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기자로 활동하며 수백 명의 ceo를 인터뷰하고
교류하면서 그들이 돈을 모으고 사업을 유지하며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저자의 특이점은 보통 그런 성공한 CEO와의
인터뷰에서 얻은 것을 책으로편 것이 아니라
인터뷰를 통해 자기 사업으로 어학원을 운영하고
프랜차이즈 어학원을 163개나 돤리할 정도로 실력을 키워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고 한다.
그런 실행으로 얻은 경험을 쓴 책이라고 한다.
주변에서 보면 알겠지만
이론적으로만 많이 알고 실행력이 없는 사람도 많고
이론적으로도 모르는데 말만 잘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돈이라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먼저
알아야 하는 것 같고
자신의 가치관과 자신을 먼저 파악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