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언어 발달이 느려 센터를 찾는 부모님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저도 지금 둘째가 7살인데 말은 잘 하는 거 같은데 아직 한글을 읽을 줄을 몰라요. 내년에 초등학교도 가야 하는데 걱정만 한가득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정석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 모든 아이가 똑같은 시기에 특정 발달 단계에 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에 저는 다시 한번 안도의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느린 아이뿐 유아 부모님들이시라면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4~5세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우리 아이가 잘 따라 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7세인데 내년 초등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될 때 이 책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도움을 주는 책인 거 같아요.
엄마표 수학으로 아이 학습 시키기 좋아요하루 한 장으로 아이 학습하기도 엄마가 가르쳐주기도 너무 좋더라고요 수학 어려워하는 딸아이도 재미있게 에듀히어로 교과도형으로 하고 있답니다 강추예요
7살인데도 목욕하는게 힘든 아들~ 목욕하자하면 도망가고 안한다고ㅠㅠ 아들을위해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뽀득뽀득 목욕을해요를 읽어보았어요. 목욕시간 거품목욕으로 즐겁게 동물도 만들어보고 좋아하는 장난감도 목욕시켜주고~ 목욕을 하는게 귀찮은게 아니라 기분좋은 습관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책을 읽고 QR코드를 찍어 곰 세 마리 목욕동요를 들려주었는데요. 아는 동요의 음율이 나오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제 목욕시간이 즐거워 질꺼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만화 컷은 물론 재미있는 삽화가 있어서 초등 뇌과학도서라 해도 그렇게 어렵거나 부담되지 않는 도서예요. 얼마전 읽은 도서에서도 스트레스는 어른만 받는게 아니라고 했는데요. 학업문제, 교우관계, 가족관계등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해요. 스트레스를 잘 풀기 위해선 다양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애기하는데요. 저희 가족은 일하면서 힘들었던 것을 여행을 하면서 풀곤 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정재승교수님의 책을 함께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지만 요건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도서예요.
아이와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예요.이 책은 해외 입양아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서예요. 요즘 아이들이 해외입야이란 말을 잘 알지는 모르겠어요. 그 옛날 너무 어렵게 살았을 때, 전쟁으로 전쟁고아가 되었을 때 우리나라의 수많은 아이들이 해외로 입양되었어요.제가 어릴쩍 90년대 초 부모를 찾아 해외에서 방문하는 입양아의 이야기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해외로 입양되는 아이들이 많다는ㅈ소식은 너무 가슴이 아픈이야기예요.이 책은 작가가 실제 있어던일을 모티브로 하여 풀어낸 도서예요..총 여섯 편의 감동 이야기사 실려 있는데요. 해외로 입양되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여러 어려움을 겪기도 하게 되는데요. 그 와중에 그들은 본인들의 삶의 희망을 놓지 않아요. 요즘 청소년들 어린이들 매사 불평불만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지금 아이들은 얼마나 풍족한 세상에서 하고 싶은것 즐기고 싶은 것을 맘껏 하고 지내는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해 더 긍정적이고 즐거움 행복을 더 알아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