 섭취 후 느끼는 '가짜 포만감'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한다.

달콤한 과자, 밥을 비롯한 주식 등의 당질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데, 이런 상태에 있을 때 스트레스에 견딜 수 있는 '스트레스 내성'이 상승한다. 이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심리학 강좌 수강생들이 자신들의 몸으로 직접 실험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명하다.

당질을 섭취하면 '행복한 느낌'이 드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포만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가짜 포만감이다. 이것은 당질 제한식을 계속하면 '배에 음식이 들어있다'라는 것과 '당질 섭취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알 수 있게 된다. 이 당질 섭취로 인한 가짜 포만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당질 의존을 벗어나는 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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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이 연소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영양실조"라고 말한다.

이렇게 비만인 내가 영양실조라니...

믿을 수 없는 말인데

책을 읽고 나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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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제한 식사로 바꾸면 더 이상 내장지방이 증가하지 않지만 그전에 축적된 내장지방은 없어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동안 내장지방이 증가하는 식사를 해본 사람은 내장 기관이 잘 연소되지 않는 체질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내장지방이 연소되지 않는 체질로 바뀐 원인은 영양실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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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연소되지 않는 이유

단백질 부족, 철분 결핍, 비타민 부족, 미네랄 부족, 카르니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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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백질 부족:몸의 구성 성분은 물과 단백지질, 지질이 90%를 차지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다른 무엇으로도 몸의 컨디션이나 건강 상태를 개선할 수 없다.'지방 연소 기관'도 단백질로 만들어졌다.

2. 철분 결핍

3. 비타민 부족:내장 지방이 많은 사람일수록 단백질과 철분은 물론 비타민이 부족하다.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이 없으면 지방을 태우는 힘도 약해진다.

4. 미네랄 부족:철분도 미네랄이다. 너무 중요해 따로 떼어 놓았고 그다음이 '마그네슘'과 '아연'이다.

이 두 가지는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하는 회로를 움직이는데 필요하며, 부족하면 지방 연소가 정체된다.

5. 카르니틴 부족:카르니틴은 아미노사 3개가 연결된 비교적 단순한 구조이며, 체내에서 매우 중요한 효소로 '긴 사슬 지방산 연소를 돕는'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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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 가장 먼저 펼쳐 본 페이지가 168페이지다.

내장지방이 줄지 않는 운동, 줄어드는 운동

하면 할수록 '지방이 늘어나는 체질'이 되는 운동은?

이 제목을 보는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운동과 식사 종류가 맞는지 너무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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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우선순위가 중요하고 근육을 감소시키지 않는 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아~~그동안 단백질도 잘 먹지 않고 매일 두 시간씩 걸었는데 ㅜㅜ

난 그동안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화시키고 있었다.

단백질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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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 부족한 사람이 유산소운동을 하면 근육이 줄어들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한다.

단백질 섭취 후 근육 트레이닝과 유산소를 같이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 빠지기 쉬운 체질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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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인들이 살을 빼고 건강을 살피고 운동하기 전에 꼭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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