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예요.이 책은 해외 입양아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서예요. 요즘 아이들이 해외입야이란 말을 잘 알지는 모르겠어요. 그 옛날 너무 어렵게 살았을 때, 전쟁으로 전쟁고아가 되었을 때 우리나라의 수많은 아이들이 해외로 입양되었어요.제가 어릴쩍 90년대 초 부모를 찾아 해외에서 방문하는 입양아의 이야기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해외로 입양되는 아이들이 많다는ㅈ소식은 너무 가슴이 아픈이야기예요.이 책은 작가가 실제 있어던일을 모티브로 하여 풀어낸 도서예요..총 여섯 편의 감동 이야기사 실려 있는데요. 해외로 입양되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여러 어려움을 겪기도 하게 되는데요. 그 와중에 그들은 본인들의 삶의 희망을 놓지 않아요. 요즘 청소년들 어린이들 매사 불평불만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지금 아이들은 얼마나 풍족한 세상에서 하고 싶은것 즐기고 싶은 것을 맘껏 하고 지내는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해 더 긍정적이고 즐거움 행복을 더 알아갔으면 좋겠어요.