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과습으로 축축 쳐지더니 물로 옮겼음에도 죽었다.
아래)이 아이도 과습으로 죽어가던 것을 화분에서 뽑아 물에서 키우는 중이다.
정말 많은 중요 요소가 있지만 나의 경우 식물이 죽은 90%가 과습이었다.
과습은 물을 많이 준 이유도 있지만
흛 배합과 장소,기후등 많은 요소가 포함되어 복잡한데
요즘은 최대한 물을 안주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Plan3은 조금 더 노력하기
이 부분에서는 기본 적인 것 이외에 식물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을 다루었다.
분갈이하는 방법과 분갈이 시기,분갈이 할 때 주의점 등 그리고 영양 공급에 관한 것
지지대 설치와 식물의 이상 신호등
이 책은 내가 궁금한 것들 그리고 식물을 키우며 혼란스러워하는
초보 가드너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필요한 책 같다.
Plan4는 식물과의 추억 기록하기
이 파트는 저자가 키우고 있는 또는 키웠던 식물에대한 추억을 다룬 부분으로
다양한 식물의 사진과 식물의 성격과 추억을 다루고 있는데
내가 키우고 있는 식물도 있어
좀 더 그 식물에대해 다양한 부분을 알게 되었고
내가 키우진않지만 키우고싶다고 생각한 식물들도 있으며
처음 접한 식물들의 이야기도 잇어 아주 재밌게 읽었다.
나도 짧지만 식물과의 많은 추억이 있다.
기쁠 때 슬플 때 뿌듯할 때 등등
식물을 키우면서 이런 감정이 생길 줄 몰랐다.
너무 신세계라 아마도 계속 키울 것 같고 키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